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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수 리쿠 10권입니다. 표지부터 왠지 사사키가 고생할거 같더니만.. 이번엔 리쿠도 같이 고생을 하네요. 리쿠가 돼지똥통에 삽을 넣고, 그 삽을 사사키가 조달하면서 문제가 생깁니다. 돼지똥통을 관리하는 업체에서 삽이 발견되었다고 반환되었던거죠. 그런데 같은 일련번호의 삽이 있으면서, 누군가가 계획적으로 움직였다는 것을 간수들이 알게됩니다. 그리고 특별징벌방에 들어간 모리타. 그런 모리타를 구하려 자신이 자백한 사사키. 그런 사사키를 보지못해 자백한 리쿠 이렇게 모리타는 해방되고, 사사키와 리쿠는 특별징벌방에서 고문을 당합니다. 사람을 마음을 꺾기위해 간수가 하는 고문이 좀 정말 무섭긴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