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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개암나무 서평단으로 받아본 <인류의 지식과 함께한 책 이야기>는 책에 관심이 많은 어린이들에게 특히 매력적인 책이다. 5천년 전 중앙아시아에서 생겨난 문자부터 이집트의 파피루스, 중국의 종이, 고려의 금속활자까지. 우리가 아는 책이 되기까지 그 역사를 자세하면서도 재미있게 전하고 있다. 책에 대해 알려주는 책답게 표지와 내지 정보를 텍스트를 통해 알려주기도 한다. 센스?? 풍성한 색채를 사용한 일러스트는 이 책의 매력포인트이기도. 책을 좋아하고, 책이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궁금한 어린이들에게 강력 추천하는 책이다! ? #어린이책 #아동도서 #초등고학년 #초등도서추천 #그림책 #개암나무서평단 #서평단 #책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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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의 지식과 함께한 '책'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담은 어린이책
이 책은 시대별 책을 만드는 방법, 인쇄술의 발달, 요즘 책의 출간 과정을 다루며 책의 미래까지 생각해 보게 하는 책이에요. 알록달록한 그림과 함께 내용이 전개되어 어린이들이 책 내용을 쉽게 이해할 수 있어요!
앞면지와 뒷면지에는 책을 구성하는 요소의 명칭을 자세히 설명해주고 있어요.
-앞표지 : 제목, 작가, 출판사 -앞면지 : 판권(출판사, 저자, 출간일) -뒷면지 : 저작권 정보 -뒤표지 : 책 소개, 책값, 바코드
독서감상문을 쓰거나 책에 대한 정보를 정리할 때 필요한 내용들을 알려주어 좋아요:) 삽화 속에 나오는 책에 대한 사양(쪽수, 종이 재료, 글자체 등)은 책에 대한 흥미를 더욱 높여줍니다!
종이가 생기기 전 어디에 기록을 했는지, 코덱스라는 책의 탄생과 종이의 발명 과정까지 시대별 기록 방식을 통해 책의 역사를 돌아봅니다.
금속활자의 발명으로 사람들이 직접 베껴 쓰지 않고도 똑같은 책을 여러 권 만들 수 있어요. 이렇게 시작된 인쇄술의 발달 과정을 알려줍니다.
출판사는 오케스트라의 지휘자처럼 글 작가, 그림 작가, 편집자, 디자이너의 작업을 총 감독하며 책을 세상에 내놓아요.
우리는 어릴 때부터 아이들에게 책을 읽히고, 독서의 중요성을 끊임없이 강조해요. 하지만 그 과정에서 책이 무엇인지에 대해서는 제대로 설명하는 경우가 잘 없지요.
이 책은 바로 그런 부분을 채워주는 책이에요. '책의 역사와 책의 의미를 돌아보게 하는 책' 그래서 독서에 대한 흥미를 키워줄 수 있는 책이죠.
특히 책에 대한 과거의 이야기뿐만 아니라 종이책을 넘어 전자책까지 생긴 현실 속에서 앞으로 펼쳐질 책의 미래까지 그려보면서 책에 대한 깊이 있는 생각을 끌어낼 수 있어 좋아요!
아이들과 함께 책을 읽고 이야기 나누며 책과 독서에 대한 흥미를 키워 보아요^^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더 자세한 리뷰는 : https://blog.naver.com/gabae_t/22322072649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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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정작 책 속의 구성 요소 하나하나에 대한 이름과 의미를 잘 알고 있을까요? 이 책을 읽다보면 그냥 무심코 넘겼던 용어들의 뜻도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을 갖게 됩니다.
저도 책 만들기를 하면서 구멍을 내어 실로 꿰는 '오침안정법'을 배워서 해본 적이 있어요. 비슷하면서도~ 다른 방식으로 다양하게 이어내려온 여러 나라들의 책에 대한 이야기.
#개암나무 #인류의지식과함께한책이야기 #책이야기 #소피보르데페티용 #노엘리아디아즈이글레시아스 #일루 #책의역사 #인생의친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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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찬도서 [인류의 지식과 함께한 책 이야기] 우리 가까이에 있는 책은 처음에 어떻게 생겨나게 된 것 일까? 수천 년 전부터 이야기는 입에서 입으로 전해졌는데 5000년 전 중앙아시아에서 생겨난 문자가 책의 역사의 시작이라 할 수 있다 이집트에서는 가볍고 부드러운 파피루스 종이에 글을 썼고 같은 시기 중국에서는 자작나무 껍질, 종려나무 잎, 대나무 조각, 비단 두루마리에 글씨를 썼다 로마와 아테네에서는 나무 판자에 밀랍을 발라 끈으로 엮은 뒤 철필로 글씨를 썼다 시간이 지나면서 가죽이나 양피지를 사용하였는데 낱장의 양피지를 박음질하고 가죽이나 나무로 표지를 둘러 만든 코덱스가 탄생한다 12세기 하얗고 얇은 물건이 동양에서 서양으로 전해지게 되는데 그것이 바로 종이이다 중국에서 탄생한 종이는 식물이나 낡은 헝겊으로 만들었는데 밀을 빻던 방앗간은 헝겊을 찧는 종이 방앗간으로 바뀌었다 1377년 고려에서는 최초로 금속활자를 발명했는데 이 기술로 < 직지심체요절 >이란 불경을 만들었다 금속활자를 하나하나 조합해서 문장을 만들어 그 위에 잉크를 칠하고 종이를 한 장씩 올려 누르면 똑같은 책을 여러 권 만들 수 있었는데 이것이 바로 인쇄술이다 르네상스 시대의 학자들은 라틴어로 다양한 논문을 썼는데 그 책들이 번역되면서 여기저기로 전해지게 되었다 18세기에는 프랑스 사상가인 디드로와 달랑베르가 백과사전을 세상에 내놓았고 런던에 있는 뉴베리 출판사가 동화, 각종 입문서, 소설 등을 출간하였다 19세기 유럽에는 학교가 늘어나면서 더 많은 사람이 글을 읽게 되면서 그만큼 책도 더 필요했다 그래서 윤전기와 롤러 인쇄기가 개발되어 다양한 색을 찍어 낼 수 있게 되었다 그리하여 요리책, 그림이나 사진이 실린 여행책도 만들고 만화책과 소설도 이때쯤 등장하였다 드디어 20세기에는 반양장본 책을 제작하게 되었다 양장본보다 표지가 더 얇고 책의 낱장을 실로 꿰매지 않아도 되고 반짝반짝 코팅한 표지, 천 재질의 책 팝업책, 페이퍼 커팅 아트 책, 점자책, 음악채 등 무엇이든지 인쇄할 수 있게 되었다 이리하여 크기가 작은 문고본은 대성공을 거두었다 가볍고 저렴해서 여기저기에 사용되고 다양한 언어로 번역이 되면서 이 나라 저 나라를 여행하게 되었다 수많은 책이 매일 쏟아져 나오는데 세상의 모든 책을 살 수 없으니 도서관을 이용하여 책을 빌려 볼 수 있게 되었고 어떤 도서관은 이동하여 독자를 만나러 가기도 하고 헌 책방에서는 중고 도서를 저렴하게 판매하여 많은 사람이 애용할 수 있게 되었다 점점 더 많은 기술이 발달되고 출판사도 늘어나면서 다양한 책들을 만들게 되었는데 스마트폰이나 컴퓨터, 태블릿에 책을 넣어 언제든 꺼내서 읽을 수 있는 시대가 왔다 그러나 아직 종이책이 익숙한 우리 ! 세상을 넓혀주고 무궁무진한 지식이 가득한 인생의 친구인 책이 있어 상상력을 자극하고 호기심을 채워 주는 게 아닐까 친환경적인 책이 앞으로 많이 나와서 환경도 보호하고 책의 미래를 밝게 빛나게 해 주면 좋을 것 같다 책에 대한 궁금증을 풀고 책의 역사도 알아본 시간 좋은 책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 . . #도서협찬 #이벤트인증 #서평단 #서평후기 #책의역사 #신간소개 #초등도서 #어린이그림책 #인류의지식과함께한책이야기 #개암나무출판사 #개암나무서평단14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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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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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의 지식과 함께한 책 이야기
요즘 개암나무 도서를 너무나 재밌게 읽고 있어요!! 이번에 읽은 도서는 <인류의 지식과 함께한 책 이야기> 입니다.!!
책의 제목을 보자마자! 수많은 책 이야기들 중에서 어떤 내용을 담았을까?하고 궁금해져서 아이와 함께 저도 집중하면서 읽어보았습니다.
아이가 책을 펼치자마자 하는말!! "엄마! 책에 사람이 아니라 동물 친구들이야!!"
고학년이지만!! 아직은 동물 친구들이 귀여운 저희 아이!! 아마도 책에 그려진 아기자기한 동물 그림들이 눈에 띄었나 보더라구요!! 제가 봐도 동물 친구들의 아기자기하고 다채로운 움직임과 표정들에 눈길이 가네요!!
point 1 : 문자의 역사와 함께 발전한 세계의 다양한 책 이야기
남녀 학생이 수천년의 과거로 날아가 문자의 역사와 함께 세계의 다양한 책이야기를 종이가 만들어지기 전 과거부터 현재까지 차근차근 살펴보고 있더라구요!!
파피루스, 나무판자, 가죽이나 양피지 / 금속활자/ 윤전기와 롤러 인쇄기 등 종이가 만들어지기 이전 시기부터 종이가 만들어지는 시기! 그리고 종이책을 넘어 전자책이 생긴 현재의 이르기까지
문자의 역사와 함께 다양한 책 이야기를 들을 수 있어서 새삼 책이 무엇인지를 아이와 함께 생각해 볼 수 있었던 시간이었어요!!
point 2 : "책 이야기" 도서 자체의 출판 이야기
본문을 읽어가면서 "책 이야기" 도서 자체의 책을 만드는 과정에서 어떻게 제본되고, 어떤 방식으로 제본되었는지, 또 어떤 서체를 사용했는지, 어떤 종이를 사용했는지!! 숨은그림찾기 놀이 하듯 책 곳곳에서 찾아가며 살펴볼 수 있었어요!!
판권, 면지, 저작권 정보 페이지 등 책을 구성하는 다양한 요소들을 찾는 재미가 솔솔하더라구요!!
고대부터 현재까지 사람들이 어떻게 기록하고 어떻게 책들을 만들었는지 미래에는 또 어떻게 발전하는지 무궁무진한 책에 대한 이야기!
다양한 주제의 책을 읽으면서 문해력도 키우고! 책의 중요성과 독서에 대한 흥미를 키울 수 있어서 참 좋았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 받아 작성된 솔직 후기입니다!
#개암나무 #인류의지식과함께한책이야기 #책이야기 #고학년추천도서 #문해력 #다양한주제의글읽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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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의 상상력을 자극하고 호기심을 채워주는 책 이야기 책은 어떻게 생겨나게 되었을까? 한국사, 세계사 관련 책을 읽어보다 보면 처음부터 지금의 모습은 아니었다. 종이가 생겨나기 전에는 무거운 대나무 판자를 두루마리처럼 둘둘 말고 들고 다닐 수 있었다고 한다. 그것도 무거워서 들고 다니기 힘들었고, 필요에 의해서 종이가 생겨나게 된다. 종이가 생겨났다고 해도 옮겨 적으려면 시간도 오래 걸리고, 쓰는 사람의 방식에 따라 달라지다 보니 대량화하기 위한 인쇄술이 발달했다. 발명은 곧 필요에 의한 것임을 다시금 볼 수 있다. ≪인류의 지식과 함께한 책 이야기≫는 책에 대한 이야기를 해주고 있다. 아이들이 재밌게 즐기는 학습 만화, 그림 동화책 등 다양한 책의 이야기를 알려준다. 우리가 알고 있지만 제대로 보지 않았던 책의 표지 이야기에서 시작한다. 우리가 책을 읽는 이유는 무엇일까? 아이들은 그림 동화책을 읽으면서 상상력을 키우며 책과 친해지는 계기를 지나서, 어느새 지식 습득을 위한 책을 읽는다. 우리도 마찬가지다. 동심의 세계에 푹 빠지고 상상하는 즐거움을 얻기 위해 그림책이나 동시를 읽기도 하고, 나를 조금 더 발전시키기 위해서 자기 계발서를, 그리고 다양한 세계를 간접 경험하고 싶어서 소설을 읽게 된다. 우리의 호기심을 자극해온 책의 세계, 문자가 생기기 이전에는 입에서 입으로 구전되던 이야기들이 문자가 생겨나면서 점토로 만든 판에 새기기 시작했다. 무겁고 잘 부서져 들고 다니기 불편하여 파피루스가 생겨났다. 파피루스는 물에 젖으면 다시 볼 수 없는 단점이 있어, 가죽이나 양피지를 사용하여 손수 책을 만들어서 읽었다. 이렇듯 한 권의 책으로 완성되려면 많은 시간과 노력이 필요했다. 그런 노력에 의해 만들어진 덕분에 우리는 손쉽게 책을 볼 수 있고 책과 친해질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지금은 더 쉽게 전자책도 생겨나 들고 다니기 편리해서 어디에서나 마음만 먹으면 볼 수 있다. 책과 함께, 책의 도움을 받으면서 살아갈 우리의 시간들이 기대된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고 주관적으로 쓴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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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야기 #인류의지식과함께한책이야기 #개암나무 #개암나무출판사
얼마 전, 미디어 리터러시 교육을 들으면서 알게 된 것이 책의 물성에 대한 것이었다. 그림책의 경우 앞면지, 뒷면지, 겉표지의 질감, 책의 크기 등 여러 부분에 대해 접하게 되었다. 그러고 3일이 지나서 인류의 지식과 함께 한 책 이야기라는 책을 읽으니 내심 아는 부분의 깊이 있는 내용들이 반가웠다.
8살이 읽기에는 글 밥이 조금 있고 단어들이 깊이가 있지만 오래도록 두고두고 펼칠 수 있겠다 싶었고, 책의 역사와 과정들이 꽤나 자세하지만 간략하게 소개되어 있다.
p.2 한 장, 한 장 넘기며 정신없이 책을 읽다 보면 나 혼자 남아 있어요. 책은 우리를 위로하고, 즐겁게 하고, 호기심도 자극하고, 상상의 날개를 달아 줘요. 때로는 우리를 뒤흔들기도 해요.
p.26 과연 종이책은 살아남을 수 있을까요 걱정할 것 없어요. 책은 검열, 화재, 전쟁도 이겨 냈어요. 책의 미래는 아직 밝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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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여러분과 함께 자녀의 상상력을자극하고 호기심을 불러일으켜 줄 책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어 보려고 해요. 사실 이 책은 인류의 상상력을 자극하고 호기심을 채워주는 책에 대한 이야기예요. 바로 개암출판사에서 출판한 신간 <인류의 지식과 함께한 책 이야기>이예요.
여러분 과연 처음에 책은 어떻게 생겨나게 된 것일까?
아마 우리가 동서양을 막론하고 역사와 관련된 책들에 대한 이야기를 살펴보면 현재 우리가 사용하고 있는 종이이나 책의 모습과 매우 달랐던 것 같아요. 지금은 종이를 통해서 책으로 만들어 사용하고 인쇄술의 발달로 대량 생산도 가능하지만 아주 먼 고대사회 때 아직 종이가 개발된 것이 아니기 때문에 양피지나 파피루스 등에 글을 써 사용했어요. 또한 아주 무거운 나무나 돌판이나 점토로 만든 판에 글을 써서 사용했어요. 이런 측면에서 크기나 무기란 우리가 생각하는 것 이상으로 상당했을 거예요. 그래서 지금처럼 책으로 휴대하고 다닐 수 없을 것 같아요. 이런 시대적 어려움과 불편함 때문에 결국 현재 우리가 편리하게 사용하는 종이를 개발하는 원동력으로 작용했을 것 같아요.
비록 종이가 개발되었어도 바로 지금처럼 편리하지 않았을 거예요. 종이에 글로 옮겨 지는 과정도 상당히 시간이 소요되었는지에 대해서 배울 수 있어요. 뿐만 아니라 구텐베르크에 의해서 인쇄술이 개발되기 전까지 대량으로 생산할 수 없었기 때문에 제한된 인원만 책을 소유하거나 볼 수 있을 거예요. 앞서 우리가 살펴보았듯이 많은 시간과 노력이라는 과정에 의해서 한 권의 책으로 완성되었어요. 이런 수많은 사람들의 노력과 헌신에 의해서 오늘 우리는 책을 손쉽게 볼 수 있게 되었어요.
평소 우리 자녀들이 책과 관련해서 궁금했던 내용들이 아주 재미있고 쉽게 설명해 줘요. 이 책속에 담겨 있는 내용은 그 동안 우리가 가지고 있었던 책에 대한 궁금증과 호기심을 통해서 책과 더욱 가까워지는 계기로 작용할 수 있도록 도와줄 거예요. 오늘 사랑하는 자녀와 함께 이 책으로 여러분도 동일한 경험을 해 보셨으면 좋겠어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소피보르데페티용 #인류의지식과함께한책이야기 #개암나무 #개암나무서평단14기 #서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