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돈에 대해 어렴풋이 알고 있었던 개념이나 능력(?) 등. 상식을 뒤엎는 돈의 심리학은 다양한 조사로 인한 결과로 풀어나가고 있습니다. 인문학과 과학적 분석 기법으로 돈에 관한 심리학에서 꼭 알아야 할 것들을 정확히 말해 주고 있습니다. 돈에 대해서 다시금 생각해 보는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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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의 심리학을 통해 우리는 꼭꼭 숨겨진 마음을 읽어낼 수 있다. 그 중에서도 이책에 소개된 '기능적 변명'은 아주 흥미롭다. 사치품을 파는 회사들은 브랜드의 가치뿐만 아니라 물건의 실용성을 강조하여 그것을 사는 소비자 대신 변명거리를 만들어준다는 것이다. 이들은 합리성을 강조하여 사회에서 말하는 이성적 소비를 하고 있다고 생각하게 만들어 소비자의 죄책감을 덜어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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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으로 돈에 관해 연구하는 사람은 경제학자이지만 요즘 같은 시대에는 돈을 연구하는 심리학자가 필요하다. 저자는 심리학 강호들 사이에서도 정상에 자리한 인물이다. 그는 돈과 관련해 놀랄 만한 연구 결과를 내놓아 세상의 주목을 받고 있다. 이 책은 심리학의 관점에서 오랜 기간 인간과 돈의 관계를 연구한 저자의 결과물을 총정리해 놓았다. 우리는 돈이 인간의 행동에 미치는 영향을 어렴풋이 알지만 정확한 메커니즘은 이해하지 못한다. 이 책은 바로 그 점을 시원하게 긁어 준다. 우리는 돈이 교환의 도구 그 이상을 의미하는 시대에 살고 있다. 변화하는 시대에 발맞춰 등장한 ‘돈의 심리학’의 연구 목적은 돈과 사람의 정서, 인간관계, 행동 그리고 각종 전략이 우리에게 미치는 영향 등을 포함한다. 오랜 기간 돈과 인간의 관계를 탐구해 온 저자는 수많은 실험과 연구를 통해 돈과 관련된 재밌는 현상을 분석하고 그 뒤에 숨겨진 인간의 마음을 보여 준다. 책 속 한 문장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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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내용입니다만 다른 책에서 다 봤던 내용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