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큐비 작가님의 대원씨아이 출판사의 현란한 그랑 센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으니 읽는데 주의해주세요. 아아 몇권 안남은게 너무 슬퍼요.. 그리는덴 한세월인데..읽는덴 십분이면 후루룩이니 ㅠㅠ... 소장이 아깝진 않지만 슬퍼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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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무 콩쿠르에서 키라의 작품이 상을 받습니다. 빛을 이용한 작품도 아이디어가 좋은 것 같아요. 어디서든 적응 잘하는 카나데라 새로운 생활과 배움에 푹 빠져지내고 있지만 현실적인 문제가 있네요. 학비에 생활비까지 예술쪽은 역시 힘들어 보입니다. 로얄에서 졸업까지 하고 싶은 카나데인데 어떻게 해결될지 궁금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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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ene.078 봉인된 무기! "카나데! 에블린! Lovely(잘했어)!"'휴~ 플리에, 무사통과.' Scene.079 얼굴을 들고 Scene.080 운명의 만남 Scene.081 본토박이 or not Scene.082 감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