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는 누구를 어떻게 바라보고 있었을까? 당신의 '응시' 는 정말 무해한가? 불편함으로 질문을 던지는책, 하지만 외면할 수 없는 이야기들.....시선의 권력을 뒤흔드는 문제작이라 생각됩니다..조용하지만 단단한 목소리를 담아내고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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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지 여성 장애연극인에 관한 서사가 아닌.. 주인공의 유쾌한 말들로, 대부분의 사람들이 가진 '정상성'에 대해 균열을 내는 이야기 입니다! 책장을 넘길수록 다음 이야기에 대한 기대감으로 단숨에 읽어 내려갈 수 있었습니다^^ 저자인 두 여성이 연구자와 장애연극인의 관계를 넘어 시간을 더할수록 한 인간으로서 서로를 이해하고 깊어지는 흐름을 고스란히 느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