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오이와켄지 작가님과 타카나시 카오루 작가님의 귀족에서 서민이 되어서 약혼을 파기당했습니다 3권 리뷰입니다. 출판사는 대원씨아이 출판사이고, 출판일은 2023년 12월 21일입니다.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으므로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재밌어서 추천합니다. |
| 오오이와 켄지, 타카나시 카오루 작가님의 귀족에서 서민이 되어서 약혼을 파기당했습니다! 02권 리뷰입니다. 세계관과 잘 어울리는 옛동화 같은 작화가 수려하게 어울립니다. 다만 전개가 조금 느린 편인데 그것마저도 작화랑 잘 어울린다는 생각이 드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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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씨아이 출판사의 오오이와켄지/타카나시카오루 작가님의 귀족에서 서민이 되어서 약혼을 파기당했습니다 3권 리뷰입니다. 이 만화책은 오직 그림체가 예뻐서! 구매하게 되었는데요. 그림체가 진짜 예뻐요 ㅠㅠ...요정 넘 열받지만 너무 귀엽구요... 남주들은 마음에 안들지만 여주는 나름 괜찮아서 계속 구매하게 됩니다. 재미는 나름 있구요 그림구경하는재미가 더 크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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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너무 재밌었던 3권입니다. 요정의 장난-체인질링으로 귀족의 딸로 키워졌던 안나와 서민의 딸로 키워졌던 아네트는 이제 제자리로 돌아갔지요. 드디어 본격적인 안나의 서민생활이 시작되었습니다. 복잡한 마음이지만 새로운 생활에는 적응해야 하는 법. 안나는 요정 클루의 도움을 받아 적응하기 시작했어요. 안나가 미리 배워두었던 요리, 생활마법은 일상에 큰 도움이 되고요. 특히, 후반부에 진행되는 에드 시점의 이야기가 좋았습니다. 에드의 속마음도 알아서 에드에 대한 생각도 좀 달라지네요. 그림체도 예쁘고 재밌지만 진행이 빠른편이라 할수는 없지만 드디어 본격적인 안나의 서민생활도 시작되고 앞으로 그려질 아네트 이야기도 에드의 이야기도 기대하게 되네요. |
| 본격적인 스토리 시작인가 싶었는데 계속 제자리걸음 중인 느낌입니다 여주가 원래 자기 자리로 돌아간 이후 진전이 거의 없는 것같습니다 이제 남주 이야기했으니까 다음은 오라버니 이야기일지... 설정도 흥미롭고 작화도 좋고 다 좋은데 너무 스토리 진행이 느립니다 언제 제대로 스토리 진행이 될지.. 아직도 초반인 느낌이 강합니다 스토리 진전이 좀 됐음 좋겠는데 아쉬움이 컸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