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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W북스에서 출간한 울엄마 작가님의 <천마는 아이돌이 되었다> 6권 리뷰입니다. 현대판타지 장르 도서 중에 천마돌을 추천하는 사람이 많아서 읽게 되었는데 추천하는 이유를 알겠더라고요. 아이돌 장르와 무협 장르 중 빼놓는 부분 없이 다 재밌었어요. |
| 울엄마 작가님이 쓰신 판타지 소설입니다. 제목은 천마는 아이돌이 되었다 06권 입니다. 소장으로 구입했습니다. 장점도 있고 단점도 있고 호불호는 약간 갈릴 수 있을 것 같지만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추천하시는데는 다 이유가 있구나 하는. |
| 울엄마 작가님의 천마는 아이돌이 되었다 6권 리뷰입니다 천마돌 너무재미있는데요 솔직히 이 소설은 연재로, 댓글을 보면서 읽는 게 더 재미있을 것 같아요 저는 연재처에서도 읽고 샀는데 그때 댓글이 다음화에 반영되고 그랬어서..추천해요 |
| 울엄마 작가님의 천마는 아이돌이 되었다 06권 리뷰입니다. 위화진에 의해 점소의는 무림 세계로 떨어지게 됩니다. 그러면서 당서천, 남궁진과 무림 세계에서 모험을 떠나게 되는데 이제서야 작가님의 유머를 즐길 수 있게 된 것 같아요.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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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엄마 작가님의 천마는 아이돌이 되었다 06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개인적인 감상 및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으니 예민하신 분은 열람에 주의해주세요. 점혈을 푼 소의는 자신을 죽이려는 신태을과 마주치네요. 끝내 저항하지 못하고 죽을뻔하지만 천마의 부활권으로 다시 살아나고 당사천과 함께 족자 속 무림세계로 들어가게 됩니다. 거기서 그쪽에서의 위화진을 만나게 되고 온 몸이 전이되었던 남궁준과 조우하게 되네요 연재 달릴때 진짜 뒷통수 얼얼했던 기억이 새록새록 나네요 |
| 천마의 과거사가 조금씩 풀리네요 생각보다 더 멀쩡하고 친구도 생각하고 여려보여서 멈칫하게 됩니다. 무림으로 넘어간 소의랑 당사천은 개그와 시리어스를 같이 진행중이고 남궁준은 도라이예요. 여기서 아이돌을 하겠다는 광마의 의지 놀라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