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술시장, 뉴욕이라는 도시 및 그 안에서 치열하게 삶을 영위해 가는 젊은 한인들에 대한 작가의 열정과 애정이 오롯이 느껴집니다. 특히, 커리어 전환을 이룬 분들의 얘기가 인상 깊었습니다. 작가는 도시에 2여년 정도 머물렀다고 하는데, 작가의 도시에 대한 통찰력이 느껴지기도 합니다.
이미 수차례 갔던 뉴욕인데, 차갑지만 인정 넘치는 도시가 보고어 지게 만드는 책입니다.
미술시장, 뉴욕이라는 도시 및 그 안에서 치열하게 삶을 영위해 가는 젊은 한인들에 대한 작가의 열정과 애정이 오롯이 느껴집니다. 특히, 커리어 전환을 이룬 분들의 얘기가 인상 깊었습니다. 작가는 도시에 2여년 정도 머물렀다고 하는데, 작가의 도시에 대한 통찰력이 느껴지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