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란한 그랑 센 21권을 읽고 리뷰를 남깁니다. 발레만화 현란한 그랑센입니다. 밝은 성격을 가진 주인공의 발레 성장물입니다. 주위를 환기시키면서도 열정넘치는 모습이 매력입니다. 주인공이 아직 어려 앞으로 내용이 많이 남았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재밌습니다. |
| 큐비 작가님의 대원씨아이 출판사의 현란한 그랑 센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으니 읽는데 주의해주세요. 과연 주인공의 유학이 계속될 수 있을까요? 돈...너무많이들죠 ㅠㅠ..생활비에 비행기값에... 예술은 부자들만하는건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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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ene.103 기대 "시간 다 됐다. 그만. 다들 답안지 제출하도록." 끝났다~! 덜컹 덜컹 "카나데? 괜찮니?" Scene.104 다리 Scene.105 압박감 Scene.106 의식 Scene.107 언제나 라이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