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극적인 것들이 넘쳐나는 세상에서 소소하고 행복한 이야기들은 지루하다는 폄하를 받기 쉽상이다. 하지만 우리가 진정으로 힐링을 얻는 순간은 일상의 사소한 순간이라는 점을 잊어서는 안 된다. 그렇기에 평범하고 뻔한 이야기 같은 소설들은 언제나 우리의 손에 들려 있기 마련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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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빛을 따라서 책을 읽고
작은 빛을 따라서 책을 읽게 되었다. 꼭 읽고 싶은 책이었는데 오늘에서야 읽게 된. 작은 빛을 따라서 더욱 희망을 가진 소설이라고 생각한다. 권여름 작가가 쓴 책을 첨 접한 것이다. 작은 빛속에서 잘 극복할 거라고 믿는 이들의 삶이 그려진다. 어렵고 힘들게 사는 이들도 있지만 자기만의 꿈을 포기 하지 않고 열심히 살아가는 이들 꿈이 이루어질거라 믿기 때문이다. 하루 하루 살아가는데 있어서 한편은 포기한 사람도 있었지만 책 보면서 많은 생각을 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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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제목과 내용이 매칭이 잘 된 책입니다. 마음이 몽글몽글 해지는 따스한 이야기에 추운 겨울 날 안방에서 이불덮고 호빵 먹은것처럼 마음이 푸근해집니다. 필성슈퍼 가족들이 모두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 살아가는 모습이 정겹고 애틋해요. 비록 그 모습이 최고의 모습도, 화려한 모습도 전혀 아니고 '간당간당'한 모습이지만 그것으로도 충분히 아름다울수 있는게 인생이구나 생각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