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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다 쉬베크 작가님의 [템스강의 작은 서점]을 100% 페이백으로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표지가 아기자기하고 몽글몽글한 느낌이 강해서 내용도 그런 느낌이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역시나 서점을 소재로 한 마음 따뜻한 이야기였고, 서점에서 샬로테가 만나는 사람들의 이야기가 특히나 인상깊었습니다. 후반부로 갈 수록 더 깊고 진한 감동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
| 샬로테는 남편이 죽은지 1년이 지났습니다 남편과 함께 세운 회사를 잘 운영하고 있는 와중에 일면식 없는 이모의 소식이 들려옵니다 이모의 사망소식과 함께 이모가 런던에서 운영하던 서점이 있었단걸 알게됩니다 샬로테는 이모의 재산(서점)을 정리하기위해 템스강의 작은 서점으로 향합니다 몇 명의 점원과 윗층에 세 들어사는 작가가 살고있었고 폐업직전인 상황의 작은 서점이었습니다 매각하려던 샬로테는 서점에서 그들과 지내면서 점점 생각이 바뀌게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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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어 보여서 샀지만 너무 별로였다..... 인물들의 내면은 겉핥기 수준에 불과하고 서점을 살려가는 과정도 너무 평범하고 단편적이며 깊이가 없었다. 또한 서점을 물려준 이유가 납득되는 이야기도 작가의 필력도 없었으며, 잘못은 주인공 엄마가 했는데 주인공 엄마만 피해자인 것처럼 묘사한 점이 최악이었다,... 요즘 나오는 ~~서점들과 똑같은 양산형 책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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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다 쉬베크 - 템스강의 작은 서점 따뜻한 감성과 책의 매력이 어우러진 소설.영국을 배경으로 한 이야기는 독서의 즐거움과 새로운 인연의 소중함을 그려내고 있는 작품으로 상실의 아픔을 극복하고 새 출발을 꿈꾸는 인물들의 여정이 공감을 자아내며, 작은 서점을 통해 펼쳐지는 삶의 변화가 잔잔한 감동을 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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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다 쉬베크 님의 템스강의 작은 서점 입니다. 100퍼센트 페이백 이벤트 작품으로 구매하게 됐어요 태어나 한 번도 본 적없는 이모에게서 상속받은 서점을 팔기 위해 런던에 도착한 샬로테 그리고 그 곳에서 발견한 예상치 못한 비밀과 새롭게 싹트는 설렘 이 서점의 모든 곳을 눈에 담자, 그녀의 내면에 고요함이 가득해졌다 이 서점은 특별한 장소였고, 그녀에겐 진정한 집처럼 느껴졌다 먼지투성이 구석구석까지도 모두 사랑하게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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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다 쉬베크 저, 템스강의 작은 서점 리뷰입니다. 너무나 낭만적인 제목과 내용입니다. 런던의 오래된 서점을 배경으로, 소중한 것을 지키려는 인물들의 이야기입니다. 약간의 미스테리적인 요소도 있어 매우 흥미진진하게 읽었어요. 잘 봤습니다. |
| 작가소개를 보다보니 다섯 살 때 처음 책을 썼다고 써있어서 놀랐어요. 각 챕터가 날짜로 되어있는데 연도가 써있는 것도 있고 없는 것도 있어요. 이 차이를 구분하면서 보시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샬로테가 얼굴본적 없는 이모에게 상속받은 서점에서의 일이 담겨있는데 단정하고 재미있는 소설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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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다 쉬베크 작가님께서 쓰시고 심연희 번역가님께서 옮기신 "[100% 페이백][대여] 템스강의 작은 서점"에 대한 독후감입니다. 와 읽으면서 마음이 따스해지는 그런 소설이네요. 감동적인 이야기가 읽고 싶으시다면 추천드립니다. |
| 제목만 보고는 감동적인 이야기라고만 생각하고 봤는데 여러가지 미스테리와 서점을 살리기 위한 이야기들이 재밌었어요. 작은 서점에서 벌어지는 일들과 비밀을 파헤쳐가는 주인공의 모습이 재밌었고 사건들을 풀어나가며 감동도 있어서 좋았어요 |
| 한 번도 본 적 없는 이모에게 상속받은 서점을 팔기 위해 런던에 도착한 샬로테가 이모의 집에서 한 남자의 사진과 편지가 담긴 상자를 발견하며 숨겨져 있던 비밀에 관련된 이야기와 서점을 지키려는 이야기가 담겨있었는데 소중한 것을 지키려는 따뜻함이 가득해서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