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이 제공하는 가장 좋은 지점은, 저자들의 사역과 사역을 뒷받침하는 주석들이 이어진다는 것이다. 자료의 모음과 나열로만 출판이 가능한 것이 아니라, 저자의 노고와 본문에 대한 고민이 함께 느껴진다. 가장 좋은 주석이냐 묻는다면 그렇다까지는 사실 말 못하겠다. 그러나 현 상황에서 실질적인 도움을 많이 받고 있는 주석이기는하다. 특히나 본문 곳곳에 룻과 에스더에 대한 비교
책이 제공하는 가장 좋은 지점은, 저자들의 사역과 사역을 뒷받침하는 주석들이 이어진다는 것이다. 자료의 모음과 나열로만 출판이 가능한 것이 아니라, 저자의 노고와 본문에 대한 고민이 함께 느껴진다. 가장 좋은 주석이냐 묻는다면 그렇다까지는 사실 말 못하겠다. 그러나 현 상황에서 실질적인 도움을 많이 받고 있는 주석이기는하다. 특히나 본문 곳곳에 룻과 에스더에 대한 비교와 고민을 함께 할 수 있는 지점들이 있어서 도움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