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상으로는 직전 리뷰 수정 버튼이 안보여서 컨텐츠에 대한 비판 하나 더 올립니다. 아니 촬영 콘티를 보기 위한 스토리보드집에 "무술 콘티 제외"라고 빼버리는 성의는 대체 무엇인가요. 별도 양식이더라도 무술콘티를 실어야 그게 스토리보드집 아닌가요. 이렇게 글로 떼울거면 각본집과 뭐가 다릅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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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되는 배송 지연 알림 속에서도 기대하며 기다렸는데 이게 뭔가요. 대학교 인쇄실에 제본 맡긴 듯한 표지 재질에, 아니, 회의자료도 아니고 뒤에 오탈자 스티커를 붙여 주는 건 무슨 경우입니까. 1~2만원도 아니고 10만원 가까이 받으면서 이 퀄리티가 최선이었는지. 일단 스티커나 제본 불량 때문에 교환 신청하기 전 불쾌감과 실망감에 리뷰부터 남깁니다. ![]() ![]() ![]() |
| 이순신 장군을 존경하기에 이순신 장군의 영화가 나왔을 때 열광 팬이 되었습니다. 3부작으로 완성이 되면서 기념비 적으로 나온 각본집 및 스토리보드북 콜렐션은 열성 팬들에게 소장 가치가 높은 선물 인 것 같습니다. 영화를 보면서 스토리보드북을 함께 보면 영화가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알 수 있으면 현장의 생생함까지도 느낄 수 있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