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해연 작가를 좋아해서 작가가 쓴 소설을 찾아보던 중에 이 시리즈를 알게 되었다. 표지가 너무 호러물이었고, 솔직히 좀비물을 좋아하지 않지만, 작가에 대한 애정으로 이 시리즈를 구입했다. 다른 동료 좀비들보다 28일 일찍 깨어난 좀비의 이야기인데, 좀비와 사람이 공존할 수 있을지에 대해서 생각해보게 되었다.
정해연 작가를 좋아해서 작가가 쓴 소설을 찾아보던 중에 이 시리즈를 알게 되었다. 표지가 너무 호러물이었고, 솔직히 좀비물을 좋아하지 않지만, 작가에 대한 애정으로 이 시리즈를 구입했다. 다른 동료 좀비들보다 28일 일찍 깨어난 좀비의 이야기인데, 좀비와 사람이 공존할 수 있을지에 대해서 생각해보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