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좋아하는 웹툰에서 특히 좋아하는 에피소드가 들어있는 단행본을 한 권씩 사보는 편인데, 대부분 화면으로 볼 때와 색감 차이가 많이 나서 아쉬웠다. 1초는 색감 자체는 화면과 인쇄된 종이가 매우 비슷해서 만족스럽다. 분량의 한계인 건 알지만 마피아게임 1편에서 끊은 건 너무했다 이렇게 다음 권도 사게 만들다니...... (어차피 살 거였음) |
| 1초 12권을 읽었습니다. 체력테스트에 통과한 인원들이 모여 본격적인 시광구조대 특별시험을 치룹니다. 훈련소처럼 교육생 신분으로 교육과 시험, 평가를 통해 합격자들을 선별합니다. 호수의 예지와 최도진의 무력이 합쳐지니 감독관도 놀랄 정도의 성과를 보여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