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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티아고 순례길이란 '산티아고 데 콤포스텔라'로 가는 길을 말한다. 산티아고 데 콤포스텔라는 스페인 갈리시아 지방의 한 도시이다. 이곳에 예수의 12제자 중 한 명인 야곱(산티아고)의 무덤이 있다고 한다. 기독교 3대 성지 중 하나이다. '산티아노'는 스페인어로 '성 야곱'을, '데 콤포스텔라'는 '별이 내리를 들판'을 뜻하는 말이라고 한다.
산티아고 데 콤포스텔라로 가는 길은 여러 가지다.
('새로운 개념의 산티아고 순례길 City & Town 가이드북' 차례)
책은 크게 두 부분으로 나눌 수 있다. 위 차례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즉, 차례에서 붉은색 글씨로 쓴 부분, 이전과 이후로 나눌 수 있다.
2. (프랑스길이라 불리는) '생 장 피드포트에서 산티아고 데 콤포 스텔라'까지 매일매일을 기록한 일정과 도시, 마을에 대한 정보들
또한, 해시태그에서 나온 다른 '순례길 가이드북'이랑 다른 점은 제목에 'city & town' 이라고 되어 있듯이 순례길 주변 도시와 마을에 대한 자세한 설명이 같이 되어 있다는 점이다. 그래서 책도 좀 두껍다.
걷는 여행이라 짐을 줄이고자 한다면, 해시태그에서 나온 다른 '순례길 가이드북'을 참고하면 된다. 이 책에 나온 주변 도시와 마을 소개를 많이 줄여 필요한 정보만 수록하고 있다.
그러나, 여행을 위한 준비를 해 오지 못했다면 이 책으로 순례길을 걸으면서 도착하는 마을과 도시도 알아간다면, 단지 걷기만 하는 것보다 여행하는 의미가 더 크지 않을까 짐작해보았다. 두 책 모두 사용 목적에 따라 나의 필요에 따라 적절히 선택해야겠다.
('새로운 개념의 산티아고 순례길 City & Town 가이드북' 표지와 내용 일부)
'산티아고 순례길' 여행 시 꼭 알고 가면 좋을 정보들
처음 순례길을 여행한다면 이 여행책이 정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해외이기 때문에 두 번 여행하기 힘든 이상, 웬만큼 준비하면 낯선 상황에서도 당황하지 않고 문제를 잘 해결할 수 있을 것이다.
꼭 알고 가면 좋을 여러 정보 중에서
각 도시를 이동하는 방법들도 자세히 나와 있으니, 먼저 나에게 주어진 날짜와 의지, 체력에 따라 일정을 잘 짜야 한다. 책은 '프랑스 길'을 소개하고 있지만, 다른 길도 잘 안내하고 있다.
('새로운 개념의 산티아고 순례길 City & Town 가이드북' 중에서 )
('새로운 개념의 산티아고 순례길 City & Town 가이드북' 내용 중에서)
('새로운 개념의 산티아고 순례길 City & Town 가이드북' 내용 중에서)
책은 주변의 광장과 성당들, 올드 타운 등의 정보들을 제공하고 있다.
City & Town 가이드북'은 실제 여행 준비에도 도움이 되고 여행 책으로서도 사진들이 생생하고 아름다워서 두고두고 보기 좋다.
('새로운 개념의 산티아고 순례길 City & Town 가이드북' 내용 중에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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