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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쉬운 재미있는 물리 : 계산식 하나 없는 발칙한 물리 수업
"세상에서 가장 쉬운 재미있는 물리 : 계산식 하나 없는 발칙한 물리 수업" 내용보기
물리. 국어사전의 해석은 ‘모든 사물의 이치'라고 되어 있습니다. 맞습니다. 우리는 물리의 세상에서 살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하지만 시험과목으로써의 물리는 그리 매력적이지 않죠. 복잡한 수식과 계산, 그리고 원리. 오히려 수학보다 더 기피하는 과목인 것 같습니다.   저자는 위와 같은 학생들에 대한 물리의 흥미를 높여주기 위해 이 책을 썼습니다. 우리가 일
"세상에서 가장 쉬운 재미있는 물리 : 계산식 하나 없는 발칙한 물리 수업" 내용보기

물리.

국어사전의 해석은 ‘모든 사물의 이치'라고 되어 있습니다.

맞습니다.

우리는 물리의 세상에서 살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하지만 시험과목으로써의 물리는 그리 매력적이지 않죠.

복잡한 수식과 계산, 그리고 원리.

오히려 수학보다 더 기피하는 과목인 것 같습니다.
 

저자는 위와 같은 학생들에 대한 물리의 흥미를 높여주기 위해 이 책을 썼습니다.

우리가 일상에서 만나는 다양한 사물, 현상에 숨겨져 있는 물리를 설명해 주고 있습니다.

시원시원한 글씨체와 그림도 좋고, 2~3페이지의 짤막한 설명도 좋습니다.

 

이 책을 보면서 물리에 대해 많은 것을 배웠습니다.

사물의 원칙과 온도 파동, 전기, 자기 등 다양한 물리 원칙에 대해 알게 되었습니다.

  • 지구의 자전이 조금씩 느려지고 있다
  • 팔을 굽히고 달리는 이유
  • 우주공간에서 유리를 깰 수 있을까
  • 전세계에서 빨간 신호등을 쓰는 이유
  • 만보기 속에 있는 자석
  • 아날로그 방송과 디지털 방송의 차이

이 외에도 흥미로운 내용들이 많습니다.

생각보다 훨씬 많은 것에 물리가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부제처럼 이 책에는 복잡한 수식이나 계산식이 하나도 없습니다.

간단한 원리만을 설명하고 있죠. 너무 좋네요.

충분히 물리에 대한 흥미를 불러 일으킬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물론, 그 원리에 대한 증명이나 깊은 이해를 위해서는 수식과 계산을 피할 수 없을 것입니다.

그래도 시험 점수를 올리기 위한 공부보다는 일상에 녹아있는 원칙을 공부한다면 훨씬 즐겁지 않을까요?

모르고 사용하는 것보다 조금이라도 알고 이해한다는 것이 저를 즐겁게 해주네요.

물리에 대한 아이의 관심을 높이기에도 좋은 책이지만, 어른이라면 상식으로 알아두면 좋을 내용들이 많습니다.

 
이달의 사락 l*****0 2023.02.26. 신고 공감 5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세상에서 가장 쉬운 재미있는 물리
"세상에서 가장 쉬운 재미있는 물리" 내용보기
어렵게 느껴지는 물리에 대해 쉽게 이해하고 친해질 수 있도록 현직 물리 교사가 들려주는 흥미로운 물리 이야기를 통해서 물리에 대한 관심을 높여줄 수 있겠어요. 복잡한 수식이 아닌 우리 일상생활속 곳곳에 숨어있는 물리 누구나 한번쯤은 궁금해하고 호기심을 느낄 수 있는 질문에 대한 궁금증을 재미있게 풀어나갈 수 있어요. 힘과 운동, 일과 에너지, 열과 온도, 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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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렵게 느껴지는 물리에 대해 쉽게 이해하고 친해질 수 있도록 현직 물리 교사가 들려주는 흥미로운 물리 이야기를 통해서 물리에 대한 관심을 높여줄 수 있겠어요.

복잡한 수식이 아닌 우리 일상생활속 곳곳에 숨어있는 물리 누구나 한번쯤은 궁금해하고 호기심을 느낄 수 있는 질문에 대한 궁금증을 재미있게 풀어나갈 수 있어요.

힘과 운동, 일과 에너지, 열과 온도, 빛과 파동, 전기와 자기까지 총 6장으로 구성되어 다양한 시각에서 우리 주변의 현상에 대해 관심을 갖고 생각해 볼 수 있어 좋네요.

줄다리기 할 때 필요한 것은 힘일까, 무게일까?

당연히 힘이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두 자동차가 줄다리가 하면 어느쪽이 이길것인지 알아볼 수 있는데 줄이 당겨지는 힘은 동일하고 승부를 결정짓는 요소로 핵심은 마찰력에 있다는 걸 알 수 있어요.

그림과 함께 설명해주면서 마찰력의 한계치로 승부가 결정된다는 걸 알 수 있고 줄다리기에서 힘이 센 사람보다 체중이 더 나가는 사람이 유리하다는 걸 알게 되었어요.

100도 가까이 되는 고온 사우나에서 화상을 입지 않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사우나의 90도 가까운 높은 온도와는 다르게 같은 온도의 열탕에 들어가면 바로 화상을 입게 되는데 그 이유에 대해서 자세히 살펴볼 수 있어요.

발한에 의한 기화열과 공기의 열전도율이 낮는등 원리에 대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해 주네요.

잠수함은 어떻게 자유자재로 물에 떴다 가라앉았다 할 수 있을까?

우주공간에 떠다니는 유리를 내리치면 깨질까?

된장국에 데면 물에 데었을 때보다 화상 피해가 크다등 물리에 대한 흥미를 느끼게 해주면서 기본적인 물리 지식까지 넓혀줄 수 있어 재미있게 물리의 세계에 빠져볼 수 있어요.

어렵다고 생각했던 물리가 우리 주변의 소재로 친근하게 접근해 보면서 지루하지 않게 그림과 함께 설명해줘서 이해를 도와주네요. 물리 교과서에 나오는 개념을 세상에서 가장 쉬운 재미있는 물리를 통해서 자연스럽게 이해하면서 물리와 가까워질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 될 수 있었어요.

 

 

 

"미디어숲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된 리뷰입니다"

#미디어숲 #세상에서 가장 쉬운 재미있는 물리 #물리 수업 #물리 3미사와 신야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l*******7 2023.03.0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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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쉬운 재미있는 물리
"세상에서 가장 쉬운 재미있는 물리" 내용보기
물리라는 단어만 들어도 어렵고 거부감이 생기는 게 비단 필자만 느끼는 감정이 아닐 거라 생각된다. 그러나 물리는 우리가 살아가는 일상 곳곳에 존재하기 때문 물리를 조금이나마 이해하고 흥미를 느낀다면 또 다른 세상이 펼쳐지지 않을까 하는 기대로 읽은 책이 바로 이 책이다. <세상에서 가장 쉬운 재미있는 물리>는 일본 중학교 물리교사 미사와 신야가 학생들을 가르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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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리라는 단어만 들어도 어렵고 거부감이 생기는 게 비단 필자만 느끼는 감정이 아닐 거라 생각된다. 그러나 물리는 우리가 살아가는 일상 곳곳에 존재하기 때문 물리를 조금이나마 이해하고 흥미를 느낀다면 또 다른 세상이 펼쳐지지 않을까 하는 기대로 읽은 책이 바로 이 책이다.

<세상에서 가장 쉬운 재미있는 물리>는 일본 중학교 물리교사 미사와 신야가 학생들을 가르치면서 어떻게 하면 물리를 쉽게 이해시킬 수 있는지 고민하다 만든 책으로서, 사물의 움직임의 비밀과 보이지 않는 힘, 온도, 파동, 전기와 자기, 전자기라는 6개의 큰 틀에서 다양한 질문으로 시작해 답변을 해주는 구조로 물리를 담았다. 저자가 현직 물리교사인 만큼 학생들이 궁금해할 만한 생활밀착 소재가 담겨있는 것도 하나의 특징인데, 책 속에서 몇 가지 인상적인 내용을 살펴보면 줄다리기할 때 필요한 것은 힘인지 무게인지, 우주 공간에 떠다니는 유리를 내리치면 깨지는지, 된장국에 데면 뜨거운 물에 데었을 때보다 화상이 더 심한지 등이 있다.

이 책이 다른 책과 다른 특이점은 계산식을 쓰지 않고도 쉽게 다가갈 수 있는 물리책이라는 것이다. 실제 책을 살펴보면 계산식이 나오는 부분이 하나 없으며 그림과 설명으로 학생들이 궁금해할 만한 의문으로 처음부터 끝까지 흥미를 가지고 간다. 계산식이 없는 만큼, 물리에 대한 구체적인 지식보다는 초등 고학년이나 중학생 수준에서 물리에 대한 거부감을 완화하고, 재미와 흥미를 느낄 수 있다는 장점과 더불어 물리에 대한 기본 지식을 일깨울 수 있는 책이라고 소개하고 싶다.

 

- 이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 -

 

r******3 2023.02.16.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세상에서 가장 쉬운 재미있는 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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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어렸을 때부터 이과성향이 뚜렷하게 보이는 여자아이였다 블럭을 만들고 놀고, 종이접기를 하루종일 하고, 계산하고 만들고, 도면을 그리고 하는것을 즐겨하였다 그러다보니 자연스럽게 수학을 좋아했던것 같다. 물리 또한 그런 영역중에 하나였다. 자연물을 가지고 법칙을 세우고 그 법칙에는 규칙이 있고 무엇을 계산하고 딱 떨어질때의 희열은 매일을 즐겁게 하였던것 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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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어렸을 때부터 이과성향이 뚜렷하게 보이는 여자아이였다

블럭을 만들고 놀고, 종이접기를 하루종일 하고, 계산하고 만들고, 도면을 그리고 하는것을 즐겨하였다

그러다보니 자연스럽게 수학을 좋아했던것 같다.

물리 또한 그런 영역중에 하나였다.

자연물을 가지고 법칙을 세우고 그 법칙에는 규칙이 있고 무엇을 계산하고

딱 떨어질때의 희열은 매일을 즐겁게 하였던것 같다.

수능 과목에서도 물리는 딱히 공부안해도 잘 나오는 과목중에 하나였다.

지금은 아이를 키우고 한동안 그 취미를 잊고 지내다

아이가 점점 커갈수록 주변의 현상들을 나에게 질문할 때가 있다

그럴때 그걸 어찌 설명해야지?? 하고서 딱 막혀버린다.

초4 초2인 아이들에게 너무 어려운 용어를 대면서 설명을 하니 이해도 못하는것 같고 하였다.

그때 내 눈에 들어온 책! 세상에서 가장 쉬운 재미있는 물리였다!


 

이 책은 정말 수식이 나와있지 않다. 글로써 그리고 많은 그림으로써 아이가 이해하기 쉽게 되어있다

그리고 정말 놀랐던 것은 대부분의 챕터와 질문들이 우리 아이가 나한테 했던 질문이었던것!!!

정말 필요한 것만 쏙쏙 있구나 ! 이건 엄마들의 필독서다 !! 느낄 정도였다

이과 지능을 깨운다 라는 말이 너무 와닿았다. 문과인 아이들도 이해할수 있게 글로써 설명을 너무 잘해주신것이었다

책을 읽으면서 자꾸 큰아이와 이야기 하는 시간이 길어진 책이다

온유야!! 이거 너가 엄마한테 물어봤던 거잖아!! 그래 이렇게 설명하면 쉽다!! 하면서

계속 말을 이어나갔다.

나도 잊고 있었던 과학상식들이 계속 나오니 맞아! 저거 구했던 기억난다 하면서 더욱 재밌게 읽었다.


 

큰아이는 중력에 관심이 많다.

달에서의 중력과, 목성에서의 중력 지구의 중력에 따라 몸무게는 계속 바뀐다

라는 것이 너무 흥미로운가 보다.

큰아이와 위에 그림을 보면서 지구에서의 중력의 크기는 어디에 서있냐에 따라서 달라지는거 알아?

하면서 이야기를 나누었다

그것은 바로 원심력 때문이야 지구는 아주 빠른 속도로 돌고 있잖아, 그래서 중력은 만유인력과 원심력의 크기로 결정이되

그래서 극지방에서 몸무게와 적도에서 몸무게가 다르다? 몸무게가 가장 적게 나가고 싶으면 적도에 가서 재야겠지?

라는 말을 나누자 아이가 너무 신기해하고 아빠한테 달려가 이야기를 하였다

예전에 '업' 영화를 보면서 아이가 엄마 나를 들려면 풍선이 얼마나 필요해?

라는 질문을 한적이 있었다. 그 질문 역시 이 책에 나와있다.

50kg 사람을 들어올리려면 2만개의 풍선이 필요하데 라면서 아이에게 보여주니

너무 많다!! 하면서 재밌어 하였다.

아이와 함께 부력이라는 것이 무엇인지 나눌수 있었던 좋은 파트였다.

 


 

신호등의 색이 왜 빨강 파랑일까? 라는 질문또한 아이가 나에게 했던 질문이다.

그것 역시 이 책에 나와있다.

세상에 물리가 적용되어 있구나! 라는 것을 많이 느낀 파트였다.

파장과 빛의 산란 또한 아이와 즐겁게 나눈 파트였다.

파장이 길면 산란되기 어렵고 파장이 짧으면 산란되기 쉽다.

이런 기초 물리들을 실생활에 적용해 이해하고, 기억하기 쉽도록 잘 써져있는 책이다.

간판이나 포스터, 차량색, 빨간색이 눈에 들어오는 이유는 파장이었던 것이다.


 

마지막으로, 안경세척기가 눈에 들어왔다.

얼마전 안경을 맞추러 안경원에 갔을때, 아이들이 안경을 왜 저 물에 넣어서 딱아? 그럼 더 깨끗해?

저 안에는 물만 있어? 그럼 집에서도 그렇게 하면되? 저 물에 손넣어도되? 등등

계속 질문을 하였다.

초음파를 사용해서 안경을 딱는거야 정도로만 설명을 해주었는데, 이 책에서는 더욱 자세한 과정이 설명되어있다.

압전소자의 진동에 의해 초음파가 발생한다는 점

그리고 그 진동파가 물에 음파를 만들어 내고, 압력을 변화를 주어 안경에 붙어있는 이물질을 제거한다.

소리에도 힘이 있다 너무 신기한 물리아닌가!

아이가 완벽하게 이해하진 못하겠지만, 그랬구나, 신기하다 라는 말을 하였다.

남편한테 알고 있었어?? 라고 많이 물어봤던 책이다!

나 이거 배웠었는데 당신도 기억나??!!

하면서 정말 재밌게 읽었던 책, 아이와 두고두고 계속 읽고 싶은 책

간단하면서도 꼼꼼하게 물리를 담아놓은 이책이 너무 좋고, 주변에 많이 추천해주고 싶은 책이다

m*******7 2023.03.0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세상에서 가장 쉬운 재미있는 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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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에서 중요한 것은 새로운 사실을 얻는 것보다 새로운 사실을 생각해내는 법을 찾아내는 것이다. -윌리엄 브래그-   아이들이 어렵다고 생각하는 물리를 주변의 자연스러운 현상과 물리를 결부시켜 이해할 수 있도록 쉽고 재미나게 들려주는 물리이야기. 물리교사 선생님이 들려주는 일상곳곳에 숨어있는 물리 ! 책에서는 다양한 예시와 현상을 통해서 우리 일상에 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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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에서 중요한 것은 새로운 사실을 얻는 것보다 새로운 사실을 생각해내는 법을 찾아내는 것이다.

-윌리엄 브래그-


 

아이들이 어렵다고 생각하는 물리를 주변의 자연스러운 현상과 물리를 결부시켜

이해할 수 있도록 쉽고 재미나게 들려주는 물리이야기.

물리교사 선생님이 들려주는 일상곳곳에 숨어있는 물리 !

책에서는 다양한 예시와 현상을 통해서 우리 일상에 숨어있는 물리에 대해 설명해 주는데요.

원리에 대해서도 알려주고,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지도록 해요.

그중에서 책에서 몇가지 나오는 내용을 가지고 이야기 해 볼 까 해요.

 

최단시간? 최단거리?

선택에 따라 노를 젓는 방법이 달라진다.


 

우선 질문을 합니다.

보트를 타고 강을 건너려고하는데, 두가지 상황중 어떤방식으로 노를 젓는 것이 좋을지,,

  1. 1. 서둘러 가기 위해 조금이라도 빨리 반대편 기슭에 도착하려 할 경우

  2. 2. 강물 속 장애물에 부딪힐 확률을 최소화하기 위해 최단 경로로 가고자 할 경우

    1의 경우에서는 그림과 같이 B방향

    2의 경우는 A방향으로 노를 젓는것이 정답이죠

    그 이유를 책에서도 자세히 설명하고 있는데 여기서 우리가 알게 된 점은,

    강은 강기슭과 평행하게 흐르고 있기 때문에

    보트가 얼마만큼 강에 떠내려가든, 반대편 기슭까지 도달하는 데 걸리는 시간과는 전혀 상관이 없다. 라는 점

    그러기에 최단시간에 도착하려면 B방향으로 노를 저으면 된다!!


 

 

비행기로 일본과 미국을 왕복할 때,

돌아오는 길이 가는길보다 오래 걸린다는 사실.

갈때는 10시간

/ 올때는 1시간정도 소요되는데 왜그럴까요? 생각해본 적 있으신가요?

바로 편서풍이 갈 때는 순풍이 되고, 올때는 역풍이 되기 때문입니다.

만약 편서풍이 불지 않는다면 갈 때는 순풍이 없어서 시간이 더 걸리게 되지만,

올때는 역풍이 없으니 더 빨리 도착한다는 사실..편서풍이 불지 않을 때, 왕복시간이 더 짧다.

비행기는 바람에 밀려 돌아오는 거리 - 바람에 밀려 나가는 거리 만큼 자력으로 나가야 하기 때문에 편서풍 속도가 증가 할수록 바람에 밀려 돌아오는 거리- 바람에 밀려 나가는 거리도 커져 총 비행시간이 더 길어지게 됩니다.

물의 수위가 올라가게 하려면,

독을 물속에 가라앉히는 것이 아니라

물 위에 띄워야 한다.

 

1.수조 안에 돌을 가라앉히는 실험과

2.수조에 띄운 보트에 1과 같은 돌을 싣고, 이때 보트는 물에 가라앉지 않는다.

어느 쪽이 수위가 더 상승할까?

적위 그림과 같이 1의 경우 가라앉히 돌의 부피만큼 수위가 상승하나

2같은 경우 수조 위에 보트가 떠 있는건 물에서 부력이 작용하기 때문이며

보트에 돌을 실어도 보트가 물에 떠 있을 수 있는 것은 돌의 중력만큼 부력이 증가했기 때문입니다.

그러니까 돌을 지탱하는 만큼의 부력을 발생하게 하려면

돌의 부피보다 더 많이 보트가 잠겨 있어야 한다는 사실

그리고 보트가 물에 잠겨있는 부분의 부피가 증가한 만큼 2의 수위가 상승하는 것~!

전기와 자기

오로라를 볼 수 있는 것은

지구의 자기장 덕분

각 챕터마다 흥미진진한 내용들이 많은데요

그중에 전기와 자기부분에서 '오로라' 이야기가 나와서 보게 되었어요.

9월에 아이슬란드 여행일정에 오로라를 볼 예정인데.

그전에 어떻게 오로라를 볼 수 있는건지 알아두면 더 좋을것 같다는 아들의 생각!

 

태양은 1초동안 100만 톤에 이르는 전자와 양성자, 이온등을 방출하는데 이것을 '태양풍'이라고 합니다.

태양력은 전기를 가진 입자이므로 '하전입자'라고 불리고

움직이는 하전입자는 자기장으로부터 힘을 받습니다. => 로런츠의 힘 이라고도 불립니다.

태양풍이 지구 가까이 다가오면, 지구가 만드는 자기장으로부터 로런츠 힘을 받게 되고

하전입자는 로런츠 힘을 받게 되면서 지구 자기장에 휘감기고 그 상태로 대기권에 돌입하죠

고속의 하전입자가 대기에 돌입하면 대기중의 분자와 충돌하여 발광하는데, 이게 바로 오로라!!라는 사실

성층권, 중간권보다 높은 열권의 고도 100-500킬로미터에서 오로라는 발광한다는 것

이처럼 오로라가 발생하기 위해서는 대기와 자기장이 모두 필요하다는 것.

지구가 거대한 자석인 덕분에 우리는 오로라라는 아름다운 현상도 볼 수 있고요~^^

이처럼 우리 생활속의 물리,

어렵게만 느껴지는 물리를 일상에 적용하여

평소 궁금했던 질문들을 물리법칙으로 재밌게 찾아내는 이야기.

이 책으로 사물을 보는 시각도 조금 달라졌어요.

이런 원리와 법칙이 적용되구나.. 하는 생각

사물 / 보이지않는 힘 / 온도 / 파동 / 전기와 자기 / 전자기

다양한 방면에서의 물리이야기 한번 봐 보실래요?

과학에 흥미있는 아이들 부터

막연하게 어렵게 느껴지는 과학에 흥미를 가지고 싶다면~

[세상에서 가장 쉬운 재미있는 물리] 추천합니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g****5 2023.03.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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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쉬운 재미있는 물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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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송한 세상? 문송하다가 뭐지? 들어본 것 같은데... 한자어는 아닌 것 같은데... 라며 단어의 뜻을 찾아봤었네요. 문과라서 죄송합니다. ㅎㅎㅎ;;; 문과인 저한테 딱인 단어였죠! 학창 시절 과학, 생물, 물리 등이 어렵게 느껴졌었거든요. 자녀와 함께 읽으며 이과 지능을 깨우고자 읽게 되었어요.   솔직히 한 번 읽었을 때의 느낌은 ... 물리... 역시 쉽지 않다는 거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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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송한 세상? 문송하다가 뭐지? 들어본 것 같은데...

한자어는 아닌 것 같은데... 라며 단어의 뜻을 찾아봤었네요.

문과라서 죄송합니다. ㅎㅎㅎ;;;

문과인 저한테 딱인 단어였죠!

학창 시절 과학, 생물, 물리 등이 어렵게 느껴졌었거든요.

자녀와 함께 읽으며 이과 지능을 깨우고자 읽게 되었어요.


 

솔직히 한 번 읽었을 때의 느낌은 ...

물리... 역시 쉽지 않다는 거였어요. ㅎㅎ;;

수학처럼 답이 딱 정해져 있는 것이 아니라 이것저것 고려할 부분이 많더군요.

분명히 읽고 알 듯한데 내가 아이에게 설명해 주기에는 자심감이 부족했어요.

input은 됐는데, output이 안되니 제대로 안 게 아니라 할 수 있는 거죠.

 

책은 쉽고 간결하며 명확하게 설명해 주고 있었어요.

그치만 평소 물리라는 과목을 재밌어 하지도 않았고 친근하지 않았기에

낯선 용어들과 풀이가 어렵게 느껴졌을 수도 있었던 것 같아요.

여러 번 읽으면 단어와 풀이에 대한 이해도가 차차 높아질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한 번에 읽고 자신있게 output이 가능했던 부분도 있었어요.

온도에 관한 것으로

<100도 가까이 되는 고온 사우나에서 화상을 입지 않는 이유는?>이에요.

발화, 기화열, 열전도율, 비열 등의 서먹한 용어가 나왔으나

사우나를 이용한 경험이 있었기에 설명이 체험으로 잘 이해되었답니다.

90도 넘는 열탕에 들어가면 몸으로 전달되기에 큰 일이 나겠지만

공기는 열전도율이 낮아 천천히 전달되기에 사우나에 있어도 괜찮은 것이다!

따로 실험해 보거나 살피지 않아도 알 수 있었던 생활 속 물리 하나 더!

<앞으로 구부린 자세로 스타트 대시를 하는 이유는?>

가족체육대회를 할 때 아이가 달리기에 참여했는데 몸을 숙인 자세로

스타트를 해서 '누가 가르쳐줬나?' 하는 생각이 들었거든요.

그런데 물어 보니 아니라더군요.

책에서 말하는 것처럼 몸이 자연스럽게 무의식중에 가장 좋은 상태로

달리는 자세를 취하게 만들었나 봐요.

저 또한 달리기를 할 때는 상체를 굽히고 팔을 ㄴ자로 만들어 준비를

하거든요. 내 몸이 스스로 물리를 사용하고 있었다니~~ ㅎㅎㅎ

그래서 이 책이 재밌었어요~~~^^

'일상 생활에서 접했던 것이 물리였구나! 이런 것도 물리에 관련된 거였구나.

아~ 이런 이유였구나!' 라며 깨닫게 되었기에 어렵지만 쭈욱 읽혔던 것 같아요.

읽으면서 많이 배우고 알게 되었답니다.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생활 속에서 많이 이용되고 있는 물리를 주제로

책을 구성한 것 같았어요.

 

작가는 다양한 내용을 설명하면서 마지막에는 <~지요?>라는 물음표로

독자들에게 질문을 자주 던졌어요.

 

<대단하지요? 참으로 다채로운 공적들이죠? 정말 대단하지 않나요?

참 신기하지요! 알 수 있겠죠? 알겠지요? 이제 알겠죠?>

 

내용에 대한 동의? 찬성?을 구하는 느낌도 들고

한 번 더 강조해 주는 분위기도 풍겼어요.

또 한 편으로는 물리를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하는 작가의 자부심이

강하게 와 닿기도 했어요.^^

 

작가의 물리 사랑이 듬뿍 담긴 책!

물리에 관심이 많은 이들에게는 꼭 추천하고 싶고

관심이 없더라도 물리가 어떤 부분에서 쓰이고 있는지

물리와 우리 실생활은 어떤 관계가 있는지 궁금한 분들에게 추천드립니다.

 

미디어숲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 입니다.

e*****4 2023.03.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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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세상에서 가장 쉬운 재미있는 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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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세상에서 가장 쉬운 재미있는 물리 학창 시절에 물리과목을 좋아 했었어요. 과목이 사실 딱딱하고 지루하고 너무 인간미 없는 (?) 수식이 많아서 선택과목까지는 하지 않았지만 물리 선생님께서 설명해주실때 많은 흥미도 느끼고 실 생활적인 부분에 많이 적용이 되는 개념이 많다보니 그렇게 느꼈던 것이 아닐까 싶어요. 물리를 인문학적관점에서 교양처럼 들어보고 싶었는데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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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세상에서 가장 쉬운 재미있는 물리

학창 시절에 물리과목을 좋아 했었어요. 과목이 사실 딱딱하고 지루하고 너무 인간미 없는 (?) 수식이 많아서 선택과목까지는 하지 않았지만 물리 선생님께서 설명해주실때 많은 흥미도 느끼고 실 생활적인 부분에 많이 적용이 되는 개념이 많다보니 그렇게 느꼈던 것이 아닐까 싶어요. 물리를 인문학적관점에서 교양처럼 들어보고 싶었는데 마땅한 강좌가 없더라구요. 그러다가 보게된 책이 미디어숲에서 발간된 세상에서 가장쉬운 재미있는 물리입니다.
일본 물리학자이자 선생님이신 미사와신야가 쓴 책인데 , 우리나라에 감수를 거친후에 장재희님께서 옮겨 주셨네요.
일상생활속에서 일아나는 힘과 운동의 관계성, 온도와 부피와 밀도, 파장과 전기, 전자기등... 어찌보면 인간 생활속에서 뗄레야 뗄수 없는 밀접한 분야가 아닌가 싶어요.
그런데 고등학교에서 배우는 물리파트는 실용주의보다는 사실 학문적 접근이 먼저라서 운동의 법칙등을 외워야 했었기에 문과 성향인 사람들은 물리, 수식등을 듣기만해도 머리가 지끈할 정도라고 하죠.
이제 물리를 가지고 시험을 칠 필요가 없는 지금, 물리의 인문학적인 관점에서의 공부가 하고싶었어요. 그리고 아이외 어렵지 않은 정도의 지식공유를 함으로써 새로운 상상력의 자극판이 되어 주고도 싶고, 과학이란 분야에 즐거움을 더 얹어주고 싶었어요.
이 책은 총 6개의 파트 50여가지 주제를 가지고 질문을 던져주고 원리를 쉽고 간결하게 설명해주는 형식이예요. 간단한 삽화도 같이 있어서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기도 한답니다.
저는 낙하속도가 무게와 상관 관계가 없는 이유에 대한 주제가 흥미있었어요. 보통은 더 무거운 물체가 가속력이 붙어서 빨리 떨어질꺼라고 생각하잖아요. 가설을 먼저 세우고 실험에 대한 과정을 정리한다음 실험후 결과도출, 그리고 결론을 내리는 부분이 과학적 접근 방법이라 아이에게 어떤 원리를 설명해주기 쉽고 과학원리의 접근 방식을 설명해주기도 좋았어요.

그리고 우주비행사는 어떻게 무중력상태훈련을 할까? 라는 주제도 흥미로웠어요. 무중력상태에서의 생활에 익숙해지기위해서 그런 훈련을 미리 하는 것인데 일반적인 지구내에서는 중력이 작용하기때문에 어려운데 그럼 상태를 어떻게 만들어서 훈련할까? 궁금했었어요. 엘리베이터의 방향에따른 중력의 크기의 변화로 관성력이 작용하는데 이걸 이용해서 무중력 상태를 만들 수 있다는 게 신기했어요.
영화에서의 우주선 촬영장면도 이렇게 무중력상태로 만들어 한다고해요. 구멍을 뚫은 페트병을 자유낙하중인 상태로 하면 무중력상태가 되기때문에 물이 빠져나가지 않는다고 하는데 이정도 실험은 집에서 아이와 해볼 수 있을 것 같아요.
하나하나의 주제들이 무겁지 않고 일상에서 궁금해했던 부분을 알려주는 상식선에서의 책이라 가볍지만 가볍지않고 무겁지만 무겁지않은 책인것 같아요. 잠깐 외출 시에 가져나가서 몇 챕터씩 읽어보아도 좋을 것 같아요.

초등 고학년이라도 읽어 볼 수 있을 것 같은 주제들과 내용들이라 추천하고 갑니다.

본 후기는 업체로부터 책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읽어본 후 진솔하게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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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6 2023.02.2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이렇게 재미있는 물리가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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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과 수학을 좋아하는 아이를 키우다 보니 관심이 없던 두 학문에 새로운 흥미를 발견하게 되기도 합니다.   <세상에서 가장 쉬운 재미있는 물리>를 통해 어렵기만 한 과목, 물리를 계산식 하나 없는 물리로 만날 수 있습니다.   어쩌면 누구나 궁금했을 우리의 사소한 일상 속에서 만나는 엉뚱한 질문에 재미있고 유쾌한 답을 얻을 수 있는 <세상에서 가장 쉬운 재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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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과 수학을 좋아하는 아이를 키우다 보니 관심이 없던

두 학문에 새로운 흥미를 발견하게 되기도 합니다.

 

<세상에서 가장 쉬운 재미있는 물리>를 통해 어렵기만 한 과목,

물리를 계산식 하나 없는 물리로 만날 수 있습니다.

 

어쩌면 누구나 궁금했을 우리의 사소한 일상 속에서 만나는 엉뚱한 질문에

재미있고 유쾌한 답을 얻을 수 있는 <세상에서 가장 쉬운 재미있는 물리>입니다.

 

'물리' 라고 하면 엄마인 제가 아는 것이라고는

뉴턴의 사과? 아이작 뉴턴? 상대성 이론이 무엇인지는 잘 모르나

그것을 발견한 알베르트 아이슈타인이 전부였는데요.

 

오랜 기간 중고등학교에서 물리를 가르치고 있는 현직 교사가 들려주는

<세상에서 가장 쉬운 재미있는 물리>는

우리의 일상에 초근접해 재미있는 질문으로

물리의 매력에 금세 빠지게 만들어주는 신기한 도서였습니다.

 

이제 막 물리를 공부하게 될 학생이나 물리가 어려운 학생,

물리가 궁금하지만 물리에 대한 거부감이 있던 성인,

문과 성향을 가진 아이도 어른도 '물리'가 이렇게 재미있었어?

라는 생각이 들만큼 유쾌한 물리 이야기를 만날 수 있는

<세상에서 가장 쉬운 재미있는 물리>입니다.

 

이 시대는 4차 산업이 활발해지면서

사회가 이과적 능력을 비중있게 원하고 더 필요로 합니다.

 

<세상에서 가장 쉬운 재미있는 물리>는 총 6장의 주제로

 

1장 사물의 움직임에 숨은 비밀

2장 보이지 않는 힘이 곳곳에서 작용하고 있다

3장 우리 생각보다 훨씬 심오한 온도의 세계

4장 '보이는 것'과 '들리는 것'은 파동이 지배한다

5장 전기와 자기로 가득 찬 세상

6장 우리 삶을 편리하게 만드는 전자기를 만나게 됩니다.

 

이 도서의 제목에 눈길이 끌리셨다면 각 장을 구성하는

차례를 꼭 한번 읽어 보시길 추천하는데요.

 

-물에 빠졌을 때는 상류와 하류 중 어느 쪽에 있는 튜브를 잡아야 할까?

-팔을 굽히고 달리는 데에는 이유가 있다

-대기가 거대한 힘으로 나를 항상 짓누르고 있다면?

-체중계로는 진짜 체중을 잴 수 없다

-안전벨트는 왜 급브레이크를 밟을 때만 조여질까?

-소리를 발생시키면 소리가 사라진다고?

-온도 차이가 있다면 전기가 생길 수 있다

-만보기 속에서 바쁘게 뛰어다니는 자석

 

등 차례를 읽어만 봐도 궁금증이 증폭되는 주제들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어려운 용어없이 계산식없이 이해를 돕는 이미지와 함께

즐거운 물리를 배워갈 수 있습니다.

 

특히 <세상에서 가장 쉬운 재미있는 물리>가 만족스러운 이유는

답을 먼저 빠르게 내어주는데 있습니다.

물리와는 관계가 없을 것 같았던 질문에 관한 정답을 먼저 만나다 보면

내가 예측했던 답과 왜 다르지? 라는 또 다른 질문을 만나게 되는데요.

그 이유에 대한 설명을 만나며

물리를 이해해 가는 시간이 즐거워지는 <세상에서 가장 쉬운 재미있는 물리>입니다.

 

이렇게 재미있는 자극을 주는 <세상에서 가장 쉬운 재미있는 물리>는

쉽고 재미있는 이야기로 마중물이 되어

물리를 호기심 가득한 분야로 생각을 전환시켜 줍니다.

 

물리에 대한 거부감을 가진 학생들에게 물리에 대한 생각을 바꾸고

우리 주변의 현상을 다른 시각으로 볼 수 있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 책을 쓴

미사와 신야 저자의 마음이 고스란히 느껴지는

<세상에서 가장 쉬운 재미있는 물리>를 만나실 수 있습니다. ^^

 

[출판사를 통해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 견해로 작성한 글입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s********9 2023.02.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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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세상에서 가장 쉬운 재미있는 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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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쉬운 재미있는 물리>     "과학에서 중요한 것은 새로운 사실을 얻는 것보다   새로운 사실을 생각해내는 법을 찾아내는 것이다."   -윌리엄 브래그 -     <세상에서 가장 쉬운 재미있는 물리>로   사물을 보는 시각이 달라지는 마법 같은   물리시간을 가져 볼까요    에는 사물의 움직임에 숨은 비밀과   보이지 않는 힘이 곳곳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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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쉬운 재미있는 물리

 

 

"과학에서 중요한 것은 새로운 사실을 얻는 것보다

 

새로운 사실을 생각해내는 법을 찾아내는 것이다."

 

-윌리엄 브래그 -

 

 

세상에서 가장 쉬운 재미있는 물리

 

사물을 보는 시각이 달라지는 마법 같은

 

물리시간을 가져 볼까요 

 

에는 사물의 움직임에 숨은 비밀과

 

보이지 않는 힘이 곳곳에서 작용하고 있다,

 

우리 생각보다 훨씬 심오한 온도의 세계,

 

'보이는 것' '들리는 것'은 파동이 지배한다,

 

전기와 자기로 가득 찬 세상,

 

우리 삶을 편리하게 만드는 전자기라는

 

6 장으로 나누어 구성되어 있는데요.

 

특히 사물의 움직임에 대한 이야기는

 

우리가 생각하지 못했던 사물의 움직임에 대해

 

생각 주머니를 넓혀주는데요.

 

최단거리와 최단 시간!

 

~ 문제를 한번 풀어볼까요 

 

창던지기 선수는 왜 위쪽을 향해 창을 던지는 걸까요 

 

그리고 어떻게 해야 더 멀리까지 던질 수 있을까요 

 

"던지는 각도가 45도 일때 가장 멀리 던질 수 있습니다."

 

던지는 방향의 각도가 너무 작으면

 

공중에 머물러 있는 시간이 짧아져서 멀리까지 날아가기 어렵고,

 

던지는 방향의 각도가 너무 크면

 

공중에 머물러 있는 시간은 길어지지만,

 

위쪽으로 날아가기만 하니 역시 비거리가 늘지는 않는다.

 

낙하 속도는 장소에 따라 다르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세상에서 가장 쉬운 재미있는 물리

 

물리의 즐거움과 재미가 UP!되네요~

 

물체가 낙하할 때, 물체는 '중력가속도'가 붙게 되지요.

 

(, 낙하하는 속도는 1초 동안 약 9.8m/s)

 

하지만, 지구 어디에서 측정하는지 위치에 따라 미세하게 달라진다고 하네요.

 

중력 가속도가 가장 큰 곳은 북극점과 남극점!

 

그곳으로 부터 위도가 낮아질 수록 중력가속도가 줄어서

 

위도가 가장 낮은 적도위에서 중력가속도가 가장 낮아진다고 해요~~

 

~~<세상에서 가장 쉬운 재미있는 물리에는

 

재미있는 물리학 지식들이 가득하네요~

 

세상에서 가장 쉬운 재미있는 물리의 두번째 이야기!

 

보이지 않는 힘에 대해 알아볼까요 

 

우리가 체중계에 올라가 체중을 잴 때,

 

우리가 잰 체중이 진짜 나의 체중일까요 

 

내가 체중계에 올라간다!

 

내게 작용하는 중력은

 

주위의 공기로 부터 내게 작용하는 부력이 존재합니다.

 

, 체중계에 표시된 체중은 실제 내 체중보다 적게 나오게 된다는 말이됩니다.

 

물론, 공기의 부력은 아주 작은 정도라고 하네요.

 

(공기의 밀도= 1.3kg/m3)

 

60kg의 체중이라면, 부력의 크키는 1.3X 0.06으로 약 0.08kg정도 랍니다.

 

 

보이지 않는 힘! 물리의 즐거움은 끝이 없는데요.

 

만약 대가가 거대한 힘을 누르고 있다면 우리는 어떻게 될까요 

 

으악~~~ 상상만해도 아찔한데요.

 

태어나면서 부터 디기압을 받으면서 살고 있는 우리!

 

혹시, 우리가 받고 있는 대기압이 얼마나 되는지 생각해 보신 적이 있나요 

 

대기압의 평균치는 1012hPa입니다.

 

, 대기로부터 1제곱미터에 대해 약 10톤이나 되는 힘을 받고 있는 것입니다.

 

와우~~ 대기가 이렇게 거대한 힘으로 나를 항상 누구고 있었다니~~~~

 

세상에서 가장 쉬운 재미있는 물리

 

놀랍고도 흥미로운 물리세상에 푹 빠져보아요.

 

출판사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후기입니다.>

e*********n 2023.02.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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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상에서 가장 쉬운 재미있는 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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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이치에 대해 배우는 학문, 물리. 학생때는 물리라는 과목이 너무도 어렵고 재미가 없었다. 그것을 배우는 이유에 대해 제대로 이해를 하지 못했던 것 같다. 그런데 '물리'라는 이름을 이해하고 부터 물리가 정말 재미있는 학문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러던 중 만난 이 책. 책을 쭉 훑어보니 여러 물리관련 질문에 대해 한두장 정도로 답변을 하는 식으로 꾸며진 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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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이치에 대해 배우는 학문, 물리. 학생때는 물리라는 과목이 너무도 어렵고 재미가 없었다. 그것을 배우는 이유에 대해 제대로 이해를 하지 못했던 것 같다. 그런데 '물리'라는 이름을 이해하고 부터 물리가 정말 재미있는 학문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러던 중 만난 이 책. 책을 쭉 훑어보니 여러 물리관련 질문에 대해 한두장 정도로 답변을 하는 식으로 꾸며진 책이었다. 그래서 지식의 깊이가 너무 얇지는 않을까 생각되었는데, 중고득학교 과학 선생님답게 이론적인 내용과 흥미를 적절히 섞어 아주 흥미롭게 읽어 나갈수 있었다.

책에서 다루는 주제는 크게 움직임, 온도, 파동, 전자기, 전자기계 등으로 나누어져 있다. 줄다리기를 할 때 힘이 중요한지 무게가 중요한지에 대한 주제, 골프공이 저항이 적게 설계된 원리, 휴대폰에 사용하는 전파 이야기 등 실생활에서 궁금했던 내용들에서 부터 지구와 우주에 대한 내용까지 다양한 주제들을 다루고 있다. 적절한 그림과 그렇게 어렵지 않은 설명으로 일반인들이 읽어나가기 쉽게 되어있다. 차례에 있는 제목을 보고 재미있어 보이는 주제들을 골라 읽는 재미가 있다. 어떤 주제들은 초등 아이가 이해하기 어려운 것들도 있지만 대부분 아이들과 같이 읽어 나갈수 있을 것 같다. 물리라는 것이 어려운 학문이 아니라는 것, 우리 주변의 실제 원리를 이해하는 학문이라는 것을 제대로 알려주는 책이 아닐까 한다.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YES마니아 : 로얄 h******1 2023.02.2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