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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하고대담한에너지이야기 #기후위기어떻게막을수있을까?
기후위기시대, 문제는 에너지!! 에너지와 기후 분야의 손꼽히는 전문가와 앙굴렘국제만화페스티벌 최우수 작품상 수상 작가의 대담한 토론! 에너지가 무엇인지부터 우리 사회가 에너지를 어떻게 쓰고 있는지 기후 변화에 대응하여 사는 방식을 어떻게 바꾸어야 하는지까지, 과학, 환경, 역사, 인문, 경제, 사회, 기술 분야를 종횡무진 넘나들며 멈추지 않는 세계와 에너지 문제에 관해 이야기한다. 그래픽노블형태로 재미있고 흥미롭게 구성되어 있다. 에너지의 역사의 흐름을 통해 기후위기가 어떻게 도래되었는지 보여준다. 그렇다면 우리는 기후위기를 어떻게 막아야 하는지도 이야기한다. 여러 환경책들이 있지만, 에너지와 기후위기에 대해 명확하고, 자세하고, 쉽게 이해할 수 있게 표현되어 있어서, 어려웠던 주제를 이해하는 데 많은 도움을 받았다. 인류의 삶에 에너지는 어떤 역할을 하고 있을까요? 성장해야만 유지할 수 있는 사회 시스템을 어떻게 바꿀 수 있을까요? 비이산화탄소 에너지는 정말 친환경적일까요? 원자력 에너지에 관해 우리는 충분히 알고 있을까요? 종이 빨대를 쓰고 에코백을 사용하면 기후 위기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요? "이렇게 세상이 끝나나요, 장마르크 씨?" "이론적으로, 아직 끝은 아닙니다." 소중한 책선물은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도서협찬 @totobook_tam 감사합니다~?? #솔직하고대담한에너지이야기#장마르크장코비시 #크리스토프블랭 #탐 #탐출판사 #서평단 #기후위기 #지구온난화 #청소년도서 #책추천 #추천도서 #어린이도서 #어린이도서추천 #역사 #과학 #경제 #환경 #하드북 #책 #책스타그램 #도서스타그램 #독서스타그램 #초등맘추천 #청소년추천도서#받았다그램#스토리아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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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와 기후 분야에서 손꼽히는 전문가 장마르크 장코비시가 쓴 책으로 에너지가 무엇인지, 에너지가 인류의 삶을 어떻게 바꾸었는지 사회 구조를 어떻게 만들어 냈는지 짚어 주며 크리스토프 블랭의 그림이 만나 만화 같으며 내용이 정말 재밌고 알찬 이야기랍니다. 에너지와 기후는 어려운 주제를 그래픽 노블로 쉽게 다가갈 수 있게 해줍니다. “아이언맨을 작동하는 마법 같은 블루 에너지가 제 수입의 5%밖에 안 한다고요?” “블루 에너지는 마블 영화에 나오는 아이언맨이 쓰는 거고요. 조금 전 당신이 그 복장으로 한 일은 전부 우리가 일상적으로 하는 겁니다. 일상적인 일을 하는 데 쓰는 에너지는 눈에 잘 뜨이지 않습니다. 청구서에 나오는 숫자는 잘 보이지만요.” 아이언맨의 이야기가 나오기도 하고요. 하지만 이 책은 가벼운 이야기가 아닌 장마르크는 에너지, 석유, 기후, 생태, 탄소, 지구 온난화, 기업과 정치권의 움직임에 관해 본질적인 구조부터 최신의 정보에 이르기까지 전방위를 훑으며 이야기하며 역사, 과학, 기술, 경제, 사회 분야를 넘나들며 에너지 문제에 관해 성찰할 수 있는 정보와 지식의 틀을 잡아 주고, 이를 바탕으로 우리가 에너지와 기후 위기에 관해 더 또렷한 입장을 가질 수 있도록 돕습니다. 인류는 풍부한 에너지를 바탕으로 산업혁명 이후 놀라운 발전을 이루어 내고 에너지를 많이 써서 큰 성장을 하며 인구는 폭발적으로 늘었고, 편리한 기계들을 사용하여 더 많은 생산을 했습니다. 에너지가 더 더 더 많이 필요한 사회가 되었지요. 하지만 에너지는 무한히 공급될 수 없습니다. 그렇기에 경제도 무한히 성장할 수 없습니다. 기후 위기는 이제 미래의 불안이 아니라 현실의 어려움입니다. 이제 소매를 걷어붙이고 에너지 전환을 시작해야 하는데 이 위기를 헤쳐 나갈 수 있을까요. 아직 어린 12살이지만 멈추지 않는 세계와 에너지와 기후에 대한 문제를 고민하게 하고, 기후 위기를 위해 당장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인지 에너지와 기후 위기, 재생 에너지, 원자력 에너지, 기후 위기 대응 방법을 더 알아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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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에 대한 전체적인 이야기로 환경, 과학, 경제, 기술 등 모든 분야를 다루고 있어요.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주제지만 일러스트와 친절한 설명으로 이해하기 쉽게 알려주고 있죠!!! 제목을 보고 기후 위기에 대한 경각심을 주는 책인 줄 알았는데 그보다 훨씬 폭넓고 깊은 이야기를 다루고 있었고 제가 미처 몰랐던 이야기들과 정확한 근거에 따른 정보 전달 등 정말 유익하게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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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위기와 에너지에 대한 수준 높은 대화 형식. 만화? 그래픽 노블? 기후위기 전문가와 작가의 만남. 아주 어려운 이야기인 전문적 용어를 자세한 설명과 유머와 만화로 표현했다. 처음부터 술술 읽히지 않는데, 묘한 끌어당김이 있다. 난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환경강의를 하고 있는데, 책 제목에서 끌림이 있었다. 과연 이책에서 과학, 역사, 인문, 경제, 사회 문제까지 광범위하게 설명한다. 수소 에너지, 재생 에너지, 원자력, 식생활, 주거등 광범위하게 다루며, 우리가 알고 있는 상식에 정면 도전한다. 충격이 있다. 한번 읽어서는 안되고, 반복 읽기를 권한다. 석학의 담론을 들은 기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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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위기에 대한 책은 아이와 꾸준히 보고 있는데요. 이번에 만난 책은 솔직하고 대담한 에너지이야기로 아이와 함께 보면서 이야기 나누기도 좋았지만 무엇보다 어른이 보는 그림책으로도 너무 좋더라고요. 그림책이 마음에 들었다고나 할까요? 그래픽노블의 성격이 강한 느낌이 들었네요. 이런 책은 나중에 두고 보기도 좋아서 소장하고 싶더라고요.
우리가 살아가는 이 세상의 에너지이야기에 대해서 좀 더 심도 깊게 이해하고 돌아볼 수 있어서 좋았는데요. 어쩌면 아이보다 제가 더 즐겁게 그리고 생각하면 들여다볼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에 대한, 에너지에 대한 이야기를 이렇게 이해하고 풀어줄 수 있구나 싶더라고요. 기후 위기 시대에 우리가 에너지를 어떻게 사용하고 고갈되어 가는 에너지에 대처하여 새로운 에너지를 만날 수 있을까 생각해보게 되더라고요.
그림으로 이해하는 지식책이라서 무엇보다 재미나고 아이도 이해하는데 크게 어려움이 없지 않았나 싶은데요 고학년이상이라면 우리 시대의 기후 위기에 대해서 더욱 재미나게 그러면서도 확실하게 알 수 있는 책이라 무엇보다 기후 환경에 대한 책으로 추천드리고 싶네요. 계속 들여다보게 되더라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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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학 잘 보내고 계신가요? 윤은 이제 2주차 방학이 시작되었어요. 이번 방학에는 학기 중에 못했던 공부도 하고 독서를 많이 하는 것을 목표로 했는데, 늘 새로운 책을 읽고 싶어하는 윤을 위해 <솔직하고 대담한 에너지 이야기>를 준비해봤어요. 평소 기후 위기에 대해 관심이 많아서 흥미롭게 읽을 수 있을 것 같아요.
2023년 프랑스 아마존을 뜨겁게 달군 그래픽노블 <솔직하고 대담한 에너지 이야기>는 시프트 프로젝트의 창립자인 기후와 에너지 분야 전문가와 앙굴렘국제만화페스티벌 최우수 작품상 수상 작가의 만남으로 탄생하였어요. 에너지가 무엇인지 우리 사회가 에너지를 어떻게 쓰고 있는지 사는 방식을 바꾸기 위해 무엇을 해야 하는지까지 자세하게 담겨 있어요.
책의 저자인 장마르크 장코비시는 에너지와 기후 분야의 전문가로 탄소 회계 방법을 창안하기도 했어요. 그는 시프트 프로젝트 (탄소에 의존하지 않는 경제를 위한 싱크탱크)의 창립자로 이 책에서 우리가 에너지와 기후 위기에 깊이있게 이해하고 고민하고 또한, 또렷한 입장을 가질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에너지와 기후 분야의 전문가의 책을 읽을 수 있어서 더욱 좋았어요. 좀 더 전문적이고 깊이 있게 생각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 같아요. 우리가 꼭 알아야만 하는 에너지와 기후 위기에 대해서 쉽게 이해할 수 있고, 다른 시각으로 생각해볼 수 있어서 더욱 유익했어요. 지금 당장 가정에서 실천할 수 있는 것을 더 열심히 실천하고 기후 위기 시대를 극복할 수 있도록 작은 힘이나마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작성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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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 그래픽노블 5 솔직하고 대담한 에너지 이야기 기후 위기, 어떻게 막을 수 있을까? 장마르크 장코비시 · 크리스토프 블랭 글 크리스토프 블랭 그림 장한라 옮김
기후 위기, 기적의 비결 같은 것은 없다. 이제 소매를 걷어붙이고 에너지 전환을 시작해야 한다!
세계는 여름마다 폭염 기록을 갱신하고, 곳곳이 산불로 타들어 가고 있습니다. 기후 위기는 이제 미래의 불안이 아니라 현실의 어려움입니다. 기후 위기에 관한 여러 이야기가 쏟아지고 있지만 당장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지 손에 잡히지 않고, 인류가 이 위기를 헤쳐 나갈 수 있을지 의문이 듭니다. 낙관도 비관도 다 한가하게 느껴질 뿐입니다. 가만히 앉아 기적의 해결책을 기다릴 시간이 없습니다. 기후 위기에 대응하려면 무엇이 가장 문제인지, 개인과 지역 사회, 정부와 기업이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알아야 합니다. 《솔직하고 대담한 에너지 이야기》의 저자들은 ‘에너지’ 문제가 본질이라고 주장합니다. 그리고 책에서 에너지가 무엇인지, 에너지가 인류의 삶을 어떻게 바꾸었는지 사회 구조를 어떻게 만들어 냈는지 짚어 줍니다. 인류는 풍부한 에너지를 바탕으로 산업혁명 이후 놀라운 발전을 이루어 냈습니다. 에너지를 많이 써서 큰 성장을 하며 만든 사회 구조는 성장해야만 유지되는 구조로 굳어졌습니다. 인구는 폭발적으로 늘었고, 편리한 기계들을 사용하여 더 많은 생산을 했습니다. 에너지가 더 더 더 많이 필요한 사회가 되었지요. 하지만 에너지는 무한히 공급될 수 없습니다. 당연히 경제도 무한히 성장할 수 없습니다. 우리는 바로 이 지점에서 성찰을 시작해야 합니다. 이 책의 저자인 장마르크 장코비시는 에너지와 기후 분야의 전문가로 ‘탄소 회계’ 방법을 창안하기도 했습니다. 그는 시프트 프로젝트(탄소에 의존하지 않는 경제를 위한 싱크탱크)의 창립자입니다. 그리고 지칠 줄 모르는 활동가이기도 하지요. 장마르크는 에너지, 석유, 기후, 생태, 탄소, 지구 온난화, 기업과 정치권의 움직임에 관해 본질적인 구조부터 최신의 정보에 이르기까지 전방위를 훑으며 이야기합니다. 역사, 과학, 기술, 경제, 사회 분야를 넘나들며 에너지 문제에 관해 성찰할 수 있는 정보와 지식의 틀을 잡아 주고, 이를 바탕으로 우리가 에너지와 기후 위기에 관해 더 또렷한 입장을 가질 수 있도록 돕습니다. 크리스토브 블랭은 앙굴렘국제만화페스티벌에서 최우수 작품상을 두 번이나 수상한 만화가로 장코비시의 해박한 설명을 모두 이미지화 하여 독자가 더욱 자세하고 생생하게 에너지 문제를 느낄 수 있도록 이끌어 줍니다. 독자 입장에서 에너지와 기후 위기, 재생 에너지, 원자력 에너지, 기후 위기 대응 방법에 관해 질문하고 또 질문하여 장코비시로부터 더 솔직하고 대담한 견해를 이끌어 냅니다. 2023년 프랑스 아마존에서 오랫동안 베스트셀러를 기록하며 뜨거운 논쟁을 불러일으킨 이 책으로 정치적 편견과 과학적 무지를 벗어 던진 진짜 에너지 이야기를 만날 수 있습니다. 책이 커서 놀라구 웹툰으로 그려져 있어서 두번째 놀랐던 책이여서요. 무거운 주제를 쉽게 설명해주는 책이라 추천합니다. 다함께 노력해 보아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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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솔직하고 대담한 에너지 이야기
글 장마르크 장코비시, 크리스토프 블랭
그림 크리스토프 블랭
이 책에 나오는 장마르크 장코바시는 에너지와 기후 분야의
전문가로 탄소회계 방법을 창안한 활동가 입니다.
기후 위기는 더이상 미뤄도 될 숙제가 아닙니다.
솔직하고 대담한 에너지 이야기의 저자들은 에너지 문제를
본질이라고 말합니다.
에너지가 인류의 삶을 어떻게 바꾸었는지 사회구조를 어떻게
만들어 냈는지 말해줍니다.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게 만화로 되어 있어 다소 딱딱한 내용이라도
몰입감 높게 읽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기휘위기가 미래에 일어날 재앙이 아닌
현재도 어려움을 느끼고 있어서 당장 실천해야 할 일들이 많습니다.
기휘 위기는 어떻게 막을 수 있을지 함께 읽어보고
다양한 토론을 해볼 수 있어서 유익합니다.
탐 그래픽 노블 시리즈가 궁금해진다는 아이에게
다른 책들도 구입해야 할 거 같습니다.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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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 그래픽 노블 5번째.. 솔직하고 대담한 에너지 이야기.. 책을 만나보았습니다.. 기후위기, 어떻게 막을 수 있을까?.. 심각한 기후위기.. 아이와 함께 어떤 내용이 담겨있는지 펼쳐보았습니다.. 스프트 프로젝트의 창립자인 기후와 에너지 분야 전문가와.. 앙굴렘국제만화페스티벌 최우수 작품상 수상 작가의 만남.. 에너지가 무엇인지.. 에너지가 인류의 삶을 어떻게 바꿨는지.. 우리 사회가 에너지를 어떻게 쓰고 있는지.. 짚어주는 책이에요.. 인구는 폭발적으로 늘었고.. 편리한 기계들을 사용하여 더 많이 생산했죠.. 에너지가 더 많이 필요한 사회가 되었습니다.. 풍부한 에너지가 없었다면 과연 이렇게 엄청나게 증가할 수 있었을까요?.. 저마다 풍요롭게 사는 일이 무너질 수 있습니다.. 태양광 발전기가 숲, 경작지, 보호구역을 잠식하기 시작했습니다.. 과학, 환경, 역사, 경제, 기술 분야를 넘나들며.. 에너지와 기후위기, 재생에너지, 원자력에너지, 기후위기 대응방법에 관해.. 질문하고 또 질문하며.. 에너지문제에 관해 솔직하고 대담한 이야기를 펼칩니다.. 기후위기가 정말 심각합니다.. 솔직하고 대담한 에너지 이야기를 통해.. 어떻게 막을 수 있을지.. 생각도 해보고.. 알아가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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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하고 대담한 에너지 이야기>는 크리스토프 블랭이 아내와 차를 타고 가는 도중 폭염에 대한 주제로 이야기를 한다. 아내는 대중매체에서 폭염과 온난화를 연관지어 이야기 하자 2050년 지구는 50도에 이를 것이라는 기사에 깊은 고민에 빠진다. 그 후 크리스토프 블랭의 동생은 '장코비시'의 강연을 들어 볼 것을 추천한다. 고민끝에 드디어 장코비시를 만나 에너지 이야기를 시작하고 그는 대화의 중요한 메시지를 이미지화 한다. 장마르크 장코비시는 어떤 사람인가? 장마르크 장코비시는 에너지와 기후 분야에서 손꼽히는 전문가로 기후 변화 관련 자문 회사인 '카본 4'(카본4;에너지와 기후분쟁에 대처하는 자문회사)의 공동창업자이자 싱크탱크 '시프트 프로젝트'의 대표이다. 시프트프로젝트는 탄소에 의존하지 않은 경제로 이행하는 일을 돕는 프랑스의 싱크탱크이자 비영리단체이다. 장마르크는 이동과 관련된 경제와 온실가스 감축에 대한 공부를 하다가 온실가스와 지구온난화에 대한 궁금증으로 기업의 온실가스 배출량을 측정하는 기준인 '탄소회계'라는 방법론을 만들고 <기후의 미래>라는 책을 쓰면서 강연을 활발히 한다. 우리는 에너지가 무엇인지 잘 이해하지 못한다. 일상적으로 일을 하는데 쓰는 에너지는 눈에 잘 띄지 않는다 . 석유 , 석탄 , 가스 , 수력 , 바이오매스 , 원자력 , 태양광 그리고 그 밖의 재생에너지는 에너지의 종류이다. 청구서에 나오는 숫자는 잘 보이지만 전기는 자연에서 얻지 않는다. 즉 일차에너지로 만든다 . 자연에서 얻는 에너지를 일차 에너지 라고 한다. 300년 전에는 모든 에너지가 재생가능한 에너지였다. 재생가능에너지를 화석에너지로 대체해 온지 200년이 지났다. 재생가능 에너지를 쓰던 문명에서 화석 에너지를 쓰는 문명으로 넘어오면서 마술이라도 부린듯 환경에 끼치는 영향이 몇 백배는 늘었음을 확인할 수 있다. 변화의 흐름이 거세지는 만큼 생명체들이 살아갈 자리가 없어진다. 생물 다양성도 감소되고 환경에는 처리하기 어려운 수많은 물질의 양도 늘어난다. 우리는 에너지에 완전히 의존하고 있다. 하지만 눈에 보이지 않는다고 에너지가 진짜로 무엇인지 잊은 채 살아가고 있다는 것이 문제이다. 한세기 동안 기술이 진보하고 에너지가 충분히 보급되면서 우리는 직접 모든 걸 통제하고 한계를 넘어 서는데 익숙해졌다. 그만큼 우리가 사용하는데 쓰이는 에너지에 대해 무감각해지고 당연하게 여겨지는 것은 너무도 쉽게 에너지가 우리 손에 가까이 있기 때문이다.
에너지 보존 법칙
외부와 교류하지 않는 시스템 안에서 에너지를 만들어 낼 수도 없앨 수도 없다.시스템이 활성화되어 있건 아니건 바깥세계와 차단된 시스템 안에 담긴 에너지는 변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다시말해 우리 인간이 몸에서 얻는 것보다 더 많은 에너지를 쓰려면 주변 환경 에서 얻을 수밖에 없다는 뜻이다. 여기의 좋은 예로 영화 <소일렌트 그린>의 인구가 과도하게 늘어난 세상에서 자원이 부족하자 빈민가의 아파트는 낡은 자전거 페달을 밟아 전기를 조금씩 만들어 불을 밝힌다는 이야기가 나온다. 이 역시 외부의 에너지 인 것이다. 석탄, 석유등은 자연에서 얻은 자연에너지다. 모든 자연에너지를 쓸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우주방사선이나 태양에너지는 우주에 넘처나도 아무것에도 사용하지 못한다. 농축된 에너지 석유는 다양하게 우리의 삶에 영향을 끼치고 현대사회 전체가 이 에너지에 의존 하고있다. 1930년부터 2000년 까지 기계소비량은 10배 가까이 늘었다. 1995년 처음 발효된 기후 협약인 유엔기후협약 당사국총회가 힘차게 출범한 이래 가장 빠르게 증가한 것은 화석에너지이다. 비이산화탄소에너지에 대해 장코비치는 풍력에너지 ,태양에너지, 수력에너지, 원자력 에너지에 대해 이야기 한다. 하지만 이산화탄소를 배출하지 않는 원자력의 경우 너무도 많은 재난을 가져오기도 한다. 특히 체르노빌의 방사능피해에 대해 자세히 소개하며 방사능의 즉각적인 영향과 장기적인 영향 때문에 지구온난화, 생물다양성 파괴, 해양산성화, 대규모 이주, 질병 등등 사양하는 이유에 대해 말하고 있다. 음식은 프랑스 탄소발자국의 25%를 차지한다. 우리의 식습관은 온실가스 배출양에 어떤 영향을 끼치는 걸까? 음식이 1KG 생산 될 때마다 다양한 온실가스가 배출된다. 온실가스는 눈에 안보이지만 지구가 내보내는 적외선을 투과시키지 않고 온실가스가 중간에서 차단해 적외선이 우주로 못나가게 막는다. 즉 에너지를 지표면 근방에 가두는 것이다. 하지만 온실가스는 지구에 없어서는 안된다. 지구 생명체가 필요한 최소한의 온도를 유지하게 하고 따뜻하게 한다. 하지만 온실가스가 너무 강하게 농축되면 온실효과를 높이고 기후를 빠르게 변화시킨다. 지구를 지키려면 온실가스는 2050년까지 3분의 1로 감축해야 한다. 문제는 어떻게 감축하느냐이다. 그렇다고 인구를 3분의 1로 줄일수는 없다. 인구통계학적으로심각한 펜데믹이 일어나지 않는 한 30년뒤 인구는 1.25배 증가할것이라고 한다. <솔직하고 대담한 에너지 이야기>는 2023년 프랑스 아마존에서 큰 이슈가 된 그래픽 노블책이다. 책의 크기가 동화책만큼 크고 코믹하지만 내용면에서는 자세한 그림과 설명들이 많아서 저학년보다는 고학년 이상에게 권하는 책이다. 책이 기후에 대한 무거운 주제만큼 책 속의 용어나 설명들이 세세하고 전문적이고 사실적 근거로 쓰여진 책이다. 책의 중간중간 재미있는 것은 대자연의 등장이다. 풍성한 머리카락으로 표현된 대자연의 어머니는 인간이 자원을 쓸수록 대자연의 표정이 어두워지고 에너지가 고갈될수록 인간의 질문에 한계를 느낀다. 책을 소개하는 글처럼 이책은 장마르크와 크리스토프가 우리가 사용하는 에너지가 무엇인지부터 우리사회가 에너지를 어떻게 쓰고 있는지 그리고 사는 방식을 바꾸기 위해 무엇을 해야 하는지 자세하게 짚어준다. 에너지 문제에서 누구 하나라도 자유로운 사람은 없다. 우리가 살아가는데 필요한 모든 것들이 에너지를 필요로하고 소비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 책은 에너지에 대해 현실적인 문제를 자세하게 소개하고 지구인 모두 에너지 문제에 대해 전지구적으로 스스로 입장을 갖고 에너지 문제와 기후위기에 좀 더 적극적으로 참여하기를 권하고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기후위기#에너지이야기#지구온난화#그래픽노블#진짜에너지이야기#탐#솔직하고대담한에너지이야기#기후변화#우아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