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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틀씨앤톡에서 <생각하는 어린이 과학> 시리즈로 첫 책을 출판하셨네요. 메타버스와 뇌과학이라~~ 제목만 보면 왠지 어려운 책 같은데 읽어보니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네요. 가짜 세상에서 실감 나게 놀 수 있다면? 생각만으로 가상 세계에 접속할 수 있다면? 내게 일어난 일을 빠짐없이 기억할 수 있다면? 누가 나와 똑 닮은 아바타를 괴롭힌다면? 거울처럼 똑같은 디지털 세상에서 생활한다면? 게임에 중독되는 이유가 우리의 뇌 때문이라면? 6가지 주제에 맞게 이야기가 있어요. 주인공들이 겪는 일은 어쩌면 요즘 아이들이 겪을 수 있는 일들이지 싶네요. 각각의 이야기가 끝나면 줌인에서는 메타버스/가상현실에 대한 정보를 정리해주고 . 뇌의 역할에 대해서도 다시 한번 정리해주네요. 지식플러스로 중심키워드를 간단하게 알려주고 교과서 속 뇌괴학 키워드에서는 중요한다고 생각하는 단어의 정리까지 ~~ 아이들이 그냥 동화책을 읽는 것에서 끝나지 않아서 좋아요. 책은 읽은 아이는 <디지털 세상에 기록된 기억>과 <매일 게임을 즐기고 싶어!> 는 지금도 많이 하고 있는 행동인데 [기억과 해마]의 관계라든지 [시냅스와 신경전달물질]의 관계에 대해서 읽고 다시 이야기를 읽어보니 더 재미있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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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타버스 막연하게 뉴스에서, 인터넷에서, 책에서등 주변에서 많이 들려오고 있었는데 아이들에게 쉽게 알려주는 책을 만나게 되었어요. 메타버스는 컴퓨터 그래픽으로 만들어진 가상 공간이지만, 공간의 제약이 없고 그렇기에 사람이 원하는 상상대로 만들 수 있어요. 그리고 이런 가상현실 체험으로 실제처럼 속이 울렁거림과 두통을 느낄 수도 있다고 해요. 많은 뇌과학 내용중에서 가장 인상깊었던 내용은 시냅스와 신경전달물질에 관한 내용이었어요 아무래도 아이들이 게임을 좋아하는 시기가 되어서 관심이 더 갔나봐요. 같은 게임이지만 프로게이머와 게임 중독자의 뇌를 비교해봤을 때 확연하게 달랐어요. 이와 관련있는 것이 시냅스와 신경전달물질이고, 똑같이 게임을 하는 사람인데 게임 중독자의 뇌는 도파민이 나오는 부위가 두꺼웠어요. 목적에서 부터 다른 이유가 뇌에도 다른 이유가 된거예요. 우리 생활에서 뇌과학과 메타버스가 어떻게 쓰이는지 아이들이 쉽게 접근 할 수 있는 책이라서 너무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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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사는 시대가 그리고 앞으로 아이들이 살아갈 시대가 어떻게 얼만큼 어떤 방향으로 변해가고 있는지 실감하는 요즘이다. 아바타를 꾸미고 vr로 게임을 하며 프로게이머를 꿈꾸는 아이들! 이런 아이들을 쉽게 이해하기 어려운 기성세대로서 이 책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다. 뇌를 연구하는 뇌과학이 바로 이런 변화를 이끄는 것이라고 한다. 사실 쉽게 와닿던 분야가 아니라 어려울거라는 막연한 생각이 있었다. 하지만 실제로 있을만한 그리고 실제로 있었던 사례들을 제시하고 접근하는 방법이어서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다. 2장에서 나오는 라희처럼 뇌파를 이용해 메타버스에서 모든 활동이 가능해지다면 마비나 루게릭병, 청각이나 시각 상실로 인해 고통받는 사람들이 새삶을 살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이런 일련의 과정에서 뇌에 직접 칩을 심어야하는 위험성과 뇌해킹에 따른 부작용도 생각해야 하는 것이 우리의 과제일 것이다. 가장 인상깊게 읽은 부분이 바로 3장 기억과 해마였다. 요즘에도 인스타그램이나 브이로그 유튜브, 쇼츠 영상들이 쏟아져 나오고 사람들은 저마다 자기의 일상이나 추억들을 업로드 한다. 이런 라이프로깅은 현실의 삶을 더 오래 기억하게 하고 더 나은 삶을 살기 위한 기술일 뿐인데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그리고 나조차도 보여주기를 위한 일이 된것인지 생각해보게 해주었다. 마치 불꽃놀이를 보고 가자는 아들에게 핸드폰 배터리도 없으니 다음에 다른 곳에서 보자던 나에게 "지금 이 순간을 기억하고 즐기면 되잖아요~!"라고 받아들일 수 밖에 없는 말을 했던것처럼 말이다. 아이들의 새로운 놀이터인 메타버스. 이 안에서 자신을 더 잘 이해하고 타인과 조화롭게 공존할 수 있도록 잘 이끄는 것도 우리 기성세대들의 역할일 것이다. 그런면에서 많은 도움이 된 책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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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버스"와 "뇌과학" 나에겐 알것.같으면서도,너무 생소한 단어들. . . 리틀 씨앤톡 생각하는 어린이 사회편은 찾아읽는데, 과학편이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 즉, 제 1권인 "메타버스에서 찾은 뇌과학 이야기"를 읽게되었다. 감각과 신경세포/뇌핀/기억과 해마/거울 신경세포/거울 신경세포/뇌가소성/시냅스와 신경 전달 물질 이렇게, 여섯가지의 챕터들을 재미있는 그림과, 이야기들로 쉬게 접근 하여 이해 될 수 있게 구성되어있고, 마지막에는 . "줌인"이라는 타이틀로 더 깊이 있게 들여다 볼 수 있게 했다. 어렵게만 느껴졌던 뇌의 이야기를 요즘 시대에 발 맞춰 메타버스를위용해 그려낸 이 책은 어른이 나도 너무 재밌게 읽고 많은 것들을 얻은 책이다. 특히나 요즘 크게 문제되고있는 게임 중독의 문제까지 뇌의 이야기로 완벽하게 그려낸 이 책은, 부모가 아이와 함께 읽으면 좋을 책이라고 생각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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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아이들에게도 익숙한 '메타버스' 하지만 아이들이 이해하기는 조금 어렵고 생소한 개념이 아닐까 하던 찰나에 책을 만나게 되었어요 주인공이 등장하는 하나의 이야기 뒤에 초등학생들이 이해하기 알맞은 내용으로 메타버스와 뇌과학에 관한 정보를 알려 주면서 저학년 아이들도 흥미롭게 쉽게 접할 수 있을 것 같았어요 목차는 1장은 "가짜 세상도 진짜처럼 실감나게_감각과 신경세포" 2장은 "생각만으로 가상 세계에 접속하다! 뇌파" 3장은 "디지털 세상에 기록된 기억! 기억과 해마" 4장은 "내가 아바타에 몰입하는 이유! 거울 신경세포" 5장은 "복제된 현실에서 배우고 익히기! 뇌가소성" 6장은 "매일 게임을 즐기고 싶어! 시냅스가 신경전달물질" 이러해요 엄마들이 아이들을 키우면서 걱정하게 되는 게임중독 미디어중독.. 도서의 마지막 챕터에 있던 게임 관련 파트(6장)에서 다루고 있는 WHO 자가 진단 테스트를 통해 게임중독이지는 않을까 확인도 해 볼 수 있었어요 '메타버스에서 찾은 뇌과학 이야기' 는 초등학교 교과서와도 연계가 되어 있어요 몇 학년 어느 과목과 연계가 되어 있는지 표로 잘 정리된 안내지도 함께 들어 있어 참고할 수 있어서 더 좋았어요 사회 편은 11편 까지 나와있다고 해요 아이들과 같이 사회 편들도 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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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짜 세상에서 실감 나게 놀 수 있다면? 생각만으로 가상 세계에 접속할 수 있다면? 내게 일어난 일을 빠짐없이 기억할 수 있다면? 누가 나와 똑 닮은 아바타를 괴롭힌다면? 거울처럼 똑같은 디지털 세상에서 생활한다면? 게임에 중독되는 이유가 우리의 뇌 때문이라면? 뇌와 관련된 이야기를 아이들도 쉽게 이해할 수 있게 구성된 책이에요 각 챕터를 통해 뇌에 대해 자세히 알아볼 수 있어요
뭔가 "뇌"라고 하면 어려울꺼 같은데 이 책은 이렇게 너무나도 귀여운 삽화가 있어서 책 읽기에 대한 부담이 많이 줄어드는 책이었어요 지식 전달책은 좀 딱딱한 편인데 이 책을 그렇게 않아서 누구나 거부감 없이 읽을 수 있다는 게 가장 큰 장점인 거 같아요 첫번째부터 흥미진진한 감각과 신경세포 이야기 진짜같은 가짜 세상이 우리 생활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고 있는지 우리가 보고 듣고 느끼는 것들이 정말 진짜인지? 아이들이 궁금해할 이야기로 가득한 책입니다
단순히 재미있는 이야기만 들려주는 것이 아니라 이렇게 지식부분을 자세히 전달해 주고 정리하는 부분이 있어서 좋아요 해마는 뭔지 관자엽은 어디인지 뇌의 어디서 어떤 부분을 담당하고 있는지 알 수 있어요
인간의 삶을 빠르게 변화시키고 있는 뇌과학이 미래에는 어떻게 발전할지 아이와 함께 이야기 해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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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시대에 흔히 들리는 가상현실 / 메타버스 / 뇌과학 / 메타버스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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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하고 재미있는 뇌,
#메타버스에서찾은뇌과학이야기 는 첫 이야기부터 정말 재미있어요.
뇌과학이라는 분야가 정말 재미있는 것 같아요.
방학이라 매일 놀고 싶어하고 게임하고 싶어 하는 우리 아이들이
#리틀씨앤톡 출판사의 책들을 저는 정말 좋아합니다.
#메타버스에서찾은뇌과학이야기 책에서도 첫 번째 이야기부터 정말 감동이었어요.
가상현실, 증강현실, 햅틱!
#메타버스에서찾은뇌과학이야기 책에 6가지 이야기가 나와요.
메타버스에서 아바타를 대할 때 진짜 사람을 대하듯 예의와 존중이 필요하다는 부분에서 감탄했어요.
뇌는 계속 변화한다고 해요.
여섯 번째 이야기는 프로 게이머가 되고 싶은 태웅이 이야기인데요.
저도 휴대폰을 많이 보는 편인데,
#메타버스에서찾은뇌과학이야기 정말 유익한 책이에요.
#메타버스에서찾은뇌과학이야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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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요즘 아이들이 살아갈 미래 시대는 인공지능, 메타버스라는 용어가 낯설지 않을 거예요. 지금은 막연하게만 느껴지는 인공지능과 메타버스에 대해서 저희 아이들에게 알려주고 싶은데요, 솔직히 저도 잘 모르겠다는 것이 함정이랍니다.
초등학생들의 눈높이에서 인공지능, 메타버스를 쉽게 풀어 설명해주면서 아울러 꼼꼼하게 내용을 담은 책을 찾아서 저와 함께 읽고 있어요.
리들씨앤톡 출판사의 < 메타버스에서 찾은 뇌과학 이야기 > 는 < 생각하는 어린이 과학편 > 시리즈의 첫 번째 도서이기도 해요.
앞으로 생태, 화학, 파동, 힘과 운동과 같은 기초적인 과학 상식을 담고 있는 책이 출간된다고 해서 기대가 됩니다.
일단 시리즈이 첫 번째 도서인 베타버스에서 찾은 뇌과학 이야기를 읽어 본 저희 큰 아이의 소감은 어려운 내용을 쉽게 풀어 낸 좋은 책이라는 것이었어요.
초등 아이들의 학교와 친구 관계에서 일어나는 일상 속의 스토리 속에서 메타버스가 어떻게 활용되는지 녹아 있는 책이기 때문에 초등 아이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요.
먼저 저희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한 것은 스카이볼 운동 경기의 결승전이 생생하게 그려지는 내용이랍니다.
중요한 스포츠 경기 결승전이 열리는데요, 여기서 재미있는 점은 가상 현실 속에서 경기를 한다는 것이랍니다.
플레이어인 주인공 소녀 나리는 방에서 수트, 장갑, 부츠 같은 헵틱 창비를 착용하고 가상 현실 속에서 플레이를 한다는 내용이에요.
고글과 헤드폰이 달린 마스크와 라켓으로 메타버스에 접속하여 아바타들과 함께 경기를 한다는 내용입니다.
이러한 상황을 아이들은 금방 이해하고, 이것이 바로 메타버스다라고 이야기해주면 접근이 쉬워요.
부모님도 잘 모르는 메타버스에 대한 내용을 책에서 간단하게 스토리로 설명해주고 있답니다.
게다가 이게 끝이 아니랍니다. 이야기를 통해서 실감나게 메타버스 속에 들어가서 운동을 하였으니 이제 공부를 해야 할 시간~
메타버스는 실제보다 더 실감나는 세상을 만들어주고, 이것은 정교한 컴퓨터 그래픽이 있기에 가능하다는 설명을 해주고 있어요.
게다가 가상 현실을 오래 경험하면 속이 울렁거리는 경험을 하는데요, 이것을 디지털 멀미라고 한다고 하네요.
가상현실은 뇌를 속여 실제처럼 느끼게 하기 때문에 뇌가 받아 들이는 것과 실제에서 생기는 차이가 바로 디지털 멀미로 나타난다는 깨알 같은 지식도 전달해주고 있어요.
게다가 메타버스 환경에서 필요한 도구인 고글과 헤드셋을 정교하게 만다는 기술을 HMD라고 한다는 사실, 가상현실과 증강현실의 차이, 그리고 우리의 뇌와 신경 세포에 대해서도 설명해주고 있어요.
단순하게 재미있는 스토리를 읽는 것에서 끝나지 않고, 이야기 속에서 아이들이 궁금한 점을 떠올릴 때 그에 대한 설명을 명료하게 해주는 책이랍니다.
이뿐만이 아니라 뇌파, 기억과 해마, 거울 신경세포, 뇌가소성, 시냅스와 신경전달물질과 같은 뇌와 관련된 지식들 이야기를 통해서 전달해주고 있어요.
솔직히 아이들에게 뉴로 사이언스에 대해서 공부하자고 하면 절대로 하지 않잖아요. 그것을 재미있는 이야기로 시작하면 달라진답니다.
이번 겨울방학 동안 재미있고 유익한 책을 읽는 것이 아이들의 미래를 위한 초석일텐데요, 좋은 시리즈 도서가 나와서 꼭 소개해드리고 싶었어요.
다음 시리즈 책들도 기대가 되네요.
**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읽은 소감을 포스팅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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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는 어린이 과학편 <메타버스에서 찾은 뇌과학이야기> 메타버스 (Metaverse)= 메타 (Meta) + 유니버스 (Universe) =현실을 초월한 가상세계 메타버스는 삶과 연결되어 있는 삶의 확장 공간으로 활용되고 있는데요. 메타버스와 뇌! <메타버스에서 찾은 뇌과학이야기>을 통해서 뇌가 어떻게 움직이는지 배워보는 시간 가져보아요,
메타버스 ~ 디지털 세상과 뇌는 어떻게 연관되어 있을까요 기억하고 소통하는 뇌의 이모저모~~ 메타버스로 배우는 뇌과학이야기~~ 즐거운 가상현실 세상에서의 뇌에 대해 알아보아요. 메타버스가 가능한 건~ 바로 우리의 뇌가 가상 현실을 현실처럼 바라본다는 것인데요. 어떻게 가능한 것일까요 우리가 가상현실을 생동감 있게 느끼게 해주는 HMD (Head Mounted Display)는 컴퓨터 그래픽으로 그려진 3차원 애니메이션 영상을 현실감 있게 보여줍니다.
일예로, 촉감을 생생하게 느끼게 해주는 기술인 ' 햅틱'이라고 하는데요. 이 기술은 옷이나 신발, 도구에 해틱을 적용해서 진동과 충격, 움직임 등이 내 피부에 직접 닿는 것처럼 느끼게 해준답니다. 그렇다면 우리의 뇌는 어떻게 가상현실을 현실처럼 인식하는 것일까요 뇌와 메타버스가 연결되는 세상! 저는 2009년 개봉된 아바타라는 영화가 떠오르는데요. 바로, 뇌의 신경세포가 전기 신호로 전달되기 때문입니다. 뇌파를 이용해 아바타의 조정이 가능한 세상~~ 상상만으로도 설레임과 두려움이 생기네요.
인간의 뇌파는 독일의 신경정신학자인 한스 베르거가 최초로 발견했는데요. 1초에 몇번 진동하느냐에 따라서 델타파 (0.2-4Hz), 세타파 (4- 8Hz), 알파파 (8-13Hz), 베타파 (13-30 Hz), 감마파 ( 30 Hz 이상)로 나뉩니다. 델타파는 잠들거나 무의식 상태일때 발생하고, 세타파는 졸거나 창의적인 사고를 할 때 발생한다고 합니다. 세타파~~ 졸면서 창의적인 생각이 가능할지~~ 좀 아이러니하네요~~^^ 알파파는 긴장이 풀린채 쉬고 있거나 명상할 때 발생하고, 베타파는 일상생활을 하거나, 긴장 상태에서 발생하며, 감마파는 매우 흥분한 상태일 때 발생한다고 하네요~
뇌과학으로 배우는 메타버스 세상~~ <메타버스에서 찾은 뇌과학이야기>을 통해서 뇌과학에 대한 정보와 지식에~~ 풍덩 빠져보아요.
<출판사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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