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책은 시작부터 끝까지 매우 흥미로워서 빠져들었습니다. 전개가 자연스럽고 읽는 내내 몰입하게 만들어, 책을 덮는 순간까지 집중을 놓지 못했습니다. 주인공의 성격과 상황 변화가 잘 그려져 감정이입이 쉽게 되었습니다. 책을 읽고 나니 여운이 오래 남아, 다시 한 번 생각하게 만드는 작품이었습니다. |
| 작가님의 다른 작품 재밌게 읽고 이번 작품도 구매했는데 이번 작품은 약간 아쉬운 것 같다는 느낌이 들어서 좀 아쉬웠어요 이전 작품에서는 매력적으로 다가오던 문체가 이번 작품에서는 약간 마이너스 요소가 된 느낌이라 조금 아쉽기는 하지만 재밌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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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에나 윈터 윈터 공작의 막내딸. 태어날 때부터 병약해 가족들의 걱정과 사랑을 한 몸에 받으며 자람. 20세. 병명도 알 수 없는 불치병에 시달리다 결국 6개월 시한부 선고. 충격으로 쓰러졌다가 전생을 자각함. *다프네의 정원 자신의 약혼자이자 남주인 리오가 여주를 사랑한다는 이유로 끊임없이 여주를 괴롭히는 악녀 시에나. 그들의 사랑을 견고하게 만들어주는 장애물 역할. 시에나는 피해자였지만 이 세계는 여주인공 편이었고, 시한부가 된 시에나가 약혼자마저 빼앗기자 분노로 눈이 돌아 악마의 팔찌라는 마도구로 다프네를 저주함. 그 대가로 남은 생이 단축되어 이르게 사망. 역살 맞는 악녀 캐릭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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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차님의 사망 엔딩을 피하는 완벽한 플랜.......1권 리뷰입니다.......... 여주는 죽을 날만 기다리면서 저택에 갇혀 있다 시피 하다가 정원의 나무 밑에서 붉은 보석을 보고 주워서 문지르다가 남주를 봉인에서 해제를 시키게 된다..... 남주를 그것을 기회로 여주로 부터 금기를 풀기 위해서 옆에 붙어 있기로 한다..... 여주는 자신이 시한부라라는 판명을 받고 기절한 이후 전생의 기억이 돌아오면서 자신이 책에 빙의한 사실알고 사망플래그를 피하기 위해서 남주와 손을 잡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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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스토리는 익숙한듯 조금은 다른듯 한데 두 사람이 일단 귀엽게 느껴진다. 제목 그대로 사망 엔딩을 피하기 위해 노력중인 여주와 그녀와 계약 했으니 그녀를 지켜야 하는 남주. 두 사람의 이야기가 어떻게 흘러갈지 궁금해지는 이야기로 1권이 그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