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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하루를 가만히 뒤 돌아보면, 늘 24시간이 부족하다. 만성 수면 부족에 운동 부족에 이르기까지 왜 대체 나의 시간을 이렇게나 짧게만 느껴지는 것일까? 근데 또 심각하게 분석해보면 그냥 멍하니 핸드폰을 보는 시간도 적지 않다는 것을 발견해 낸다. 아! 나의 집중력은 여기까지인건가! 싶을 만큼 나는 너무도 쉽게 핸드폰 컨텐츠의 유혹에 빠져 들곤 한다. 어떻게 하면 이런 나의 집중력을 향상 시킬 수 있을까?
그에 대한 답은 완벽하지는 않지만 어느 정도 습관화 시켜줄 책이 있어 소개 한다. 일본 메이지대학교 법학부 교수며 언어학 박사인 '훗타 슈고'이 출간한 [오늘도 딴생각에 빠진 당신에게]라는 책이다. 성별은 다르지만 턱을 괴고 있는 모습이 흡사 내 모습 같아 깜짝 놀랐다. 저런 시간은 행복하긴 하지만, 결국은 내가 해야할일까지 방해받기 때문에 자제 또 자제!!
자! 그렇다면 책은 2.8초짜리 팝업창에도 무너지는 집중력을 어떻게 고칠 수 있다고 설명하고 있을까? 저자는 "그 답은 지금 눈앞에 놓인 일에 그저 집중하는 것"(P10)이라고 말하고 있다. 읭? 아니! 지금 그 사실을 모르는 사람이 있나? 집중할 수 있다면 이런 고민 따위는 애초에 없었겠지! 라는 생각이 들면서도 그래, 책 까지 출간했는데 설마, 이 정도 말하려고 책을 출간한 건 아닐테지! 하는 생각으로 이번 책만큼은 딴 생각 안하고 집중하기로 했다.
[오늘도 딴생각에 빠진 당신에게]는 총 6개의 파트로 '집중력'에 대해 설명해 주고 있다. 첫번째, 우리는 왜 소중한 오늘 하루에 집중하지 못할까? 대략 정리하자면, 우리는 너무나 많은 정보의 홍수 속에서 살고 있어서가 아닐까 싶다. 정보의 획들을 위해 걸러지지 않은 정보까지 획득해야하는 삶의 태도가 그 시간만큼 버리게 되는 게 아닐런지, 사실 이에 대한 해답을 찾기도 쉽지 않다. 다만 저자는 현재로 눈을 돌려 사실을 직시하는 것이 중요(P50)하다고 말하고 있으니, 불확실한 미래 또는 통제 불가능한 과거에 너무 얽매어 있지 않기를 바란다.
두번째, 24시간에 집중하기 위한 준비 이 파트를 관철하는 단어는 '불안감'이다. 적당한 불안감은 의욕의 원천이 되기도 하지만, 과하면 모든 것을 망치게 된다. 이를 극복하려면 글을 적어 냉정함을 찾는게 중요하다. 그러고 보니 나도 이렇게 글을 적는 행위로부터 어느정도의 안정감과 위로감까지 받음을 느끼게 된다. 글을 쓰는 것만으로 불안감을 이겨내고 집중하기에 도움이 되니 당장 간단한 하루 일기라도 써보는게 어떨까? * 하긴 하루 일기가 제일 어려운 것일 지도..
세번째, 최고의 하루를 만드는 5단계 스텝1. 해야 할 일과 안 해도 되는 일을 나눈다. 스텝2. 긴급하지는 않지만 중요한 일을 먼저 하라 스텝3. 뭘 할지 헷갈리 때는 그냥 끌리는 대로 선택하라 스텝4. 시간을 '비용'과 '돈'으로 계산하고 결정한다 스텝5. 집중력을 가장 높이는 일을 선택해라
단지 다섯 걸음으로 우리는 최고의 하루를 만드는 선택을 할 수 있다. 딱 다섯 걸음이다.
네번째, 집중력을 단번에 높이는 5가지 습관 해빗1. 최강의 습관 기술 '이프 덴 플래닝' 해빗2. 늘 해오던 선택과 반대를 선택해라 해빗3. 매몰비용이 발생하는 일에 집중하지 않는다 해빗4. 억지 동기부여에 힘을 쏟지 않는다 해빗5. 내가 할 일은 내가 결정한다
"자신이 한번 내린 결정에 대해서는 도망갈 구멍을 마련하지 말고 책임지자. 24시간 동안 해야 할 일에 집중하는 데도, 비지니스에서 성과를 내는 데도, 삶을 충실하게 살아가는 데도, 매우 중요한 자세다."(P151) 삶의 태도를 결정하는 건 습관이다. 시간을 효울적으로 쓰고 집중력을 높이는 건 결국 그러한 습관의 태도에 있는 것 아닐까 싶다. 쉽지 않을 것이다. 쉽다면 세상엔 성공한 사람들만 가득할테니까!
다섯번째. 하버드대학이 80년에 걸쳐 내놓은 인생의 답 여러가지 인생의 답 중 나에게 가장 도움이 되었던 답은 '번번이 선을 넘는 사람들'에 대한 답이었다. 살다 보면, 선을 넘는 사람들을 참 많이도 만나게 된다. 그럴때마다 눈치가 보이고 내 마음이 다칠까봐 쉽게 그 선을 경계하지 못한다. 저자는 '선을 넘치 못하게 경계를 치는 말'을 소개한다. '존댓말'은 마음의 경계를 치는 좋은 수단이라고 알려 준다. 자, 나도 이제 부터 '선' 넘는 사람들에겐 존댓말을 시전하겠다!
마지막, 오늘 하루를 행복하게 살아가는 사람의 조건 사실, 이 마지막 장에 이르러 행복한 삶의 사람의 조건이라고? 돈일까? 이런 생각이 들었다. 그래 맞다. 내가 틀렸다. 돈은 수단이지 목적이면 안 된다는 말. 수없이 들었음에도 벗어나지 못한다. 여튼, 저자는 그 '조건'을 후회없는 선택이라고 말한다. 어떤 선택을 하더라도 그게 내가 한 선택이라면 무조건 옳다라는 생각을 가져야 한다는 것이다. 인생을 매 순간 선택이다. 그 선택이 어떤 결과를 초래할지 모른다. 그래서 그 결과를 예측 가능한 범주에 놓기 위해 우리는 무던히 분주하게 살아가는 것 아니겠는가! [오늘도 딴생각에 빠진 당신에게]라는 책을 통해 그 선택의 후회와 결과의 예측 가능성을 높이는 삶의 태도를 바꿔보려는 노력의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다.
=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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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을 보고 뜨끔했습니다. 딴생각. 딴생각이 마냥 나쁜 것이라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딴생각을 하다가 좋은 아이디어가 떠오르기도 하지요. 하지만 집중하고 있었는데 정신 차려보니 엉똥한 자료를 보고 있거나, 관련없는 다른 것을 보고 있는 것을 알게되면 정말 그 때의 기분은....
[표지] 집중력은 나이가 들면 조금씩 떨어집니다. 하지만 지금의 집중력 저하는 외부 요인에 의한 것들이 많습니다. 특히 저는 컴퓨터 앞에서 일을 하는데, 많은 요인들이 집중력을 떨어뜨리게 합니다. 메신저, 메일, 전화, 그리고 검색시 원하지 않은 정보 등...
45 집중을 하기에는 적지 않은 시간이 걸리지만, 집중력이 깨지는 데는 2.8초면 충분하다고 하네요. 충격적입니다. 멀티테스킹에 대해서는 원래 부정적이였기에 동시에 일을 하지는 않지만 갑작스런 방해요소로 집중력이 많이 깨집니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집중력을 높일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방해요소로부터 해방되고, 중요한 일에 집중해야 합니다. 정신없이 바쁜 하루를 보내고 퇴근길에 ‘오늘 뭐했지?’라는 생각이 든 적이 없었나요? 뭔가 많은 일을 했지만 잠자리에 누웠을 때 딱히 떠오르는 것이 없다면 그냥 바쁘기만 한 것입니다.
그리고 언급하는 것이 바로 인간관계과 선택입니다. 내가 원하지 않는 인간관계는 정리하고, 선택에 많은 시간을 들이지 말라고 합니다. 선택을 위해 오랜 시간동안 고민할 것도 있지만 대부분은 그렇지 않습니다. 빠른 선택과 행동으로 틀렸을 경우 다시 시작하는 것이 더 효율적입니다.
딴생각도 습관입니다. 내년에는 이 습관을 고쳐야겠네요.
[이 리뷰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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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기 전 제목을 보고 순간 내 얘기 하는 건가 싶어 뜨끔했다. 않하려고 해도 어느 순간 하고 있던 불안감을 떨치려고 했던 정보수집들... 내 할일에 집중하기도 힘든데 스마트폰, 쏟아져 나오는 부정적인 뉴스, 문자들... 이 모든것들은 사실 내 일에 방해되는 것들인데 너무 그것에 치우쳐져 있었던것이 아니었나 생각하게 되었다. 집중력이 2.8초 만에 무너진다니... 충격적이었다. 사람의 첫인상도 3초만에 결정된다는데. 그리고 어느 책이든 나오던 멀티태스킹을 하지마라!! 불안해하는 일의 90퍼센트는 실제 일어나지 않는다!! 인간관계만큼 시간을 많이 빼앗기는 것도 없다!! 시간 관리에 자주 나오던 시간관리 매트릭스!! 여러 책들에서 자주 접했던 내용이었다. 이 책에서 주의깊게 볼 파트는 3,4파트가 아닐까 싶다. 그 중 3파트는 시간 관리 매트릭스, 기회비용과 4파트의 이프 덴 플래닝, 매몰비용 관련 내용, 플러스 선택과 행동을 하는 습관. 꼭 해봐야 할 부분이기도 하고, 앞으로 따져봐야 할 비용(시간관리에 따른)들이 너무나 많다는것도 느꼈다. 앞으로 계획한 일들을 당장 시작하지 않고, 미룰때마다 기회비용이 늘어만 간다고 하니 시간=돈이다라고하면 못할것도 없다는 생각이 든다. 쓸데없이 방해되는 것들에 목 맬 필요 없이, 멀티태스킹보다는 싱글태스킹을 해서 업무 효율을 높이고, 미래가 불안하고, 앞으로가 불안하다면 불안의 요인이 무엇인지 글로 남겨 보는것도 중요하다. 쓸데없이 딴 짓하는 나로부터 24시간을 지킬 방법들도 소개되어 있다. 단순하게 생각하자면 이것이지 싶다. 바로 하루는 24시간!! 어떻게 쓸 것인가? 어떻게 집중할 것인가?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다른 사람의 시선, 지나치게 많은 할 일, 망설임, 스트레스를 멀리하고 오늘 하루에 집중하자는 것이다. (P17) 미래도 알 수 없기에 그나마 통제할 수 있는 지금 하루 인 24시간에 몰입하자는 것이 아닐까? 한다. 이것이 이 책에 말하고자 한 핵심이지 않을까 생각하며 이 책의 리뷰를 마친다. '그래플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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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시간을 보내는 게 옳은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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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절인연 이라는 말을 믿는 편인데 #오늘도딴생각에빠진당신에게 이 책이 내게 그렇게 다가왔다. 얼마전 친구에게 털어 놓았던 고민에 대한 대답들을 여기에서 찾았고, 또 내 고민을 털어 놓을 수 있는 친구가 있다는 것 자체가 감사한 일임을 깨닫게 해주는 책이었다. 제목만으로도 공감하는 이들이 많을 것이다. 자신할 수 있는 이유가 저자 #홋타슈고 가 소개한 실험, 미시간주립대학교 앨트먼팀의 집중력 연구 결과 때문이다. 1.멀티태스킹의 함정 p.45 학생 300명에게 컴퓨터로 집중력이 필요한 작업을 시키고, 중간에 다양한 길이의 광고 팝업창을 띄워 작업을 중단시키는 실험을 통해 학생들의 집중력이 얼마 만에 끊어지는지를 조사했다. 즉, 멀티태스킹이 능력인 듯 보이는 요즘 시대지만 우리의 뇌는 2.8초만에 집중력이 흐트러진다는 것이다. 그래서 저자는 지금 눈앞에 있는 일 하나, 싱글태스킹에 집중해야 한다고 한다.
2. 우리가 통제할 수 있는 것은 오늘 하루뿐이다. p.51 오늘 해야 할 한 가지 일을 정하고 집중해서 처리한다. 우리가 확실히 할 수 있는 일은 그것뿐이며, 이런 일이 축적되다 보면 일에서 성공을 거둘 뿐 아니라 만족스럽고 행복한 인생이 따라올 것이다. 그렇기에 책에서는 오늘 하루 24시간을 집중해서 충실히 보낼 수 있는 방법들을 보여준다. 90%는 실제로 일어나지 않을 불안해 하는 일에 얽매이지 말고, 부정적인 감정이 올라온다면 글로 쓸 것 정보를 모을수록 오히려 잘못 판단하기 쉬우니 시간 관리 매트릭스를 통해 하루에 처리해야 하는 일의 우선 순위를 정할 것 등을 조언하고 있다.
3. 긴급하지는 않지만 중요한 일을 먼저 하라. 이 파트가 내게 많은 자극이 되었다. 이유는 저자가 지적한 것처럼 나도 긴급하지만 중요도가 낮은 일부터 하는 경우가 많았기 때문이다. p.99 중요하지 않은 메일이나 메신저에 답하는 일, 딱히 필요하지도 않은데 길기만 회의, 아무런 이득이 없는 접대나 교제 등 긴급도는 높지만 전혀 중요하지 않은 일들이 귀중한 시간을 점점 빼앗아간다. 이 책에서 중요시 하는 것 중 하나가 장기적으로 자신에게 효율적이고 이득이 있는 선택을 하는 것이다. 지금까지 내가 업무를 하면서 자잘한 것을 먼저 함으로써 하나라도 끝냈다는 만족감을 얻는 경우가 많았음이 이제야 눈에 들어왔다. 오히려 중요하지만 긴급하지 않은 일들을 해결해 나가는 것이 멀리 보면 자신을 발전시키는 일인데 말이었다. 자꾸 제자리에서 머무르는 느낌이 드는 이들이라면 이 파트를 곰곰히 생각해 볼 필요가 있어 보였다.
이 세 가지 외에도 평소에 결정장애라는 핑계를 대면서 결정을 미루고, 정작 나의 선택은 틀렸다고 우울해지고, 다른 이의 선택에 끌려가던 나를 반성하게 하는 내용들이 많아 정말 도움이 되는 책이었다.
p.207 스스로 결정한 것은 무엇이든 옳다.
#집중력 #나의하루지키기 #인생2배로살기 #스트레스줄이기 #오늘하루 #행복은별거없다 #딴짓탄출 #밀리의서재 #시간관리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료로 제공받아 읽고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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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24시간을 가장 효율적으로 사용하는 지혜는 눈앞에 놓인 일에 그저 집중하는 것이라며, 정보의 홍수, SNS 중독, 부정적인 미디어 뉴스와 기사 등에 휘둘려 내 시간을 빼앗기는 문제에서 벗어나 몰입이 주는 긍정적 메시지를 전한다.
학창 시절에 이어폰을 꽂고 음악을 들으며 공부하는 친구가 부러웠다. 나는 공부는 커녕 책도 읽지 못했다. 요즘은 집중력이 떨어져 한 가지 일도 제대로 못하는 싱글태스커라고 하기도 어정쩡하다. 어쨌거나 동시에 여러 가지 일을 하는 사람이 부러웠는데 저자의 이야기를 듣자니 그럴 필요가 없지만 그래도 그런 사람들이 있어 보이는 건 어쩔 수 없다.
저자는 이렇게 집 나간 집중력에 허덕이는 사람들이 정보 수집에 목메는 이유가 알 수 없는 미래와 맞서 싸우고 있기 때문이라면서 지금을 사는 것, 오늘 하루 24시간의 중요성을 짚어 준다. 뭔가 확 와닿는다.
"불안하거나 긴장될 때 억지로 뇌를 진정시키기보다 흥분 상태로 만들면 더 강한 힘을 발휘할 수 있다. 긴장이 최고조에 달했을 때, "나 설레"라고 말하면 뇌를 속일 수 있다는 것이다." 77쪽, 의욕을 북돋우는 나만의 마법 단어
반면 하버드 대학교의 부룩스 연구를 바탕으로 설명하는 불안에 기인한 긴장감 완화를 위해서는 불안감을 느껴 긴장이 높은 상태에서 "진정해"라고 하는 것보다 "설렌다"라고 흥분 게이지를 높이는 쪽이 더 낫다고 한다. 아무리 뇌가 긍정적인 반응을 한다고 해도 보통은 진정하려는 게 인지상정 아닌가 싶어 좀 갸우뚱했다.
파트 3에서는 이렇게 다양하게 우리의 집중력을 빼앗는 것들로부터 온전히 하루를 지킬 수 있는 5단계 방법을 저자는 제시한다.
그중 첫 번째는 해야 할 일과 안 해도 되는 일을 나누고, 두 번째로는 긴급하지는 않지만 중요한 일을 먼저 하라고 하고, 세 번째는 뭘 할지 헷갈릴 때는 그냥 끌리는 대로 선택 하라고 한다. 그리고 네 번째는 시간을 '비용'과 '돈'으로 계산하고 결정하고 마지막 다섯 번째는 집중력을 가장 높이는 일을 선택하라고 조언하는데 저자가 제시하는 이 방법은 단계적인데 일반적인 업무에서 이런 시스템으로 일 처리가 될까 싶다. 보통은 첫 번째 단계에서 보이게 되는 시간 관리 매트릭스 수준에서 의사결정이 되지 않을까 싶다.
또, 파트 4에서는 집중력을 단번에 높일 수 있는 5가지 습관을 소개하는데 기본적으로 습관이 장시간 루틴으로 이루어 지는 것이고 뭐든 단박에 해결되는 것들은 하자가 많은 편이라서 은근 뜬구름 잡는 건 아닌지 괜히 가자미 눈으로 읽게 된다.
어쨌든 소개하는 것을 옮겨 보자면 첫 번째는 이프 덴 플래닝(If Then Planning)으로 만약, ~이 되면, 그때 ~ 한다는 뜻이다. 두 번째는 늘 해오던 선택과 반대를 선택하라고 하는데 이는 알만한 사람들은 다 아는 '인지 부조화'를 이용한 방법이라고 한다. 세 번째는 매몰비용이 발생하는 일에 집중하지 않는다. 네 번째는 억지 동기부여에 힘을 쏟지 않는다며 여기에 외적, 내적 동기부여를 통해 자신에게 더 의미 있는 일은 더 몰입한다고 한다. 다섯 번째는 내가 할 일은 내가 결정한다는 5가지 습관을 소개한다.
개인적으로 하버드 대학교 연구팀이 80년에 걸쳐 밝혀낸 행복의 결과가 '인간 관계'라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이 인간 관계에 서툴고 나 역시 관계 맺기가 쉽지 않은 1인으로서 이 결과가 주는 메시지는 솔직히 내게는 OMG였다. 그렇다고 저자가 내놓는 단계별 가이드를 적용하기 쉽지 않다.
뿐만 아니라, 저자는 이 책으로 다양한 실험으로 얻은 결과를 통해 집중력 상실의 시대에 휘둘리지 않고 내 삶에 집중할 수 있도록 방법을 제시하는데 출근길에 집에 두고 온 내 영혼과 집중력을 조금이라도 지켜줄지도 모르겠다. 혹여라도 아래와 비슷한 처지라면 이 책이 해법일 수도 있겠다.
- 할 일을 다 못했는데 하루가 금방 지나간다 - 스마트폰을 들여다보는 데 시간을 자주 빼앗긴다 - 쫓기듯이 하루를 보낼 때가 많다 - 마음이 불안해서 해야 할 일에 집중하기 힘들다 - 뭔가에 오래 집중하지 못한다. - 미래가 걱정되지만 뭘 해야 할지 모르겠다
#오늘도딴생각에빠진당신에게 #홋타슈고 #정지영 #밀리언서재 #서평 #책리뷰 #독후감 #집중력 #몰입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솔직하게 쓴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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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초짜리 팝업창에도 무너지는 집중력 오늘도 딴생각에 빠진 당신에게 요즘 도파민중독으로 어린아이들부터 성인들까지 한시도 휴대폰을 손에서 놓지 않고 휴대폰 화면만 보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숏폼과 영상에 노출이 많이 되면서 매분 매초 집중력이 깨지는것을 느낄수 있습니다. 우리는 하루 24시간, 동일한 시간이 주어지며 동일한 기회속에서 살아갑니다. 이러한 시간들을 잘 쓰기 위해서는 집중력이 관건입니다. 주어진 시간 속에서 집중을 잘하며, 그 집중을 길게 이어가야 일을 효율적이고 효과적으로 할수 있습니다. 한번에 두가지 이상의 일을 하는 멀티태스킹이 멋있어 보일수는 있으나 멀티태스킹을 하면 정확도도 떨어지며 효율도 떨어진다고 합니다. 지금에 집중하고, 시간을 효율적으로 쓰며 오늘 하루를 잘 보내는 방법과 집중력을 높이는 방법이 나와있습니다. 24시간을 가장 효율적으로 사용하는 방법은 지금 당장 닥친일에 집중하는 것입니다. 지금 해야할 중요하고 어려운일을 하나씩 해나가면 되는데, 이상하게 쉬운일말고 어려운일은 하기 싫어집니다. 그래서 집중력이 흝어지는것 같기도 합니다. 도파민은 의욕을 북돋우고 집중력을 높이게 합니다. 도파민이 분비되면 행복감과 만족감을 느끼게 되고 다시 그 기분을 만끽하고싶어지기 때문에 도파민은 '뇌 내 마약'이라고도 불립니다. 노력을 통해 좋은 성과를 올리거나, 칭찬을 받을때 도파민이 분비되지만, 도박이나 게임, 알코올 등을 통해서도 도파민이 분비됩니다. 어떠한 방식으로 도파민을 분비시킬지 스스로 판단하고 깨달아야 합니다. 이것도 지금 눈앞에 닥친 일 하나씩 해나가면서 올바른 방향으로 도파민을 분비시키도록 할수 있습니다. 요즘 가짜뉴스가 많은데, 처음에는 가짜뉴스라고 분별할수 있을지 몰라도, 올바른 정도이든 옳지 않은 정보이든 여러번 반복되면 진실로 받아들이게 됩니다. 요즘처럼 수많은 정보가 쏟아지는 시기에는, 그 정보가 진실인지 가짜인지 판단하는 것만 해도 많은 에너지가 소모됩니다. 부정적인 정보는 뇌가 활성화되는 경향인 부정편향을 일으키는데, 사람들이 부정적인 정보에 더 빠져들게 하는 원인이 됩니다. 생물학적으로 부정적인 정보를 먼저 처리하는 것이 위험을 피하고 생존할수 있는 확률을 높여왔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의식적으로 부정적이고 자극적인 기사를 보지않으려고 노력해야합니다. 스스로 일의 중요도에 따라 우선순위를 매기기 어려워 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이때 적용할수 있는 중요한 원칙이 있습니다. 과거가 아닌 미래를 택한다. 문제가 아니라 기회에 초점을 맞춘다 획일적이 아닌 독자적인 것을 고른다 무난하고 쉬운것이 아니라 변혁을 가져오는 것을 선택한다 어떠한 행동을 습관으로 만들때는 다른 일정과 연관지어서 자동으로 하게 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이것을 if ~, then 방법이라고 합니다. 예를 들어 학교끝나고 집에오면 바로 손씻고 숙제하기 이런 식으로 어떠한 행동 뒤에 바로 연결해서 하면 습관을 만들기 좋습니다. 사람들은 신뢰를 주고 호의를 보이는 사람을 좋아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스스로는 자신의 약속을 지키면서 자신의 신뢰도를 높이고, 나부터 다른 사람들에게 호의를 보입니다. 어떻게 하면 신뢰할수 있는 있는 사람이 행복할지 생각하면서 행동하면 자신의 행복도 높아진다고 합니다. 타인의 행복을 바라면 자신도 행복해지기 때문입니다. 지력이 높은 사람은 낮은 사람보다 사람에 대한 신뢰도가 높다고 합니다. 신뢰 관계를 구축하기 위해 상대의 마음을 잘 여는 사람을 오프너라고 하는데 오프너의 특징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자신의 약점이나 강점, 성격 등을 객관적으로 파악하고 있다. 2. 매사를 다양한 시점에서 보는 능력이 있다. 3. 말솜씨가 좋기보다 다른 사람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인다. 집중력을 높이는 다양한 방법들이 있었지만, 나 자신에 대해 더 알아가는 방법과 매몰비용이 발생하는 시간을 없애기 위해 불필요한 인간관계를 멀리하는 방법에 대해서도 나와있습니다. 요즘같이 집중력을 쉽게 잃어버리는 때에 큰 도움이 되는 책입니다. #오늘도딴생각에빠진당신에게 출판서로부터 도서를 무료로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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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릿속으로는 수도없이 되뇌이지만 개인적인 일이나 직업적인 일이나
누구에게나 공평하게 주어지는 24시간속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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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 단위로 흐트러지는 마음을 붙들어 맬 딴 짓. 딴 생각 탈출기 오늘도 딴 생각에 빠진 당신에게 훗타 슈고 지음 | 밀리언서재 2.8초짜리 팝업창에도 와르르 무너지는 집중력
인생은 짧고 해야 할 일은 쌓였는데 방해꾼들이 너무 많다 알 수 없는 미래와 맞서 싸우는 것은 의미가 없다 (홋타 슈고) 오늘도 딴 생각에 빠진 당신에게 + 나는 왜 생각이 많을까 (전2권) 오늘 하루를 어떻게 보낼 것인가? 24시간을 가장 효율적으로 사용하는 방법은 지금 눈 앞에 놓인 일에 그저 집중하는 것. 눈앞의 일에 집중하면 삶의 행복도가 높아진다. 중요한 것은 자기만의 첫 발을 내딛는 것이다 최고의 24시간을 손에 넣기 위한 여행을 시작해보자. ?? 이 책을 읽고 싶은 이유는 제목도 맘에 들었지만 표지에 눈길이 갔다. 삐딱하게 턱을 괴고 있는 불평투성인 여성 웃음이 나기도 하고. 내 모습 같기도 했다. 딴생각이 나서 집중력이 떨어졌다. 왜그럴까? 궁금해졌고 알고 싶어졌다. ?? 이 책의 중요 Point와 내용 우리는 왜 소중한 오늘 하루에 집중하지 못할까? Why Can't We concentrate on this Previous day? 과학기술이 발달하면서 우리의 생활은 옛날에 비해 놀라울 정도로 편리해졌고. 궁금한 것이 있으면 바로 검색해서 알아볼 수 있으며. 눈 깜짝할 사이에 전 세계 사람들과 연결된다. 하지만 편리해진 반면. 당장 해야 할 일에 집중하기 위한 시간과 힘을 정보의 홍수 속에 낭비하고 있다. 이는 업무 능률이 떨어지는 가장 큰 원인이 되기도 한다. 사람은 어떤 방법으로든 나아갈 길을 결정하면 그 선택을 후회하지 않는 방향으로 행동한다. 일부러 불행해지려고 행동하는 사람이 과연 있을까? 세상이 어떤 상황이든 빛나는 인생을 충실하게 살기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하루 24시간 눈앞에 놓인 해야 할 일에 집중하는 것뿐이다. 정보를 많이 모아서 위기를 완벽하게 피했는가? 수집한 정보가 여러분의 인생을 크게 바꿨는가?
최고의 하루를 만드는 5단계 5 Steps to make your 24 hours 'the best' Step1. 해야할 일과 안 해도 되는 일을 나눈다. Step2. 긴급하지는 않지만 중요한 일을 먼저 하라 Step3. 뭘 할지 헷갈릴 때는 그냥 끌리는 대로 선택하라 Step4.시간을 '비용'과 '돈'으로 계산하고 결정한다 Step5 . 집중력을 가장 높이는 일을 선택하라
최고의 하루 5단계를 보니 어디서인가 들어본 적이 있다. 해야 할 일과 해도 되는 일 구분. 긴급하지는 않지만 중요한 일 먼저. 끌리는 대로, 시간을 비용과 돈으로 계산. 집중력을 높이는 일 선택하기 쉬워 보이지만 결코 쉽지 않은 일이다. 중요한일. 중요하지 않는 일. 긴급한일. 긴급하지 않은 일은 《성공하는 사람들의 7가지 습관》의 저자인 스티븐 코비가 제창한 내용이다. 오늘 내가 해야할 일을 정할 때 4가지 영역을 중점으로 정하고. 불필요한 정보는 삭제해야 한다. 내가 집중해야 할 일이 무엇인지 그 일을 어떻게 실행해야 하는지는 본인이 결정해야 한다. 중요하면서 긴급한 일을 먼저 해야 한다 해야 할 일은 분명한데 미루다보면 기회비용은 점점 늘어난다. 필요없는 것을 버리고 지금 정말 해야 할 일을 찾아 24시간 집중해 기회비용을 줄이고 '시간'이라는 '돈'을낭비하지 않는 삶을 살아가야 한다. 집중력을 단번에 높이는 5가지 습관 5 Habits to boost your concentration habit1. 최강의 습관 기술 '이프 덴 플래닝(if then planning)' habit2 늘 해오던 선택과 반대를 선택하라 habit3. 매물비용이 발생하는 일에 집중하지 않는다 habit4. 억지 동기부여에 힘을 쏟지 않는다 habur5. 내가 할 일은 내가 결정한다 만약(if) ~이 된다면. 그때 (then). . 한다 집중력이 떨어지면 5분 달리기 등의 짧은 운동을 한다. 이것이야 말로 눈 앞의 할 일에 집중해 성과를 올리기 위한 최고의 이프 덴 플래닝이다. 옳지 않은 것을 옳다고 생각하는 인지부조화 마이너스 선택과 행동도 습관이다 플러스 선택과 행동을 하는 습관을 길러라 쓸데없는 일에 집중하느니 차라리 쉬어라 휴식을 취한 때도 '24시간을 더 의미있게 보내기 위해 자원을 소비하고 있다'라고 의식하면 시간은 탄력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집중할 땐 집중하고 쉴 때는 철저히 쉰다. 스스로 결정한 것에는 자연히 몰입한다 때론 남의 선택과 집중력을 훔쳐라 자신감이 넘치는 캐릭터에 빙의되어 보자 일단 결정한 것은 할 수 있다는 생각만 하라 ?? 이 책을 읽고 깨달은 점 아! 딴 생각에 빠져 집중하지 못하는건 정보가 너무 많고 그 많은 정보에 익숙해져서 생각을 통제할 수 없기 때문이다. 요즘 모든 것을 휴대폰으로 검색하고. 듣는다. 예전의 아날로그 감성이 사라지고 빠르고 변화된 사회에 나도 모르게 적응되어 책도 듣는게 편하고. 길찾기도 휴대폰으로 늦으면 불안하고. 그래서 더 정보를 찾아 검색하게 된다. 과연 내가 찾은 정보가 나를 변화시켰는가? 내 머릿속에 남아 있는가? 내 삶이 변화되고. 위기를 넘겼나? 아니었다. 일부분은 그렇다 할 수 있다. 허나 아니다. 내가 발로 직접 찾거나 책을 통해 찾은 정보가 오래 기억에 남고. 그렇게 찾은 정보를 보며 뿌듯함을 느끼며 행복함을 느낄 수 있었다. 받아들이는 게 아니라 내가 직접 하는것에서 얻는 쾌락이 더 기억에 오래 남고 도움이 된다는 것을.. 오늘 하루 나를 통제하며 내가 필요한 것은 직접 찾아보고 직접 해보는 건 어떨까? 그래야 내가 무얼 필요하는지? 무얼 잘하는지? 알 수 있지 않을까? 뇌도 쉬어야 한다. 검색을 통한 정보 찾는 하루가 아니라. 오늘 해야 할 일에 하나라도 집중해서 처리해보자. 이런 일이 축적이 되면 만족스럽고 행복한 인생을 맞이할 수 있다. 스스로 선택한 것에 책임을 지고 기회비용을 줄여 하루하루를 헛되게 보내지 말자. 지금. 당장 눈 앞에 놓인 일에만 집중하자 오늘 하루 나에게 긴급하고 중요하게 해야할 일이 무엇인지 파악하 오늘 하루에 집중하다보면 성공과 행복은 찾아온다. 나에게 오늘 하루 중요한 일은? 긴급한 일은? 나에게 오늘.. 중요하고 긴급한일은 전자책을 쓰기 위한 워밍업으로 밍자님과 함께 하는 맴버들과의 모임참여였다. 화상으로 진행된 모임이었지만. 이야기를 나누면서 나의 글 방향에 대해 30%정도의 방향을 잡을 수 있었고. 나의 글을 쓰기 위해 집중력을 향상시키고자 《오늘도 딴 생각에 빠진 당신에게》도서를 읽으며 나의 전자책에 주제와 내용에 대해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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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세상의 다양한 매체들을 접하다 보면 예전에는 무슨 재미로 살았을까? 하는 생각을 종종 하게 된다. 여러 매체가 정보와 재미를 신속하게 전달해 준다는 장점도 있지만 중독성 또한 강하다 보니 본업에 집중하지 못하는 부작용을 낳기도 한다.
퇴근해서 잠시 쉰다는 생각에 유튜브를 보다 보면 어느새 시간이 훌쩍 흘러 자정이 가까워지는 경험을 많이 하곤 하는데 이 생활 패턴을 깨야겠다는 생각을 하지만 쉽사리 잘되지 않는다.
술, 도박, 마약 등에 대한 중독은 사회에 해악을 끼치기 때문에 구성원으로 하여금 경각심을 가지게 하지만 스마트폰에 대한 중독은 그 영향력에 대한 심도 있는 얘기가 거의 없는 듯하다. 특히 스마트폰의 기술이 발전하며 가히 손안의 PC가 된 요즘에는 스마트폰의 기능이 워낙 다양하고 출중하다 보니 할 수 있는 분야가 너무나도 많다.
적절하게 발전성 있는 방향으로 잘 사용하고 있는 사람들도 물론 있겠지만, 많은 사람들이 중독에 빠지게 되는 요소들이 다분하다. 쉽게 쉽게 접할 수 있는 대량의 정보와 영상물들은 우리 뇌가 충분히 휴식을 취하지 못하도록 한다.
피로와 두통, 불면증 뿐만 아니라 여러 가지 신체적 기능 장애를 야기하며, 정신적으로 우울증을 초래하기도 한다.
급변하고 치열한 경쟁이 있는 현대 사회에서는 많은 사람들이 불안감을 호소한다. 잘하고 있으면서도 남들보다 뒤처지고 있다는 생각, 내가 아무리 노력하고 열심히 해도 태생적인 한계를 극복할 수 없다는 여러 감정들이 불안감을 키우는데 일조한다.
이러한 불안에 대한 원인이 명확한 경우도 있지만 대부분은 막연하게 느끼는 감정일 수도 있다. 이를 해소하기 위해서 책에서는 불안한 감정을 글로 써보기를 추천하고 있다.
글로 쓰기 위해서는 이 감정이 진정 어떤 것인지에 대한 분석 작업이 선행적으로 필요하므로 좀 더 냉정한 시각에서 불안의 원인을 찾을 수 있다.
인지 부조화. 옳지 않은 것임을 알면서 옳다고 생각하는 상태를 의미한다. 계획을 세웠다가 지키지 못했을 때의 자괴감에서 벗어나고자 스스로 생각하는 자기 합리화, 정당화라고 생각할 수 있겠다.
문제는 이것이 일시적인 것으로 그치면 상관없겠지만 지속적으로 장기간 반복된다면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점점 더 안 좋은 방향으로 흘러 심각한 경우가 될 수도 있다는 데 있다. 단기간의 작은 변화는 스스로 눈치채기 어렵겠지만 이것이 누적되어 큰 부정적인 변화를 야기할 수 있다.
이 상황을 타파하고 발전적인 방향으로 흐름을 바꾸기 위해서는 가치의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야 한다. 자기가 목표로 한 자그마한 계획을 달성하면 거기에 보상을 주거나 가치를 부여하는 것이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너무 큰 목표는 오히려 의욕 저하를 불러일으킬 수 있으므로 쉽게 달성할 수 있는 작은 계획이나 목표를 세우는 것이다.
이 선순환 구조가 보다 확대되면 자신이 하는 일에 보다 집중하여 더 큰 성취를 맛볼 수 있게 되고 이를 통해 자신의 인생을 보다 발전적인 방향으로 전환할 수 있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