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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리와 친구들의 이야기다. 세상에서 제일 작고 이름도 없던 말 파루크,지렁이 장클로드가 만나 모험을 떠난다. 친구의 의리에 감동이,감동이~?? 수영도 못하던 말 파루크는 친구의 응원에 수영을 할 수 있게 된다. 돌아와 모험을 축하하고 다음 모험을 기약해본다. . 한번도 경험하지 못한 일은 늘 두렵기 마련이다. 그럼에도 용기를 내어 도전 하다 보면 기적이 일어날꺼란 희망을 안겨주는 책이다. 난 누군가에게 빌리같은 친구였는가? 빌리같은 친구로 인해 파루크처럼 용기를 냈던 적은 있었던가? . 많은 생각을 하게 되는 책이다. 그림책을 계속 만들고 싶어 하는 나는 이 책처럼 '감동적이고 따뜻한 책'을 만들고 싶어졌다. 그림책 서평을 처음 해보는데 이 책이 첫 책이 되어 영광이다. 앞으로 더 많은 그림책을 만나게 해줄 마중물이 되어준거 같아 고맙다. . 나도 빌리와 같이 용기를 주는 사람이 되고싶다. 나를 위해서도 용기내는 사람이 되고싶다. . ?? "한번 도전해 보자!"빌리가 말했어요......"할 수 있어! 물 속에서 달린다고 생각해 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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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tv 애니메이션 시리즈, 카우보이 햄스터 빌리의 원작그림책. 내친구 빌리, 고양이가 아니라 햄스터였네요. ㅋㅋ '나랑 같이 가지 않을래?' 어떤 일이건 혼자보다는 둘이 낫죠. 산꼭대기에 가고 싶은 빌리 역시 지렁이 친구 장끌로드를 찾아가 함께 가자고 한답니다. 용기는 안나지만 누군가와 함께 간다는 그 자체로 용기를 얻는 지혜로운 빌리, 너무 힘들지만 빌리가 들어준다니까 지렁이 친구도 용기를 내는군요! '너와 함께라면 어디든 갈 수 있겠어' 힘들게 산을 오르던 두 친구는 작아서 속상하다는 말을 만납니다. 작기는 작지만 힘이 셀거 같다는 빌리의 말에 두친구를 자신의 등에 태우고 달립니다. 칭찬은 말도 달리게 만드네요. 우울해있는 친구를 칭찬할 줄 알고 이름까지 불러주며 할 수 있다고 더욱 용기를 주는 빌리에요. '너라면 할 수 있어' 비가 너무 내려 쥐아주머니 집에서 쉬기로 합니다. 하지만 쥐아주머니의 집은 세상에서 제일 작은 말도 들어가지 못할 정도로 작네요. 빌리는 이 순간에도 친구를 밖에 혼자 두지 못해요. 의리있는 빌리, 세친구는 과연 모험에 성공할 수 있을까요? 친구를 칭찬하고 용기를 주며 늘 응원해주는 빌리 같은 친구가 곁에 있다면 어디든 갈 수 있고, 어떻게든 해낼 수 있을것만 같아요. '한번 도전해 보자, 할 수 있어!' 라고 해주는 빌리의 용기를 배우게 되는 그림책이에요. ? #협찬도서 #내친구빌리 #도도출판사 #카우보이햄스터빌리 #도전 #용기 #칭찬 #그림책 #카타리나발크스 #응원의메시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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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루크! 너와 함께라면 어디든 갈 수 있겠어.”
위기의 순간에서 서로에게 힘이 되어주는 세친구 이야기에요.
용기가 필요한 순간 서로에게 응원을 해주는 좋은 친구들!! 그 친구들이 주는 응원으로 기적이 일어날수 도 있다는걸 보여주는것 같아요.
겁많은 아이, 새로운 시작을 망설이는 모모에게 책을 통해 쉽게 이해할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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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스터 빌리와 지렁이 장클로드 그리고 세상에서 가장 작은 말 파르크의 모험 위기의 순간에서 서로에게 힘이 되어주는 세친구 이야기다 책을 읽기 전까지 햄스터가 아니라 고양이인줄 알았다; 어울리지 않는 것 같은 셋의 조합인데 용기가 필요한 순간 서로에게 응원을 해주는 좋은 친구들이다 옆에서 힘이 되는 친구가 얼마나 소중한지 느낄 수 있는 동화책이다 세상 끝까지 어디든 갈 수 있는 용기를 얻을 수 있다는 말이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