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특이한 세계관인 것은 알고 있었지만 중세 시대라는 컨셉에 비키니 수영복이 등장할 줄은 몰랐다. 그리고 수영복이 등장하며 물놀이도 하지만 실상 상황은 그렇게 놀러다닐 만한 상황은 아니었지만 둘다 능력이 뛰어나서 그런지 주변 상황이 뒤죽박죽이어도 그다지 신경쓰지 않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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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동료가 아니라며.....는 현재 양산되는 흔한 판타지 추방물의 하나라고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클리셰를 충실하게 따라가면서도 적성과 재능이라는 아주 현실적인 주제의식을 담고 있다. 또한 그것이 인사이트가 있어서 쉽게 몰입된다. 좋은 작품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