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 10년넘게 불면증에 시달려 수면제없인 잠을 잘 수없는 지경이다.뭐뭐가 좋다 이래서 먹어본 약들과 영양제들이 하나둘이 아니다.최종 생각해본 결과 나는 수면부족 보다는 수면에대한 강박증과 불안감 때문인 거 같다.결국은 잠자는 밤이 하루중 유일한 휴식시간인 그시간이 나에겐 공포인 것이다.나도 사례처럼 소화에 문제점과 가슴두근거림이 심했다.그래서 나름대로 진단을 찾은것이 자율신경 문제였다.역시 ㅈ저자도 기능의학을 강조한다.먼가 어둠속 한줄기 빛을 찾은 기분이다.훗날 꼭 후기로 남길 날이 오길 간절히 바라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