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엄마 작가님이 쓰신 판타지 소설입니다. 제목은 천마는 아이돌이 되었다 10권 (완결) 입니다. 소장으로 구입했습니다. 초반에 읽을 때는 이렇게 되리라고는 전혀 생각하지 못했는데 정말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작가님 작품들 찾아서 읽게 될 듯. |
| 울엄마 작가님의 케이더블유 출판사에서 출간된 천마는 아이돌이 되었다 10권 리뷰입니다. 천마돌이라는 작품을...보게 되는 게 너무 좋았어요...읽는 내내 정말 행복했고요. 재미있었고..감동도 있었고....웃음 눈물 다 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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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W북스에서 출간한 울엄마 작가님의 <천마는 아이돌이 되었다> 10권 리뷰입니다. 현대판타지 장르 도서 중에 천마돌을 추천하는 사람이 많아서 읽게 되었는데 추천하는 이유를 알겠더라고요. 아이돌 장르와 무협 장르 중 빼놓는 부분 없이 다 재밌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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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엄마 작가님의 천마는 아이돌이 되었다 10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개인적인 감상 및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으니 예민하신 분은 열람에 주의해주세요. 드디어 대망의 완결편이네요. 병맛을 표방하는 아이돌물인줄 알고 시작했는데 뒤로 가면갈수록 시리어스해지더니 나중엔 눈물나게 하는 구원서사까지ㅠㅠ ㅋㅋ 좀더 많은 사람들이 이 명작을 알아줬으면 좋겠고 다른 작품으로도 다시 뵈었으면 좋겠네요 보실지는 모르겠지만 이건 작가님께 보내는 펜레터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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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이 이름을 불러주면 눈 깜박할 새에 갈게. 갑자기 오열하는 독자 있을 유... 이렇게 사람을 울려도 되나요? 소의가 화진이었고 어린 아이에게 이름을 못 지어준 게 한이 된 것도 마음 아프고 계속 기다린 위화진도 안쓰럽고 속상해요. 그래도 이젠 이름을 받았으니 행복할 것 같아요. 아, 그리고 당사천 이름 소름 돋았어요. 작가님 천재.. 끝까지 웃기고 시리어스하고 통수맞는 전개 최고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