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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면 길었고 생각 해보면 짧았던 이야기의 마무리였다. 작가님께서 마지막권이라 신경을 많이쓴 나머지 넣고싶은 부분들을 많이 넣은거같다 라는 생각이 들었다.(개인적으로 흘러가는듯 보는기분이라 집중은 딱히 안됬다.) 빠르게 졸업식과 둘의 행복등을 앞에 보여준부분이 너무좋았다. 마지막 파트에 첫만남에 아하렌의 시점으로보여준 연출은 진짜 1권을 다시보는거같은 이야기의 좋은 끝맺음 이라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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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렌 양은 알 수가 없어 17권입니다. 완결입니다. 괜히 슬픈데 해피하니 좋습니다. 억지로 설레게 하려는 느낌 없이 담백하게 스며드는데, 보고 나면 여운 때문에 너무 좋았습니다. 다음 작품도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정말 감사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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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즈 아사토가 지은 [아하렌 양은 알 수가 없어] 17권 리뷰합니다. 드디어 아하렌 양이 17권으로 대망의 완결이 났습니다! 그동안 쭈욱 만화 테두리가 검정이었는데 이게 알고보니 아하렌과 라이도의 손주가 앨범을 보며 회상하는 과거 이야기여서 그랬군요. 라이도의 이름도 마침내 밝혀져서 좋았습니다. |
아하렌 양은 알 수가 없어 17권입니다개인적으로 잼있게 보던 작품입니다만17권으로 완결이 되고 말았습니다. 일상물답게 결말로 산뜻하게 끝이 나는데요 자세한 내용은 책으로 확인해보시기 바라며 아하렌 양은 알 수가 없어 17권이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