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혼주의 선배들의 삶이 궁금해서 산 책인데 쉽게 읽히고 딱히 어려운 내용은 없었다. 다른 도서들은 여성주의, 여성학 내용을 싣는다고 여념이 없는데 나는 정치학, 철학이나 사회학 같이 어려운 내용은 잘 이해가 안가서 그런 서적에는 손이 잘 안 간다. 후속작이나 이런 책이 또 나온다면 재구매 의사 있다. 여성주의, 여성학으로 이해받고 싶은 분들 마음은 어느 정도 알겠지만 여성이라도 그런 주제를 피하고 싶은 사람도 있다는 것을 출판시장이 알아줬으면 좋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