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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로카미 하츠 작가님의 점술가에게는 꽃기사의 연심이 보이고 있습니다 01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사람의 감정과 가까운 미래를 볼 수 있는 시를과 꽃기사 엑토르의 첫 만남이 설레게 그려집니다. 무심해 보이지만 한결같이 여주를 아끼는 엑토르의 모습이 매력적이었어요. 서로를 조금씩 의식하며 가까워지는 감정선이 자연스러워 앞으로가 더욱 기대되는 1권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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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달함 MAX라는 말을 듣고 산 책인데 아 이거 너무 좋네요 ㅠㅠ 여주도 예쁘고 남주도 마음에 들어요 특히 남주가 처음엔 거의 여성혐오급인데 겉으론 바람둥이인척 구는거 ㅋㅋ 근데 여주한텐 다 보여서 겉과 속이 다른 남자라며 탐탁치 않아함 무심녀 스타일 좋아하면 꼭 보세요 |
| 점술가에게는 꽃기사의 연심이 보이고 있습니다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사람의 감정이나 미래를 볼 수 있어서 점술가로도 이름이 유명한 약사 여주가 꽃기사인 남주와 엮이게 되는 스토리입니다. 잔잔하고 소소하게 보기 좋은 만화였어요. 다음권도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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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술가에게는 꽃기사의 연심이 보이고 있습니다 01권입니다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소재가 뻔하다 생각했는데 뻔한 소재도 새롭게 꾸며내는 게 작가의 역량인 거 같네요 표지를 보고 그림은 별로 안 끌렸는데 까보니ㅏㄲ 그림도 예쁘고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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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술가에게는 꽃기사의 연심이 보이고 있습니다는 대인기 첫사랑 판타지 WEB소설을 코믹스로 만든 작품이라 기본적으로 탄탄한 줄거리를 갖고 있다고 생각한다. 여주인공은 사람의 감정이나 가까운 앞날을 볼 수 있고 그런 신기한 힘을 가져, 주위로부터 ‘점술가’라고 불리고 있다. 그런데 어느 날, ‘꽃의 기사’라는 별명의 기사, 엑토르를 구하게 된 일을 계기로 둘을 얽히게 되는 흥미로운 이야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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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로카미 하츠 저, 점술가에게는 꽃기사의 연심이 보이고 있습니다 01권 리뷰입니다. 판타지 웹소설을 만화화했다네요. 재목에서 내용이 그대로 드러납니다. 점술가로 불리는 여주는 사람의 감정이나 가까운 앞날을 볼 수 있습니다. 꽃기사라는 별명을 가진 남주를 구해주게 되는데, 남주의 감정을 보게 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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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플랫폼에 먼저 공개된 만화인데 평이 괜찮길래 구매해 봤어요. 사실 조금 뻔한 부분 - 제목의 꽃기사에서 연상가능한 잘생긴 꽃미남 남주와 그가 가지고있는 그러나 숨겨진 까질한 면모같은것 그런건 예상가능한 범위긴했는데... 여주가 참 귀여워서 보기 좋았습니다. 사람의 감정이나 가까운 앞날을 볼 수 있는 시를. 그녀는 약방을 운영중이지만 그녀의 신기한 능력때문에 주위로부터 ‘점술가’라고 불리고 있습니다. 어느 날, ‘꽃의 기사’라는 별명의 기사, 엑토르를 구하게 된 일을 계기로 둘을 얽히게 되는데... 원치않게 얽히게 된 사이지만 무려 엑토르의 XXX이 될 예정이란게 흥미로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