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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글 작성이나 비즈니스 메일 등에 도움이 되는 글쓰기에 관한 책입니다. 단어, 생각, 요청사항은 더 적게 짧고 일반적인 단어 사용과 직선적이로 짧은 문장으로 읽기 쉽게 핵심 정보를 바로 알아볼 수 있도록, 시각적 표현을 고려하고 생각을 우선순으로 배열하여 탐색하기 쉽게 글의 서식과 읽는 사람의 기대를 일치시키고 중요 생각에 강조표시를 한 후 제한적으로 서식을 충분히 과하지 않게 읽는 사람이 중요하다 생각하는 것을 강조하고 어떤 사람이 관심을 가져야 하는지 강조하여 관심을 가져야 하는 이유를 밝히고 행동에 필요한 절차를 단순하게 만들고 행동에 필요한 핵심정보를 정리하여 응답하기 쉽게 작성할 것 이것이 바로 글쓰기 6원칙인데요 이 법칙에 따른 글쓰기에 대한 예시가 실려 있어 빠르고 쉽게 적용이 가능하게 되어 있습니다. 평상시의 소통에서도 도움이 되지만 비즈니스 상에서 메일을 주고 받을 때 이 법칙에 준거하여 글을 작성한다면 굉장히 효율적인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할 것 같아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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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버드대 행동과학자의 글쓰기 6원칙>
1. 적을수록 더 좋다 2. 읽기 쉽게 작성하라 3. 탐색하기 쉽게 작성하라 4. 서식을 충분히, 과하지 않게 사용하라 5. 관심을 가져야 하는 이유를 말하라 6. 응답하기 쉽게 작성하라
우리는 항상 글을 사용하지만 글을 잘 쓰냐고 묻는다면 자신있게 대답하길 주저하는 사람이 많을 것이다.
<이토록 간결한 글쓰기>는 글을 잘 쓰는 방법을 배우기 전 독자의 입장에서 이해하기 쉽고, 반응하기 쉬운 글을 어떤 글인지를 설명한 다음 글을 쉽고 잘 쓸 수 있는 '글쓰기 6원칙'을 구체적 예시와 함께 설명하고 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3부에서는 이 책을 읽은 독자가 가질 궁금증에 대한 답과 추가적인 글쓰기 팁을 제시한다.
하버드대 행동과학자가 쓴 책이라서 글에 따른 독자의 인지의 차이나 왜 이런 방식으로 글을 써야하는 지에 대한 이유를 과학적으로 풀어서 쓴 점이 좋았다.
이 책에서 제시한 6가지 글쓰기 원칙만 지켜도 비즈니스든 일상적인 글쓰기든 기본은 지킬 수 있을거라고 생각한다.
- 해당 서평은 도서를 제공받고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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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작성에 참고하기 좋은, 이토록 간결한 글쓰기 책리뷰 글입니다.
영상의 시대에 갇힌 블로그의 방향성
그래서그런가 당시에는 책을 보는 재미가 있었고 두꺼운 책도 넉넉하게 읽을 여유가 있었던 기억이 납니다. 대학생 무렵에는 도서관에 틀어박혀서 독서왕인가 뭔가가 될때까지 읽기도 했었구요. 하지만 시대가 흐르면서 많은 것이 바뀌었습니다. 활자의 시대는 사진의 시대가 되었고 사진의 시대는 다시 영상의 시대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 영상의 시대마저도 점점 더 짧은 무언가로 변해가고 있는 중입니다. 그리고 이런 시대를 살아오면서 사람들도 많이 바뀌었습니다. 이제 사람들은 예전만큼 여유가 없고 뭐든 빨리빨리 본론에 접근하는 걸 좋아합니다. 10분남짓한 영상보다 1분내로 결론이 나오는 쇼츠가 좀 더 선호되는 현실입니다. 이런 시대 속에서, 그래도 활자의 기록은 여전히 의미가 있다라고 말하고 싶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의미란 것을 보다 많은 분들에게 전하고자 한다면 조금이라도 이 쪽에서 다가가려는 노력을 해야하지 않나라는 생각 또한 하고 있는데요, 사진을 쓰고, 일목요연하게 목차를 쓰고, 블로그표지에 신경을 쓰지만서도 여전히 부족하다라는 생각을 지우기 어렵습니다. 여기에 뭔가 더 할 수 있는 것은 없을까. 영상의 시대에 활자에 사람들의 시선을 잡아두기 위해선 과연 무엇을 더하면 좋을까. 그런 생각을 하며 이것저것 찾아보던 와중에, 마침 제 고민에 대한 대답이 되어줄 수 있는 책이 나왔기에 읽어보고 소개해봅니다. 이토록 간결한 글쓰기란 이름의, 하버드 소속 행동과학자인 저자가 쓴 책이 바로 그것입니다. 이 책의 매력
읽는 사람이 관여하는 글 - 왜 작가가 독자를 이해해야 하는가? 이러한 구성을 통해 독자는 책을 읽으며 왜 글쓰는 사람들이 읽는 사람들을 이해해야 하는지 깨닫게 되고, 그들을 위해 맞춰 쓰는 방법에 대해 배우게 되며, 최종적으로 이전보다 나은 글쓰기를 지향하게 됩니다. 설명방식 - 그 내용을 어떻게 독자에게 풀어나가고 있는가
단순히 설명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실제 적용한 다양한 사례 예시를 보여주어 한 눈에 그 차이와 효과를 확인할 수 있게끔 합니다. 기본적으로 꽤 어려운 내용이 될 수 있는 내용을 다루고 있습니다만, 이상의 사례를 통해, 저자가 말하고자 하는 내용에 믿음을 더하고 이해를 도우게 되어, 독자로 하여금 내용에 몰입하기 쉽게 도와주고 있습니다. 시의성 - 현시점에 시사하는 바가 있는가
따라서 현 시점을 살아가는 우리들은 자신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하여(타인에게 자신의 생각을 효과적으로 전달) 이러한 간단명료함을 자신의 의사표현에 보다 적극적으로 반영하여야 하고, 그러기 위한 유용한 수단이란 측면에서, 오늘날 이 책의 가치를 높이 살 수 있을 것입니다.
효과적인 목표 달성이 필요한 분
따라서 기본적으로 이 책은 글쓰기를 생업으로 하는 사람들에게 유용합니다. 이 책을 읽은 이후에 자신의 글에 대한 기대 독자의 접근성을 낮추어주고, 보다 많은 이들이 뒤로가기를 멈추고 자신의 글을 읽어주기를 기대해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여기에 더하여, 그 외에도 자신의 의사를 글로 전해야 하는 모든 이들에게 유용합니다. 작게는 회사생활로부터 크게는 사회전반에까지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의사전달 수단으로, 글쓰기는 간단한 메모로부터 복잡하게는 정식 보고서까지 다방면에 걸쳐 활용되며 글쓴 이의 목표를 보다 매끄럽게 달성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그렇기에 이 책은 오늘날을 살아가며, 크고 작은 자신의 목표를 보다 원활하게 달성하고자 하는 모든 이들에게 유용합니다. 책에서 얼마나 얻어갈 수 있는지는 개개인의 의지와 관심에 달렸겠지만, 읽은 이후에는 그것이 무엇이건간에 어제보다 더 나은 내일에 접근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이상 블로그작성에 참고하기 좋은, 이토록 간결한 글쓰기 책리뷰 글이었습니다. :) #블로그작성 #이토록간결한글쓰기 #책리뷰 #비즈니스 #업무메일쓰기 #보고서작성 #메시지보내기 #글쓰기심리 #일잘러 #매력적인글쓰기 #글쓰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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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토록 간결한 글쓰기 라는 책 이에요. 사실 제목만 가지고는 어떤 글쓰기에 대한 것인지 알 수가 없어요. 하지만 책의 위쪽에 씌여있는 내용이나 책의 띠지를 보면 아~! 회사에서 일을 하면서 도움이 되는 책 이구나 하는 것을 알 수가 있어요.
책이 전체적으로 무엇을 말하려 하는지가 글쓰기 6원칙에 모두 담겨 있었어요. 물론 자세한 내용들은 책을 다 읽어야 알 수 있지만 내게 도움이 될지 안될지는 이 한페이지만 봐도 알 수 있을 것 같아요.
일을 하다 보니 직급이 올라가거나 연차가 올라갈 수록 더욱 많은 사람들에게 전자메일을 받게 되는 것 같아요. 하루에도 몇 십통의 메일을 받는데, 어떤 메일은 정말 장황하고 긴 경우가 있어요. 하지만 핵심 내용은 정말 얼마 안되는 경우도 있지요. 그래서 적을수록 더 좋다 라는 말이 마음에 콕 들어 왔어요.
그리고 또 하나 관심을 끌었던 부분이 변화하는 글쓰기 라는 챕터 였어요. 이제 종이문서로 글을 읽는 것 보다는 파워포인트나 액셀, PDF 방식이나 전자메일 본문, 카카오톡 등을 통해 글을 읽게 되는 경우가 더 많아졌어요. 특히 카카오톡과 같은 실시간 메신저는 가끔 오해를 불러일으키기도 하는데요. 변화하는 글쓰기는 이런 매체들의 변화에 따라 적용해야하는 방식의 변화에 대해 잘 다루고 있었어요.
띠지 뒷면에 적힌 이 문구도 눈길을 끌었어요. 일하는 환경에 딱 맞지는 않을 수도 있지만, 정말 많은 도움이 되는 책이었어요. 책 이토록간결한글쓰기 를 통해 비즈니스 업무를 하며 일잘러로 거듭나시기를 바래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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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저자들은 행동과학, 심리학, 뇌과학 분야의 최신 연구를 바탕으로 효과적인 글쓰기 방법을 탐구한다. 그 결과, 풍부한 사례를 들며 읽는 이의 머릿속을 사로잡을 수 있는 여섯 가지 글쓰기 원칙을 도출해냈다. 이들은 특히 비효율적인 글이 현실 세계에서 어떠한 문제를 일으킬 수 있는지, 이 원칙들을 실제 사례를 통해 설명하며, 특히 에어비앤비가 주식시장 상장을 앞두고 호스트들에게 보낸 이메일 사례를 들어, 중요해 보이지 않는 정보 전달이 어떻게 큰 기회를 놓칠 수 있는지를 보여준다. 이 이메일을 주목한 소수의 호스트들이 큰 이익을 얻은 반면, 대다수는 이를 무시함으로써 중요한 기회를 잃었다는 점을 강조하여, 효과적인 커뮤니케이션의 중요성을 부각시킨다. 저자들은 효과적인 글쓰기의 핵심으로 ‘적을수록 좋다’는 원칙을 제시하며, 간결함이 바쁜 독자들의 주의를 끌고 정보 전달의 효율성을 높일 수 있음을 강조한다. 이들은 긴 문장과 과다한 정보가 오히려 독자의 관심을 잃게 만들 수 있음을 지적하며, 이 책을 통해 얻을 수 있는 글쓰기 전략이 개인과 조직의 목표 달성에 어떻게 기여할 수 있는지를 설명한다. 이렇게 효과적인 글쓰기 기술은 단순한 소통 능력을 넘어서 사회적 행동 변화를 이끌어내는 강력한 도구가 될 수 있음을 제시한다. 그러므로 이 책은 모든 글쓰기 목적에 걸쳐 목표 달성에 도움을 주기 위한 실질적인 지침서로서의 역할을 한다. #글쓰기 #이토록간결한글쓰기 #서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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