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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짜 뉴스와 진짜 뉴스를 구별할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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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짜 뉴스와 진짜 뉴스를 구별할 수 있어? 저자 - 조이스 그랜트 그림 - 캐슬린 마르코트출판 - 풀과 바람 현재 우리는 정보가 홍수처럼 범람하는 세상에 살고있고 그 수많은 정보 중 필요한 정보를 고르고 활용하는 능력이 필요하다. 제목부터 신선한 이 책은 진짜인 것처럼 널리 퍼지는 가짜뉴스에 대해 좀 더 생각해보고 구별할 수 있는 방법을 말하고 있기에 우리 로아랑 꼭 읽어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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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짜 뉴스와 진짜 뉴스를 구별할 수 있어?

저자 - 조이스 그랜트
그림 - 캐슬린 마르코트
출판 - 풀과 바람

현재 우리는 정보가 홍수처럼 범람하는 세상에 살고있고 그 수많은 정보 중 필요한 정보를 고르고 활용하는 능력이 필요하다.

제목부터 신선한 이 책은 진짜인 것처럼 널리 퍼지는 가짜뉴스에 대해 좀 더 생각해보고 구별할 수 있는 방법을 말하고 있기에 우리 로아랑 꼭 읽어보고 싶었다.

이 책은 가짜뉴스를 찾아보는 것부터 시작하여 진짜인지 가짜인지 판별하기, 글쓴이의 이름과 출처를 확인, 뉴스기사를 쓰는 법, 광고와 딥페이크 그리고 풍자에 대한 정의, 비판적인 사고를 기르는 법을 설명하고 있답니다.

가짜뉴스를 우리가 구별해내려면 ‘비판적 사고’ 즉 ‘왜?’ ‘왜그럴까?’ 이렇게 궁금해하는 의심을 품는 것이 필요하다고 한다. 읽은 내용을 순순히 믿지 말고 반드시 궁금해할 것!!! 그러다 가짜라고 판단되면 읽지도 말고 공유하지 않는다면 가짜뉴스가 점점 사라져갈 것이다.

사실 처음에 가짜뉴스를 골라보세요라는 문항이 등장했는데
A. 갑자기 솟아오른 화산
B. 지구처럼 생긴 새로운 행성 ‘로스‘의 발견
C. 이전에 알려지지 않은 비틀스 노래가 도서관 지하에서 발견되다
D. 시에서 토끼를 안아 줄 자원봉사자를 찾는 중

나는 틀렸다 ㅎ
책을 읽다보니 어느정도 기준이 생겼고 끊임없이 의심을 했더니 나중에 생각이 복잡하게 얽혀있긴 했지만 가짜뉴스를 맞추는 빈도가 좀 더 생기기 시작하더라…

이 책으로 어린이를 포함한 성인들도 미디어를 올바르게 사용하는 방법을 배우고 비판적 사고를 통해 진찌 뉴스와 좋은 정보를 얻는 능력을 키울수 있으리라 생각한다.



g*********0 2024.02.1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가짜 뉴스와 진짜 뉴스를 구별할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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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짜뉴스와 진짜뉴스를 구별할 수 있어?풀과바람이 책은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가짜 뉴스의 정의와 특징부터 시작하여 진짜 뉴스와의 차이를 알려주는 그림책인데요.아이에게 이런 책을 같이 읽어보고 싶었지만 내용이 짧거나 아쉬운 점이 많았는데요. 제가 원하는 내용들이 다 있어서 너무 만족스러운 책이에요!가짜 뉴스와 진짜 뉴스를 구별하는 방법을 가르치면서도, 어린이들이 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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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짜뉴스와 진짜뉴스를 구별할 수 있어?
풀과바람


이 책은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가짜 뉴스의 정의와 특징부터 시작하여 진짜 뉴스와의 차이를 알려주는 그림책인데요.



아이에게 이런 책을 같이 읽어보고 싶었지만 내용이 짧거나 아쉬운 점이 많았는데요. 제가 원하는 내용들이 다 있어서 너무 만족스러운 책이에요!

가짜 뉴스와 진짜 뉴스를 구별하는 방법을 가르치면서도, 어린이들이 미디어를 현명하게 활용하는 방법을 실제 사례와 함께 보여줘요. 어린이들이 온라인에서 찾은 정보를 비판적으로 검토하는 방법을 친절하게 알려줘요.

그래서 아이들은 내용을 이해하고 어린이들은 정보를 더욱 정확하게 평가하고 이해할 수 있게 도와줘요.

미디어 시대를 살아가며 우리는 다양한 정보와 뉴스에 노출되는데, 때로는 그들이 진실일지 가짜인지 엄마인 저도 구별하기 어려울 때가 있더라구요.



이 책은 그런 고민을 해소하기 위해 가짜 뉴스의 정의부터 시작하여 왜 사람들이 가짜 뉴스를 만들고 공유하는지, 그리고 어떻게 진짜 뉴스를 확인할 수 있는지를 쉽고 이해할 수 있게 설명해줘요.

가짜 뉴스와 진짜 뉴스의 구별은 중요한데, 특히 우리 아이들에게는 더욱 중요하죠.



우리집 아이같은 경우도 유튜브에 구독수가 많은 사람이 말하는 걸 진짜로 받아 들일 때도 있더라구요.



이 책을 통해 아이와 함께 가짜 뉴스가 무엇인지를 알고, 어떤 정보를 믿을지 결정할 때 비판적으로 생각하는 능력을 기를 수 있는 길잡이 책이라고 생각될 정도로 내용이 너무 탄탄해서 마음에 들어요.

이 책은 초등학생들을 위해 적절하게 설명되어 있으며, 부모님과 아이들과 함께 읽으면 더 좋을 책이라고 생각해요.



집에 신문을 구독하는데 아이는 잘 안보고 넘어갔는데 이 책을 통해 아이도 조금은 분별하고 관심을 보이며 신문을 보더라구요^^

아이들이 신문이나 뉴스를 볼 때 비판적으로 생각하고 판단하는 능력을 기르는 데도 도움이 되는 이 책을 적극 추천해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후기를 작성하였습니다.



#도서협찬 #가짜뉴스와진짜뉴스를구별할수있어? #꽃송이네책장 #조이스그랜트 #캐슬린마르코트 #한성희 #풀과바람 #비판적사고 #사실찾는법 #문해력
YES마니아 : 로얄 w*****1 2024.02.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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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짜뉴스 진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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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아이들 자기전 책도 읽어주고, 시사 뉴스도 읽어줘요.책도 좋아하고 뉴스도 좋아하는 우리남매위해 자기전 한시간은 이런시간을 갖는데요.요즘은 인터넷에 가짜뉴스가 참많아요 구분하기 어려운것들도 많고요.그래서 아이들 비판적사고력키우게 하기위해 가짜같은 진짜뉴스, 진짜인거같은 가짜뉴스도 찾아서 이야기 나눈답니다요즘 우리아이가 읽고있는 #가짜뉴스와진짜뉴스를구별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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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아이들 자기전 책도 읽어주고, 시사 뉴스도 읽어줘요.
책도 좋아하고 뉴스도 좋아하는 우리남매위해 자기전 한시간은 이런시간을 갖는데요.

요즘은 인터넷에 가짜뉴스가 참많아요 구분하기 어려운것들도 많고요.
그래서 아이들 비판적사고력키우게 하기위해 가짜같은 진짜뉴스, 진짜인거같은 가짜뉴스도 찾아서 이야기 나눈답니다

요즘 우리아이가 읽고있는 #가짜뉴스와진짜뉴스를구별할수있어? 라는 도서예요. 문해력 쑥쑥 높이기 위해 독해력 비판사고력 할 수있는 독후활동을 하다보니 , 이 책에 더 관심이 가더라고요.

기사를 보고 다시한번생각하고 검색하는 습관
또 반대로 생각해보기
광고인 글과 진짜글구분하기 이건 요즘 sns 인터넷기사 정보등 손가락하나로 톡톡하면 넘쳐나는 정보사이에 어른들도 구별하기 힘들어요.

질문하고 의심하고 옳지않은지 스스로 물아보기 다양한관점으로 정보도 바라보는게 좋은거같아요.

저는 이 도서를 읽으며 아이들과 실제 내돈내산글 광고글 찾아서 비교도 해주고, 가짜뉴스같은 진짜뉴스 (이건 아이들이 정말좋아해요) 읽고 퀴즈도 했어요.

아이들과 방학동안 비판적사고력키우기 가짜뉴스와 진짜뉴스를 구별할 수 있어? 함께 읽어보세요





s*******4 2024.02.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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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터러시 능력을 키워주는 책
"리터러시 능력을 키워주는 책" 내용보기
리터러시라는 말의 뜻을 아시나요? 리터러시(literacy) 란 일반적으로 텍스트 즉, 문자를 쓰고, 읽는 능력을 의미해요. 출처 - 네이버지식백과디지털 시대를 살아가는 현재는 영상에서 언어를 분석하기 위한 미디어 리터러시 능력이 요구되고 있지요. 이 책에서는 이러한 리터러시 능력을 기르는 방법을 알려줘요.1.가짜뉴스란? 출처가 정확하지 않고, 확인되지 않은 사실을 사람들이 흥
"리터러시 능력을 키워주는 책" 내용보기
리터러시라는 말의 뜻을 아시나요?
리터러시(literacy) 란
일반적으로 텍스트 즉, 문자를 쓰고, 읽는 능력을 의미해요.
출처 - 네이버지식백과
디지털 시대를 살아가는 현재는 영상에서
언어를 분석하기 위한
미디어 리터러시 능력이 요구되고 있지요.

이 책에서는 이러한 리터러시 능력을 기르는 방법을 알려줘요.
1.가짜뉴스란?
출처가 정확하지 않고, 확인되지 않은 사실을 사람들이
흥미를 느낄만한 이야기로 꾸며놓은 거짓 글이에요.
2. 사람들은 왜 가짜 뉴스를 쓸까요?
팔로워 수를 늘리거나, 웹사이트의 방문자를
늘리기 위해서라고 해요.
그렇게 가짜 뉴스를 통해 2016년 한해 동안
50만 달러를 벌어들였다는 보고도 있다고 나와있었어요.
즉, 돈을 벌기위함이지요.
또 정치적 지지나 제품 홍보를 위해 만들어지기도 하고,
인종 차별과 혐오를 조장하기도 해요.
가짜 뉴스로 인한 피해는 고스란히 우리의 몫이 되지요.
3.진짜 뉴스는 어떻게 만들어지나요?
진짜 뉴스는 가짜 뉴스와는 달리 여러번 확인한 내용을
확실한 사진과 내용의 출처를 명시하고, 글쓴이의 이름과
기사를 쓴 날짜까지 모두 정확하게 기재되어 있어요.

그밖에도 가짜 뉴스와 진짜 뉴스를 구별할 때
한 가지 더 주의해야 할 점이 있어요!!
가짜도 아니고 진짜도 아닌 뉴스도 있기 때문이에요.
‘풍자'라고 말하는데 이 글의 목적은 웃기기 위해
진짜 뉴스처럼 비꼬거나 과장한 경우에요.
그외에 광고 기사, 홍보 기사, 낚시성 링크나 선전,
딥페이크가 있어요.
하나의 예로 얼마전 아이와 한 유튜브 동영상을 보았는데
알고보니 진짜 가수들이 부른 노래가 아니라
AI로 영상과 목소리를 짜깁기한 것이더라고요.
이런 경우를 딥페이크라고 해요.

ㅡㅡㅡㅡ책을 읽고,
저와 아이는 ‘가짜 뉴스'가 무엇인지를 배우고,
책에서 나온 것처럼 앞으로는 어떤 기사를 접했을때
‘과연 이 내용이 사실일까?'하는 의문을 품고
한 번 더 조사하고 체크하는 습관을 들이자고 생각했어요.

무엇보다 유튜브 영상등의 미디어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 아이들이 제대로 된 정보를 알고 가짜는 거르는
리터러시 능력이 필수적으로 필요하다는 걸,
가짜 뉴스가 진짜 뉴스 보다 더욱 많다는 것을 알게 될 거에요.

ㅡㅡㅡㅡㅡㅡ
의심이 드는 내용의 글이나 영상은 좋아요 나 구독을 누르지
않고, 먼저 팩트인지 체크 해볼 것 !
가짜 뉴스에 현혹되서 그들의 주머니를 채워주지 않을 것!

아이가 이렇게 정리하네요.
이 책을 통해 리터러시 능력을 제대로 배워갑니다!






m*****7 2024.02.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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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짜 뉴스와 진짜 뉴스를 구별할 수 있어?/조이스 그랜트/풀과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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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고 일어나면 쏟아지는 기사, 광고, 다양한 정보등 미디어 홍수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는 무엇보다 진짜와 가짜를 가려낼 수 있는 능력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한편으로 앞으로 더 많은 정보와 뉴스들이 쏟아질텐데 과연 우리 아이들은 진짜를 잘 구별할 수 있을까?하는 걱정도 들었다. 어릴때부터 우리 아이들에게 가짜 뉴스와 진짜 뉴스를 구별할 수 있는 방법을 가르쳐주고 싶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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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고 일어나면 쏟아지는 기사, 광고, 다양한 정보등 미디어 홍수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는 무엇보다 진짜와 가짜를 가려낼 수 있는 능력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한편으로 앞으로 더 많은 정보와 뉴스들이 쏟아질텐데 과연 우리 아이들은 진짜를 잘 구별할 수 있을까?하는 걱정도 들었다. 어릴때부터 우리 아이들에게 가짜 뉴스와 진짜 뉴스를 구별할 수 있는 방법을 가르쳐주고 싶었지만 왠지 어렵게 느껴졌었다. 이번 "가짜 뉴스와 진짜 뉴스를 구별할 수 있어?"라는 책을 만나 반가운 마음에 읽기시작했다.

 

이 책은 가짜 뉴스가 가지는 특성을 알려주고 어떤 원인으로 가짜 뉴스가 만들어지는지 과정을 알기 쉽게 그림과 글로 설명해주고 있다. 그리고 뉴스가 만들어지는 과정과 뉴스가 가지는 특징을 소개하며 뉴스를 만드는 기자에 대한 이야기도 해준다. 또한 대부분의 언론은 특정한 정당이나 단체와 이익을 대변하고 있기 때문에 다양한 시각을 가지고 뉴스를 해석해야함을 강조하고 있다. 마지막으로 비판적 사고가 중요함을 말하면서 온라인에서 뉴스를 볼 때 확인해야할 9가지를 알려주면서 끝맺고 있다.

 

사람들이 가짜 뉴스를 만들고 공유하는 이유는 바로 돈이라고 한다. 돈을 벌기위해 사람들은 가짜 뉴스를 만들기때문에 더더욱 가짜 뉴스를 구별할 수 있어야 하고 또한 가짜 뉴스를 공유하거나 클릭을 하지 말아야 한다고 한다.

 

 

우리가 가짜 뉴스를 잘 구별해야 하는 이유를 소개한 그림이 있다. 인플루언서는 기업에 돈을 받고 제품에 대한 좋은 점을 소개하지만 우리는 제품이 진짜 좋은지 인플루언서가 돈을 받은 댓가로 홍보를 해주는 것인지 알 수 없다. 인플루언서의 말만을 믿고 제품을 구매했다가는 낭패를 볼 수 있다.

 

 

"왜 그럴까"

 

비판적 사고는 무엇인가를 궁금해하는 것이라고 한다. 어떤 일에 의심을 품는 것! 읽은 내용을 순순히 믿지말고 왜 그런지 궁금해하는 것이다! 비판적 사고를 가지고 뉴스를 읽고 그 내용이 진짜 뉴스인지 가짜 뉴스인지를 잘 생각하고 가짜 뉴스라고 판단되면 읽기 않고 공유를 하지않는다면 가짜뉴스의 자리는 점점 좁아져가지 않을까?하는 생각을 해본다!

 

 

"가짜 뉴스와 진짜 뉴스를 구별할 수 있어?"은 그림책 스타일의 책으로 그림과 글의 내용이 쉽게 설명되어 있어 아이들에게 가짜 뉴스에 대한 이야기를 잘 설명해 줄 수 있는 책이었다. 기자를 꿈꾸거나 세상 돌아가는 일에 관심이 많은 아이에게도 이 책을 꼭 추천하고 싶다!

 

l****0 2024.01.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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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짜 뉴스와 진짜 뉴스를 구별할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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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짜 뉴스와 진짜 뉴스를 구별할 수 있어?》는 요즘처럼 정보가 넘쳐나는 세상에서 어린이들이 진실된 정보를 어떻게 판별하고 가짜 뉴스를 식별하는 능력을 키울 수 있는데 중점을 둔 그림책으로, 어린이들과 함께하는 가족들에게 꼭 필요한 내용을 다루고 있습니다. 이전에 비해 허위 뉴스를 만드는 것이 쉬워지고 AI를 통해 더욱 진짜처럼 만들어서 SNS 등의 매체에 노출을 시킬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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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짜 뉴스와 진짜 뉴스를 구별할 수 있어?》는 요즘처럼 정보가 넘쳐나는 세상에서 어린이들이 진실된 정보를 어떻게 판별하고 가짜 뉴스를 식별하는 능력을 키울 수 있는데 중점을 둔 그림책으로, 어린이들과 함께하는 가족들에게 꼭 필요한 내용을 다루고 있습니다.

이전에 비해 허위 뉴스를 만드는 것이 쉬워지고 AI를 통해 더욱 진짜처럼 만들어서 SNS 등의 매체에 노출을 시킬 수 있어서 꼭 어린이만이 아니라, 어른들이 보더라도 실제와 구별하기 매우 어려울 정도로 정교합니다. 이에 어린이들이 가짜 뉴스의 특성을 이해하고 비판적 사고로 기사를 볼 수 있도록 하는 충분한 가이드를 제공합니다.

저자인 조이스 그랜트는 프리랜서 기자이자 언론학 교수로서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정보를 다루고, 어린이들이 이해하기 쉽도록 친절한 언어로 설명합니다.

 

책의 구성과 내용

이 책은 먼저, 가짜 뉴스가 왜 만들어 지는지를 설명함으로써 관심을 유도하고 가짜 뉴스의 역사, 특징, 문제점, 그리고 구별법까지를 체계적으로 다루며 어린이들에게 현실적이고 알기 쉬운 방식으로 직관적인 그림으로 설명합니다. 어떻게 가짜 뉴스를 알아볼 수 있는지, 그리고 진짜 뉴스가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등을 다루면서 어린이들이 가짜 뉴스의 특성을 파악하고 비판적 사고를 통해 정보를 분석하는 능력을 키울 수 있게 된다고 이야기 합니다.

또한, 책은 미디어 사용에 관한 일상에서 활용 가능한 조언들을 제공하여 어린이들이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을 사용할 때 올바르게 정보를 판단하고 활용할 수 있는 능력을 갖게 돕습니다.

 

책의 장점과 한계

이 책의 가장 큰 장점 중 하나는 어린이들이 이해하기 쉬운 언어와 그림, 그리고 친근한 스토리텔링을 통해 복잡한 주제를 다루고 있다는 점입니다. 또한, 가짜 뉴스에 대한 개념을 다양한 각도에서 다루어 어린이들이 다양한 상황에서 정보를 식별하는 능력을 기를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초4가 되는 저희 아이는 책에 있는 일부 용어 (예를 들어 풍자, 딥페이크 등)를 낯설다 하긴 하였지만 전체적으로 내용을 이해함에 있어서는 무리가 없었습니다. 부모와 함께 읽으면 더 어린 친구들도 충분히 이해하면서 읽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가끔씩은 더 다양한 사례나 현실적인 예시를 통해 내용을 보강할 수 있었을 것으로 더욱 좋았겠다는 아쉬움이 있습니다. 또한, 미디어 소비에 대한 조언이나 예시가 더 구체적으로 다뤄지면 더 효과적일 것으로 기대됩니다.

 

종합 평가

《가짜 뉴스와 진짜 뉴스를 구별할 수 있어?》는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한 중요한 주제를 다루고 있으며, 부모들에게도 미디어 소비에 대한 고민을 함께 나눌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제공합니다. 가족들이 함께 읽고 토론하며 미디어에 대한 올바른 인식과 비판적 사고 능력을 함께 기를 수 있는 이 책은 디지털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 모두가 중요하게 생각해야 봐야 하는 지점을 짚어줍니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증정 받아 솔직한 리뷰를 하였습니다.

c******1 2024.01.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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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짜뉴스와 진짜뉴스를 구별할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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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의 홍수라는 말이 실감나는 세상을 살고 있다. 수많은 정보들 중에서 내게 필요한 정보를 고르고 활용하는 능력이 무엇보다 필요한 시대이다. 아이를 키우면서 수많은 정보들 중에서 나에게 필요한 양질의 정보가 어떤 것인지에 선택하고 가려내고 방법에 대해서는 늘 고민이다. 특히, 다양한 매체를 통해서 진짜인 것 처럼 널리 퍼지고 있는 가짜 뉴스에 대한 부분은 사회적으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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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의 홍수라는 말이 실감나는 세상을 살고 있다. 수많은 정보들 중에서 내게 필요한 정보를 고르고 활용하는 능력이 무엇보다 필요한 시대이다. 아이를 키우면서 수많은 정보들 중에서 나에게 필요한 양질의 정보가 어떤 것인지에 선택하고 가려내고 방법에 대해서는 늘 고민이다.

특히, 다양한 매체를 통해서 진짜인 것 처럼 널리 퍼지고 있는 가짜 뉴스에 대한 부분은 사회적으로도 심각한 이슈이다. 얼마전 소셜미디어를 통해 가짜 뉴스를 진짜라고 착각하고 있던 아이에게 진짜 뉴스, 정보를 가려내는 방법을 설명해 주던 기억이 있다. 사실, 이 부분에 대해 설명하기란 여간 쉬운 일이 아닌 경험을 해보았기 때문에 책의 제목을 보는 순간 꼭 읽혀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 책의 작가는 기자이자 험버 대학교의 언론학과 교수이며, 11년 이상 티칭키즈뉴스(TeachingKidsNews.com)에서 어린이를 위한 뉴스를 싣고 있다. 저자는 저널리즘과 사실, 뉴스에 관심을 갖고, 어린이들이 잘못된 뉴스, ‘가짜 뉴스’와 아이들이 뭘 할 수 있는 지에 관해 책을 통해 이야기하고 있다.

책의 목차는 가짜 뉴스를 찾아보는 것을 시작으로 가짜 뉴스를 판별하는 법, 뉴스기사에서 글을 쓴 작성자의 이름, 날짜, 출처 등을 확인 하는 방법, 뉴스 기사를 쓰는 여러가지 방법, 딥페이크, 광고, 홍보기사, 풍자에 대한 정의, 비판적인 사고를 기르는 법 등 어린이 뿐만 아니라 성인들도 꼭 알아야 할 내용을 알기 쉽게 설명하고 있다.

 

사실로 믿기에는 너무 좋아 보이는 기사를 읽거나 동양상을 본 적이 있나요?

지어내거나 크게 과장한 이야기를 진짜인지 구별하기는 무척 어려워요.

그래도 걱정하지 마요. 실제로 가짜 뉴스를 딱 찾아낼 수 있으니까요!

우리는 잘 꾸며진 가짜 뉴스가 교묘하게 사람들을 속이더라도 비판적 사고를 통해 지어낸 이야기와 사실을 구별할 수 있어야 한다. 저자는 가짜 뉴스를 만드는 사람이 우리에게서 인터넷에서 얻는 즐거움을 빼앗지 못하게 할 거라는 말을 하며, 인터넷에서 서로를 연결하고 올바른 정보를 얻는 즐거움에 대한 이야기를 유쾌하게 이야기한다.

이 책은 자녀가 인터넷을 통해 올바른 정보를 습득하고 비판적 사고, 생각을 통해 지어낸 이야기와 사실을 구별할 수 있음을 원하는 학생, 부모에게 권하고 싶다. 이 책은 모든 학생들이 읽어보는 필독서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할 만큼 비판적 사고로 뉴스를 바라보는 시선을 체계적이고 훌륭하게 담고 있다고 본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증정 받아 솔직한 리뷰를 하였습니다.

 

s*********e 2024.01.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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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를 보는 비판적 사고를 갖게 하는 책
"뉴스를 보는 비판적 사고를 갖게 하는 책" 내용보기
인터넷 시대가 되면서 미디어의 역할이 예전과는 많이 달라졌다. 이제는 누구든 개인 방송을 제작하는 시대이며, 이런 소셜 미디어가 범람하면서 사실인 듯하지만 실상을 알고보면 사실이 아닌 가짜 뉴스로 인한 피해가 늘고 있다. 가짜 뉴스의 주인공들뿐 아니라 독자에게도 거짓 정보를 전달하는 것은 범죄나 마찬가지이지만, 사실이 약간 섞여 있어 어디서부터 어디까지가 가짜인지 정
"뉴스를 보는 비판적 사고를 갖게 하는 책" 내용보기

인터넷 시대가 되면서 미디어의 역할이 예전과는 많이 달라졌다. 이제는 누구든 개인 방송을 제작하는 시대이며, 이런 소셜 미디어가 범람하면서 사실인 듯하지만 실상을 알고보면 사실이 아닌 가짜 뉴스로 인한 피해가 늘고 있다. 가짜 뉴스의 주인공들뿐 아니라 독자에게도 거짓 정보를 전달하는 것은 범죄나 마찬가지이지만, 사실이 약간 섞여 있어 어디서부터 어디까지가 가짜인지 정확하게 구분하기 어려운 게 문제다. 코에 걸면 코걸이, 귀에 걸면 귀걸이 같은 내용이 짜깁기되어 담겨 있다고 할까?

 

 

유튜브를 보면 가짜 뉴스를 진짜처럼 편집해 놓은 동영상들이 많고, 그걸 진짜로 믿는 구독자들도 많아 염려스럽기까지 하다. 그러다 보니 범람하는 정보들 속에서 가짜 뉴스와 진짜 뉴스를 가려내는 일은 미래를 살아갈 우리 어린이, 청소년들에게도 정말 중요한 능력이라 할 수 있다. 논술 고사를 보러 갔는데 예로 인용한 사례가 가짜 뉴스를 출처로 한 것이라면, 신입사원 면접을 보러 갔는데 답변에 인용한 사례가 가짜 뉴스에 바탕을 둔 것이라면 그것만큼 안타까운 일도 없을 것이다.

 

<가짜 뉴스와 진짜 뉴스를 구별할 수 있어?>라는 책은 사람들이 가짜 뉴스를 쓰는 이유는 웹사이트의 방문자 수를 늘리거나 소셜 미디어의 팔로어 수를 늘리기 위해서라고 한다. 책에서 NPR통신사는 가짜 뉴스를 만든 사람들이 2016년 한해 동안 50만 달러를 벌어들였다고 보고했다는 내용이 나온다. 돈을 벌기 위해 거짓말을 한다는 것이다. 또한 가짜 뉴스는 정치적 지지나 제품 홍보를 위해 만들어지기도 하고, 인종 차별과 혐오를 조장하기도 한다.

 

 

그런데 안타깝게도 가짜 뉴스는 진짜 뉴스보다 더 사람들의 흥미를 끌고 더 빠르게 퍼져 나가는 특징이 있다. 그렇다면 가짜 뉴스와 진짜 뉴스를 구별할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가짜 뉴스와 진짜 뉴스를 구별할 수 있어?>에 바로 가짜 뉴스와 진짜 뉴스를 구별하는 방법이 담겨 있다. 가장 먼저는 ‘진짜 뉴스’는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진짜 뉴스에는 무엇이 꼭 담겨 있는지를 알아야 가짜 뉴스인지 아닌지 판단할 수 있다는 점에서 어쩌면 이 책은 뉴스란 무엇인지를 잘 이야기해주는 책이라고도 할 수 있다.

가짜 뉴스에는 일단 출처가 없다. 진짜 뉴스를 보면 쓴 사람이나 사진을 찍은 사람의 이름이 정확하게 기재되어 있다. 그러나 가짜 뉴스에는 둘 중 하나가 없다. 아니면 기자 이름과 매체명까지 교묘하게 한 글자만 다른 가짜인 경우도 있다.

 

가짜 뉴스와 진짜 뉴스를 구별할 때 한 가지 더 고려해야 할 부분이 있다. 바로 가짜도 아니고 진짜도 아닌 뉴스도 있기 때문이다. 즉 '풍자'라고 해서 웃기기 위해 진짜 뉴스처럼 비꼬거나 과장한 경우도 있다. 또 광고 기사, 홍보 기사도 있고 낚시성 링크나 선전, 딥페이크도 있다. 얼마전 임영웅이라는 가수의 노래 모음이라는 유튜브 동영상을 클릭했는데 알고보니 AI로 영상과 목소리를 짜깁기한 것이었다. 이런 경우도 딥페이크라 할 수 있다.

 

 

이 책을 읽고 나면 아이들은 '가짜 뉴스'가 무엇인지 알게 될 뿐 아니라, '사실일까?'하는 의문을 품고 한 번 더 조사하고 체크하는 습관을 갖게 될 것이다. 무엇보다 소셜 미디어가 범람하는 현대를 살아가기 위해서는 비판적 사고가 필수적으로 필요하다는 걸 깨닫게 될 것이다. 의심해 보고, 다른 매체가 그 이야기를 다뤘는지 조사해 보고, 글쓴이나 사진 기자 이름을 검색해 보는 것, 같은 사건에 대해 다른 매체에서는 무엇이라고 기사를 썼는지 검색해보고 날짜까지 확인해보는 습관도 필요하다. 그래서 가짜 뉴스라고 판단되면 공유하지 않는 것은 물론이고, 소셜 미디어 사이트에서 그 사용자를 차단하고 게시글을 신고하는 등의 조치를 취할 수 있어야 한다.

 

끝으로, 아이들은 흥미 위주의 콘텐츠를 구독하고 '좋아요'를 클릭하는 경우가 많다. <가짜 뉴스와 진짜 뉴스를 구별할 수 있어?>를 읽고 나면 정보를 접하는 아이들의 태도가 달라질 것이다. 진짜 뉴스가 어떻게 만들어지는지를 알게 되고, 온라인상의

기사를 조사하는 방법을 알게 될 것이다. 무엇보다 자신이 가짜 뉴스를 읽고서 '좋아요'를 클릭한다면, 그들이 돈을 벌게 해주는 것이란 사실을 명심해야 할 것이다.

 

* 이 리뷰는 네이버 미자모 카페를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했습니다.

i******a 2024.01.2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가짜뉴스와 진짜뉴스를 구별할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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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나의 예상과 다르게 전혀 다른 책이었다. 처음에는 초2학년 올라가는 막내에게 그림과 사진을 가지고 뉴스에서 대해서 알려주는 책인가 하고 읽기 시작하였는데, 생각보단 내용이 깊고 다양한 시각으로 생각해봐야하는 책이어서 초4학년 올라가는 아이들이 읽어도 다소 낯설고 어려운 내용처럼 느껴졌다. 역시 그림이 많고 글이 적다고 이해하기 쉬운 책은 아니라는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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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나의 예상과 다르게 전혀 다른 책이었다. 처음에는 초2학년 올라가는 막내에게 그림과 사진을 가지고 뉴스에서 대해서 알려주는 책인가 하고 읽기 시작하였는데, 생각보단 내용이 깊고 다양한 시각으로 생각해봐야하는 책이어서 초4학년 올라가는 아이들이 읽어도 다소 낯설고 어려운 내용처럼 느껴졌다.

역시 그림이 많고 글이 적다고 이해하기 쉬운 책은 아니라는 사실.

 

 

아이들도 낯선 용어가 많이 나와서 어려울 것 같아서 하루에 다 읽지 말고 엄마와 함께 몇 페이지씩 읽으면서 대화를 해보기로 하였다.

목차를 보면

뉴스에 대한 여러 가지 내용들이 나와 있는데 요즘과 같이 매일 새로운 일들이 일어나서 각종 매체로 그 내용들이 전해지고 있는 때 그 내용이 모두 진실은 아니라는 점을 아이들에게 알려준다. 그리고 어떤 뉴스를 받아들이던지 비판적 사고가 중요하다는 사실도 함께 알려준다.

 

 

책의 1장에서는 사람들이 그럼 진짜 뉴스만 쓰지 않고 왜 가짜뉴스를 쓰는지와 좋은 뉴스는 어떤 뉴스인지에 대해서 이야기 해주고 있다.

가짜뉴스를 가려내는 방법은 비판적인 사고이다. 물론 모든 것들에 대해서 의심하는 것은 잘못된 것이지만 무조건적인 믿음은 잘못되었다는 점을 아이들에게 알려주고 있다.

 

아이들이 유튜브를 흔하게 접하고 있는데, 구독자가 몇 십만명이 되는 인플루언서들이 등장한다. 어른들은 유튜브내용들이 전부 사실만은 아니며 설사 사실일지라도 지금 나의 상황이나 필요에 따라서 유익하지 않을 수도 있다는 것을 인지하고 있지만 아이들은 그렇지 않은 경우도 있으니 주의가 필요할 것 같다는 이야기를 나눌 필요가 있을 것 같다.

 

 


제2장에서는 좋은 기사는 어떤 기사일까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있다. 좋은 기사란 빙빙 돌리지 말고 있는 그대로 사실을 쓴 기사들이다.

그리고 뉴스를 취재하고 쓰는 기자라는 직업에 대해도 언급하고 있는데 초등아이들이 흔히 접하는 직업군은 아니어서 새로운 직업에 대해서 배울 수 있는 기회가 되었던 것 같다.

 

 

3장에서는 잘못된 기사 실수로 나갈 수도 있다는 것과 그것을 바로잡는 것에 대해서 서술하고 있다. 그리고 소셜미디어에서는 잘못된 기사도 잘못된 기사를 수정한 것조차 기록에 남으니 정말 신중해야한다고 말한다.

 

도서의 목차의 한 장 한 장의 내용이 천천히 읽고 곱씹으며 아이들과 이야기 나누기 좋은 책이다. 초등저학년에겐 다소 어려울 것 같고 초고학년은 엄마와 평소 생활에서 접하는 인터넷 환경과 그 속에서 접하는 각종 기사들을 읽어보며 진실을 가려내는 것과 기록의 중요성에 대해서 이야기나눌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책이다.

 

YES마니아 : 골드 j******4 2024.01.1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가짜 뉴스와 진짜 뉴스를 구별할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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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들은 매일 스마트폰을 통해 쏟아지는 수많은 뉴스를 눈으로 훑으며 지낸다. 온라인에는 좋은 정보가 많지만 진짜 같은 가짜 뉴스가 섞여있고, 이런 가짜 뉴스는 개인이나 사회에 직,간접적으로 영향을 끼치기도 한다. 성인들도 가짜 뉴스를 진짜라고 믿는 경우가 많은데 하물며 아이들은 어떻겠나. 아이들에게 진짜 뉴스와 가짜 뉴스를 구별할 수 있는 디지털 리터러시 교육이 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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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들은 매일 스마트폰을 통해 쏟아지는 수많은 뉴스를 눈으로 훑으며 지낸다. 온라인에는 좋은 정보가 많지만 진짜 같은 가짜 뉴스가 섞여있고, 이런 가짜 뉴스는 개인이나 사회에 직,간접적으로 영향을 끼치기도 한다. 성인들도 가짜 뉴스를 진짜라고 믿는 경우가 많은데 하물며 아이들은 어떻겠나. 아이들에게 진짜 뉴스와 가짜 뉴스를 구별할 수 있는 디지털 리터러시 교육이 필요하다.

#가짜뉴스와진짜뉴스를구별할수있어
#풀과바람
글 #조이스그랜트
그림 #캐슬린마르코트
옮김 #한성희

<<가짜 뉴스와 진짜 뉴스를 구별할 수 있어?>>는 4가지의 헤드라인을 제시하고 가짜 뉴스를 찾아보라는 퀴즈로 문을 여는 그림책이다. 사람들이 왜 가짜 뉴스를 쓰는지, 온라인에서 읽고 본 기사를 어떻게 조사하는지, 실제 진짜 뉴스가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살펴보고 진짜 뉴스와 가짜 뉴스를 구별하는 방법은 무엇인지 구체적으로 설명한다.
가짜 뉴스를 알아내는 실마리는 비판적 사고임을 강조하고 어떤 일에 의심을 품으라고 조언한다. 또한, 가짜 뉴스가 당장 없어지지는 않겠지만 어린이 독자의 태도로 가짜 뉴스가 퍼지는 일은 막을 수 있다고 말하며 아이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한다.

이 책의 장점
?현대 사회에서 요구하는 디지털 리터러시 능력과 비판적 사고력 함양에 도움이 된다.
?가짜 뉴스를 찾아내는 방법을 아이들의 시선에 맞춰 예시를 들어가며 쉽게 설명한다.
?인플루언서,기자, 편집자,영상제작자 등 다양한 직업군에 대해 접할 수 있다.
?뉴스 생성 과정을 보며 글쓰기에 대한 팁도 얻을 수 있다.
?뉴스 기사뿐만 아니라 기고문이나 칼럼, 광고, 풍자의 차이점을 알 수 있어서 인터넷 정보를 접할 때 도움이 된다.
?<단어 풀이>를 통해 미디어를 접할 때 필요한 다양한 어휘를 배울 수 있다.


??독자가 '전체 이야기'를 확실히 이해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다른 관점과 대상을 가진 여러 다양한 출처의 뉴스를 읽는 거예요. p.20

??처음부터 실수하지 않으려고 엄청나게 노력하지만 누구도 완벽하지 않듯이, 때로는 기자도 실수해요. 그러면 웹사이트나 간행물에 정정 기사를 실어요. 실수를 설명하고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죠.
p.22

??독자로서 우리는 기사에서 중요한 관점을 말하지 않는 경우를 알아차려야만 해요. ..우리는 반드시 다양한 관점이 포함된 출처에서 뉴스를 얻어야 해요. p.24

??'맞지' 않은 듯한 느낌이 들면, 확실히 의심하면서 진짜인지 아닌지 알아보려고 조사해 봐야 해요. p.37

네이버 미자모 카페를 통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한 리뷰를 작성했습니다.
g****a 2024.01.0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