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학생부터 예비 고등학생을 위한 원서용 독해책이 나왔다. 외국어 공부는 항상 해커스를 통해 했고 다른 자격증 또한 해커스로 공부를 해서 이번 책도 마찬가지로 믿고 볼 수 있을 것 같았다. 원서형이라 전부 영어로만 적혀있지만 해설은 한국어로 되어있으니 영어를 어려워하는 분들도 해설보면서 이해할 수 있으니 걱정없이 볼 수 있다. 책이 두껍지 않아서 공부하는데 오래걸릴 것 같다는 생각도 없고 부담감도 덜 하다. 그리고 항상 그랬듯이 해커스는 해설이 잘 되어 있어서 혼자 공부하기에도 좋다. 본문에 대한 해석과 해설이 잘 되어 있어서 문제를 풀고 나서 한 번씩 읽어보는 것도 좋았다. 또 본문마다 있는 큐알코드를 통해 mp3를 들어가며 공부해서 듣기 연습도 같이 할 수 있다는 부분이 좋다. 마지막으로 맨 뒤에 있는 워크북으로 단어 테스트와 문장의 빈칸에 들어갈 단어, 표현 등의 문제를 풀어보며 내 실력이 어느 정도인지 파악할 수 있어서 좋았고 마찬가지로 문제가 너무 어렵지 않아서 기초를 다지기에 좋은 책 같았다. 책표지도 딱딱하지 않고 예뻐서 손이 자주갈 것 같다. 표지가 너무 딱딱하면 이상하게 공부하기 더 싫어지는 편이라 표지도 마음에 들었다. 이야기가 있어야 공부가 잘 되거나 영어 기초부터 다지고 싶은 분들이 공부할 때 도움이 될 것 같고 어렵지 않은 사람들이 자주 대화하는 것들을 주제로 유닛을 구성해서 도움이 된다. "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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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과 달리 요새는 영어 독해 실력을 측정하는 문제가 바뀌었다. 점점 더 진짜 영어 독해를 할 수 있느냐를 체크하는 방식의 문제가 늘어났고 영어로 출제되는 문제도 많아졌다. 내신에서 간단한 작문을 체크하는 문제도 많아 주요 단어나 영어작문 실력도 중요하다. ![]() 영어 이론서와 문제집 등으로 유명한 출판사 해커스에서 최근 중고등 문제집도 많이 출판하기 시작했다.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강의도 늘었고 다양한 종류의 문제집을 하나씩 내고 있다. <HACKERS READING PATH LEVEL4>는 원서형 독해 문제집의 가장 마지막 단계이다. #HACKERS#해커스영어#영어독학교재#영어원서형독해문제집#영어리딩문제#해커스#영어리딩문제집추천 #예비중등영어문제집#영어독학문제집추천#예비중등영어문제집추천#중등영어문제집추천#영어원서독해#영어원서독해문제집 #영어독해문제집추천#영어독해실력#영어독해실력올리기#영어다양한주제문제 ![]() <HACKERS READING PATH LEVEL4>는 앞선 시리즈와 거의 동일한 구성으로 되어 있지만 가장 고등학교에 가까운 지문 길이와 단어 등이 나온다는 특징이 있다. <HACKERS READING PATH>는 모두 위화감 없는 영어 원서형 지문으로 되어 있으며 주제 찾기, 세부 사항 체크, 글의 구조 등에 대해 묻는 문항이 나온다. 그 외에도 지문을 간단히 요약하고 빈칸 채우기 문제가 있으며 분리되는 워크북을 통해 단어와 간단한 작문까지 점검할 수 있다. 체계적인 학습을 유도하고 있어 어느 정도 실력이 있는 학생들이라면 혼자 공부하기 좋은 구성이다. ![]() 게다가 해설도 무척 꼼꼼하다. 그냥 한국어 해석은 물론이고 구문 해설에서는 문법 요소를 하나씩 꼼꼼히 체크해 준다. 이 부분을 읽고 점검하면서 부족한 문법을 채울 수 있다. 해커스북 사이트에서 본문에 대한 mp3파일은 물론이고 단어 체크 리스트까지 프린트할 수 있어 책 한 권으로 리스닝, 리딩, 보카, 라이팅을 모두 점검할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다. 고등학교 영어를 대비하고 싶지만 아직 고등학교 수준의 영어 문제집을 풀기엔 좀 버겁다면 이 책으로 준비를 시작하는 것도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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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ckers Reading Path Level 4, 그동안 꾸준히 영어 공부를 해왔는데도 정작 말을 해야 할 때도 여전히 입은 꾹 닫고 있다. 머릿속에 떠오르는 어떤 문장이나 단어를 아직도 자신이 없어서 소리 내어 말할 수 없는 것이다. 그래서 더더욱 영어 실력이 어느 정도일까 궁금했고 독학해오면서 부족한 문법, 문장 구조, 해석 팁 등 궁금한 게 많은 나에게 교과서, 선생님이 되어줄 책이었다.
Hackers Reading Path Level 4를 받고 책장을 넘겨보면서 아주 잠깐이었지만 당황 스러웠다. 모든 지문, 문제까지 영어로 출제되어 있어서 영어 원서가 잘못 온 건가 싶어서 다시 책표지를 보았던 것이다. 그런 것도 잠깐, 내가 얼마나 이해를 하고 해석을 할 수 있을까, 문제는 풀 수 있을까 싶어서 흥미진진했고 의욕이 생겼다.
평소에 접할 수 없는 다양한 주제를 다루고 있어서 읽으면서 같이 생각해볼 수 있고, 그 배경 지식, 요즘 공통된 관심사 등에 대해 알 수 있었던 시간이었다. 본문을 제대로 이해했는지 확인 학습은 물론 SUMMARY 빈칸 채우기를 하면서 본문 요약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알고 싶었던 나의 궁금증을 풀어 주었고, 혼자 연습을 할 수 있는 모범 답안이 되었다.
QR코드를 찍으면 원어민의 음성으로 들려주는 MP3를 무료로 들을 수 있다. MP3 먼저 듣고 본문 읽기, 본문 보면서 듣고 난 후에 반복해서 듣고 따라하기에 좋았다. WORKBOOK은 영어 단어, 독해, 문장 구조, 문장 해석 등 다양하게 활용하고 익힐 수 있었는데, 평소에 부족했던 부분이라 많은 도움이 되었다. ANSWER BOOK은 원문과 해석, 어휘, 구문 해, 문제 해석까지 혼자서도 충분히 공부할 수 있게 구성되어있는 완벽한 해설서였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해커스리딩패스레벨4 #해커스어학연구소 #해커스 #문화충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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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경향들을 보면 딱 알맞는 문제집들을 선정해서 풀어야한다는 것을 다시금 느끼는데! 이번에 그렇게 해서 만나게 된 해커스 독해집! 해커스 하면 정말 유명하잖아요^^ 독해 내용부터 눈높이에 맞춰 재밌는 내용들이 즐비하는데, 마지막 4 레벨은 꽤 난이도가 있어보이네요! 그래도~ 1,2,3 찬찬히 스텝을 밟고 온 학생 성인이라면 그리 어렵지 않게 풀어낼 수 있을 거 같네요!! 서머리 부분도 상당히 길어지고 워크북은 실력을 체크할 수 있도록 하지요! 해설집도 탄탄해서 QR과 함께 해주면 학원 따로 가지 않아도 집에서도 가능할 꺼 같아요! 그런 문제집이 완벽한 거 아닐까요?^^ 차근차큰 레벨 1 부터 4까지 어떠세요? [본 리뷰는 네이버카페 문화충전200%에서 제공받아 솔직하게 쓴 후기입니다] #Hackers #Reading #Path #Level4#해커스어학연구소" style="color : #0055FF">#해커스어학연구소 #해커스 #해커스리딩패스레벨4 #어학교재 #문화충전 #서평이벤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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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독해 능력을 높이는데 Extensive Reading 만한 것이 있을까? 영어 원서 읽기, 스토리북 읽기는 학습자들이 재미도 챙기면서 독해능력까지 끌어 올리는 가장 좋은 방법임에는 틀림없다. 게다가 다양한 분야의 책을 읽다보면 자기도 모르게 전방위적인 배경지식을 넓혀가는 효과까지 얻을 수 있으니.. 해커스 Reading Path 시리즈는 영어 원서를 읽는 효과를 채택하면서 다방면의 주제로 독해 연습을 위한 교재. 이번엔 Level 4. 제일 최상의 레벨답게 주제 리스트에는 문학.. 생물학..처럼 이전 레벨 보다 심도 있는 주제를 포함하고 있다. 문학이라는 주제 안에 reading passage는 어떤 내용을 다루고 있을까.. 빅토르 위고의 대표적인 문학작품인 레미제라블에 관한 내용. 그리고 영미문학의 대가인 챨스디킨스 작가에 관한 내용을 제공하고 있다. . 본문의 문장은 조금 더 길어지고, 어휘도 좀 더 수준이 높아진다. 난이도가 높은 만큼, 발문의 수준도 더 깊어진다. 읽은 내용을 바탕으로, 학습자가 직접 문장을 완성하게 하는 단답형 문항이 Level 3 에 이어서 등장한다. 세부 내용에 관한 내용파악을 점검하는 문항으로 수능형 문항에 근접하고 있다. 요약하는 문항에서는 좀 더 다양한 결과물이 도출되도록 다양한 포맷이 들어온다. Summary Skill을 도식화 하여 본문의 내용을 한 눈에 파악이 가능하게 한다. Main idea - example 1 & 2 - Conclusion 이는 학습자로 하여금 쓰기에서 문단 구성하는 데 활용할 수 있는 기법이라 고급과정에서 필수적이란 생각이 든다. comprehension check up 에 이어서, 지문에 등장했던 단어의 영영풀이로 그 의미를 연결하는 문항과 문맥 속에 그 의미를 추론하여 완성하는 문항은 Level 1에서부터 똑같이 Level 4에서도 지속된다. 다양한 문항이 필요할텐데... 역시 아쉽다. = 네이버 카페 문화충전을 통해 제공받은 책을 읽고, 자유로이 작성한 후기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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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해실력을 향상시키고 싶다는 마음을 먹기에 더 주목하여 보게 되는 이 교재는 <Hackers Reading Path Level 4>랍니다. 고급 독해 능력을 키울 수 있고, 고급 어휘력도 키워볼 수 있는 기회도 주니 더욱 마음이 든든해지는 듯합니다. 대상을 중학생 혹은 예비고등학생 모두로 잡고 영어 실력을 올리고자 하는 아이들의 니즈를 잘 맞추어서 소개되는 책이다 싶어 더 마음에 들었습니다. 독해에 있어서 가장 최근에 어떠한 문제들이 출제되고 있는지 그 경향을 잘 반영하고 있으니 금상첨화다 싶은 생각을 저절로 가지게 되는 것도 사실입니다. 독해내용으로 들어가보자면, 흥미로운 내용은 물론이고, 지식적인 측면에서도 꼭 파악해야 할 내용들도 잘 수록하고 있어서 더 마음에 들었습니다. 역시 WORKBOOK은 언제나 든든한데요, 완벽하게 실력을 체크하도록 도와주고 완전학습을 자기주도적으로 해볼 수 있게 해주는 것도 마음에 듭니다. 독해 필수 구문을 잘 해설한 상세한 해설집으로 깊이 있는 이해가 가능하다는 점도 매력적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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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영어 시험 문제집으로 유명한 해커스어학연구소에서 새로운 영어 학습 문제집이 나왔습니다. 이번에 나온 책은 영어 독해력을 높여주는 문제집인데요. 책의 제목은 <Hackers Reading Path Level 4>입니다. 해커스에서는 이미 유명한 영어 학습 교재들이 많이 출판되었기 때문에 많은 분들이 익숙할 거 같은데요. 특히 이번 책의 컨셉은 영어 원서형 교재이기 때문에 영어로만 학습할 수 있도록 환경을 만들어주어 자연스럽게 더 영어에 익숙해지도록 유도하고 있답니다. 또한 이 교재는 예비 중학생부터 예비 고등학생까지 레벨 1부터 레벨 4까지 단계별로 수준에 맞춰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특히 이번에 제가 본 레벨 4는 중3과 예비 고등학생들에게 추천되는 난이도인데요. 저와 같은 성인이 봐도 충분히 좋은 영어 학습 도구가 되는 거 같았습니다. 교재의 내용은 Origins, Animals, People, Literature, Places, Festivals, Jobs, Sports, Economy, Society, Environment, Space, Biology, Mysteries, Health, Music까지 총 16개의 유닛을 다루며 각 주제별로 2개씩 소주제의 지문이 딸려있습니다. 각 유닛에는 주제와 관련된 2개의 사전 질문이 제시되어 있어 본문을 읽기 전 주제에 관해 학습자가 미리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또한 내용들이 우리의 일반적인 배경 상식을 넓혀주는 내용들이기 때문에 많이 읽어서 이해를 한다면 다른 연관되는 내용에서도 독해력을 더 키울 수 있을 거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도 영어 공부를 열심히 할 때는 영어를 잘하는 것도 중요했지만 많은 영어 지문을 통해 배경 지식을 알고 있으면 내용을 이해하기가 훨씬 더 좋았답니다. 특히 이번 교재를 학습할 때는 해설과 Workbook을 제외하고는 한글이 한 글자도 없이 영어로 이뤄져 있어 영어 교과서 혹은 영어로 된 논픽션 교양서 같은 느낌이 들기도 합니다. 혹시라도 음원을 들어보고 싶다면 QR코드가 실력 있어 음원을 바로 들어 볼 수 있으며, 문제 풀이 및 요약문의 빈칸 채우기를 통해 내용을 제대로 확인했는지 체크해 볼 수도 있답니다. 해커스의 책을 공부할 때는 매번 느끼지만, 해설이 너무나도 잘 되어 있다고 생각했는데요. 이번 책의 해설도 기대를 저버리지 않고 너무 충실히 잘 되어 있어 도움이 많이 되었답니다. 특히 각각의 구문마다 달아놓은 친절한 해설을 보고 있으면 선생님이 없이 혼자서도 학습을 해낼 수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런 해설을 여러 번 보는 것만으로도 독해 기본기를 충분히 다질 수 있으며 독해 실력 향상뿐만 아니라 내신 대비도 동시에 잘할 수 있을 거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저는 마지막에 실려 있는 워크북이 너무 좋았는데요. 여러 번 반복적으로 계속 학습하다 보니 자연스레 본문에서 배웠던 단어를 더 효과적으로 알게 되고 어휘력이 향상되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물론 이번 책이 중학생과 예비고등학생들을 위한 책으로 나왔지만 기초가 부족한 성인들이 보게 된다면 기초를 다지고 영어 실력을 높이기는 기회가 될 거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사실 매번 영어 공부에 실패하는 이유 중에 하나가 기초가 부족한데 막연하게 영어 공부를 하거나, 재미없는 주제를 가지고 영어 공부를 하기 때문이라고 생각되는데요. 이번 책은 흥미로운 주제들을 많이 담고 있어서 성인들도 충분히 재밌게 영어 공부를 할 수 있으며, 이번 책을 통해 나아가서는 일상생활 회화 공부하는데도 도움이 많이 될 거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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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토익시험 준비로 해커스를 처음 만났지만, 알고 보면 성인 영어뿐만 아니라 중등 고등 학습서도 체계적으로 갖춰져있다. 중고등 어휘, 문법, 독해, 듣기, 쓰기 등 자신에게 필요한 영역을 골라 그 부분을 중점적으로 학습할 수 있다. 이번에 내가 만나게 된 Hackers Reading Path Level4 [with workbook]은 중1에서부터 예비고까지 학습할 수 있는 독해서에 해당한다. 엄밀히 구분하면 Hackers Reading Path Level4 [with workbook]는 추천되는 학습자가 중3~예비고로 되어 있지만, 요즘은 개인별 영어 편차가 크기에 중1이라 하더라도 수준에 맞으면 이 레벨에 도전해 학습해 볼 수도 있다고 생각한다. 교재를 이리저리 훑어보니 여러 장점이 눈에 들어왔지만, 그중에서도 독해 지문의 장르가 다양하게 구성되어 있다는 것에 최고점을 주고 싶다. 영어 실력 향상도 중요하고 그것을 위해 책을 선정하고 연습하는 것이지만 읽는 과정에서도 재미는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최신 경향이 반영된 자연과학, 사회과학, 역사, 예술 등 다양한 지문들이 유닛별로 나뉘어 수록되어 있으니, 읽으면서 재미와 지식을 동시에 얻을 수 있다. 지문 옆마다 큐알코드로 듣기 실력도 up! 지문을 여러 번 듣고 문제도 풀었다면 이제 마지막으로 지문을 요약하는 연습도 해본다. 지문마다 summary 문제가 제공되어 있어 앞에서 읽은 장문의 글을 구조화할 수 있다. #Hackers Reading Path Level4 [with workbook] #해커스어학연구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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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익 교육으로 유명한 해커스어학연구소에서 예비 중학교 및 중학생 영어 독해를 위해 Reading 시리즈를 만들었습니다. 그 중 ‘Hackers Reading Path4’는 이 시리즈의 마지막 단계이며 중3~예비고 수준의 독해책입니다. 미국 교육과정으로 보았을 때, 초3~중2 정도의 수준입니다. ‘Hackers Reading Path4’에서 보여주는 영문법은 거의 원어민 수준급의 구문을 가지고 있습니다. 실제 말하기에서 이 단계에서 사용된 영문법을 사용한다면 더이상 영문법은 특별히 공부할 필요가 없을 정도입니다. 분사구문을 이용한 복문 구조가 상당히 자주 보이며, it 등의 지시사가 자주 사용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문맥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해석되는 글들이 많습니다. 이전 시리즈와 주제는 겹치는 것이 많지만, 구문 자체가 이전 시리즈보다는 상당히 어렵습니다. Hackers Reading 시리즈의 구성은 모든 시리즈가 동일합니다. 그 중 어휘에 대한 각 유닛 마지막 리뷰는 상당히 도움이 됩니다. 영어는 영어로 공부를 해야 하는데 그 중 영어 단어를 영어로 공부하는 것이 첫 번째 단계가 아닐까 합니다. 그런데 Hackers Reading Path 시리즈는 각 유닛마다 10개의 단어를 영어로 제시합니다. 한 시리즈에 영영으로 단어 설명만 160개가 되고, 시리즈 4까지 하면 640단어를 영영으로 단어를 접하게 됩니다. 또한 640단어는 문장 속에서 자연스럽게 사용되는 예문을 익히게 됩니다. 영어단어를 영영으로 익히는 것이 익숙해진다면 voa에서 제공하는 영영 사전을 이용해서 공부할 수 있고, 이후로 배우는 단어를 영어로 익히게 될 것입니다. 영어를 영어로 익히게 되는 순간부터 영어를 공부하는 것이 아니라, 영어를 통해 지식을 늘리고 익히는 단계가 되는 것입니다. 국어도 우리가 초등학교에서 국어를 배우는 것보다는 국어를 통해 지식을 늘려가며, 그렇게 하는 중에 국어 실력도 늘리는 것과 같이 영어를 배워야 정말 영어를 잘하게 됩니다. 예를 들면 필리핀은 영어가 공용어인데 대부분 고등학교까지 나온 필리핀인들은 영어를 잘합니다. 그 이유는 국가가 영어를 공용어로 정해서 잘하는 것이 아니라, 실제로 필리핀의 교육과정에서 각 과목을 배우는 언어가 영어이기 때문에 고등학교까지 졸업을 하면 영어를 잘 할 수 밖에 없는 환경입니다. 그런데, 한국은 영어를 영어 교과목에서만 배우기 때문에 영어를 이렇게만으로는 절대 잘 할 수 없는 환경입니다. 이런 영어 환경 속에서 ‘Hackers Reading Path4’ 시리즈는 정말 단비 같은 교재라고 할 수 있습니다. 영어 원서만으로 된 독해 교재라 처음에는 어렵게 느껴질 수 있지만, 영어를 잘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넘어야 할 산입니다. 현재 중3이지만 ‘Hackers Reading Path4’가 어렵게 느껴지면 그 아래 단계 시리즈부터 차근차근 공부해 보세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책을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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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ckers Reading Path 시리즈 중 Level4는 중학교 3학년 및 예비 고등학생의 독해실력 향상을 위해 좋은 교재이다. 이전 레벨에 비해 지문도 길어지고 어휘수준도 높아졌다보니 어렵게 느껴질 수 있지만, 레벨 1~3단계를 차근차근 공부했던 학생들이라면 레벨 4를 공부하는데 있어서 큰 어려움은 없을 것 같다. 이전 단계와 마찬가지로 'Hackers Reading Path Level4 [with workbook]'는 기원, 동물, 인물, 문학 등 16개 주제에 대해 각각 2개의 지문이 실려 있어 총 32개 지문을 통해 영어 독해력을 향상시키는데 도움을 줄 뿐만 아니라 다양한 분야에 대한 흥미로운 지식을 얻을 수 있도록 해주는 유익한 교재이다. 주교재와 답안, 워크북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 지문별로 Quick Quiz, Summary, Voca Review가 제공되고 있어 지문에 대한 이해도와 어휘 실력을 확인해 볼 수 있다. 특히 워크북은 32개 지문별로 학습했던 단어와 문장완성, 문장해석 등의 문제들로 구성되어 있어 복습용으로 좋다. 또한 각 지문마다 QR코드를 통해 원어민이 읽어주는 영어지문을 들어볼 수 있기에 듣기 실력 향상에도 도움이 된다. 다양하고 흥미로운 지문을 통해 영어독해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교재이기에 학생들에게 추천해주고 싶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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