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점 청소년을 교회안에서 찾아볼 수가 없다. 중고등부라는 말이 교회안에서 사라지고 있다. 노방전도 관계전도 많은 방법으로 복음을 전해보려 하지만 더이상 아이들은 교회에 흥미를 느끼지 않아하는 것이 사실이다. 그러나 학원복음화 인큐베이팅 운동은 그저 한 사람의 영향력이 아니라, 많은 사람과 정보를 공유하며, 누구나 할 수있는 (그러나 아무나 할 순 없는) 땅 끝까지 복음이 전파되길 원하시는 예수님의 마음이 녹아져 있다. 인큐베이팅 운동을 통하여 복음의 본질은 학교와 캠퍼스 안에서 서서히, 그러나 강력하게 스며들고 있다. 실질적인 방법과 또 성공사례들로 인하여 어떻게 하면 청소년들이 다시 복음의 작은 불씨가 살아날 수 있는지 그 방법을 제시한다. 시대가 바뀌어도 진리는 변하지 않는다. 그 진리를 놓치지 않고 이 시대의 탁월한 복음전파의 지침을 알려주는 이 책을 통하여 청소년 사역에 더 용기를 내보려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