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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점에서 잘 보이는 곳에 진열된 이 책이 눈에 띄어 구입해 본 것이 어느새 1년이 넘고 6권을 구매하게 되었다. 얇지만 좋은 종이질, 그리고 번번히 제공되는 특전들... 무엇보다 이 만화는 치열하게 살아가는 것이 당연하게 여겨지는 세상을 향해 그렇게 살지 않아도 된다는 말을 진득하게 들려준다. 여러 등장인물들은 주인공을 통해 치열하게 살고 있는 자신의 삶을 되돌아 본다. 마치 세상에서 동떨어져 사는 것 같은, 요즘 말로 망한 인생을 사는 것 같은 그가 오히려 주변의 치열한 사람들의 삶에 영향을 준다. 그것이 등장인물 뿐만이 아니라 이 책을 읽고있는 독자들에게도 전달이 되고... 그 느낌이 강압적이고 억지스러운 방식이 아니어서 좋다. 단순한 그림체인 듯 하지만 일일히 손으로 그린 배경과 아기자기한 소품들 어느 것 하나 노력이 배어있지 않은 컷이 없을 정도로 엄청난 작업물이다. 이런 가벼워 보이면서도 들여다 보면 묵직한 그림으로 독자들은 부담없이 페이지를 넘기며 이야기를 즐길 수 있다. 이번 권의 주제는 꿈에 대한 내용이다. 딱히 주제를 정하고 만든 것은 아니겠지만... 그리고 주인공의 연애에도 큰 전환점이 마련된다. 이 부분도 좋았다. 하지만 제일 좋았던 부분은 나츠의 마지막 대사였다. 만화가가 되기 위해 치열하게 노력하고 힘들어하던 그녀가 만화를 떠나 쓸데없는 짓도 해보고 싶다고 한다. 아직은 대학생이니까. 라면서... 이 부분에서 그동안 나츠의 이야기를 읽으면서 답답했던 마음이 뻥 뚫린 느낌이 들었다. 아... 그런 방법도 있구나... 이거 좋네. 이런 느낌? 이 만화를 많은 사람들이 봐줬으면 좋겠다. 너무나 치열하게 살아가고 너도나도 이번생은 망했다는 말을 주고받는 이 시대의 젊은이들이면 더더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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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부동산 여자랑 히로토랑 잘될줄 알았는데 작가랑 가능성이 더 커보이는 지금. 히로토는 너무 동안이라 부동산 여자랑 안어울림. 여자는 주인공인데 통통한게 그린게 되게 참신하다. 보통은 마른사람으로 그리지 않나 인간미 있음.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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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휴일 6권. 착하다는 설정의 히로토. 그래서 집도 생겼다는 설정에서 흐르고 있는 이야기가 이해도, 공감도 선뜻 내기 어렵다. 내용도 정말 아무일 없는 그냥 그런 이야기들. 그런데 자꾸 신간을 기다린다. 그리고 벌써 5회 이상은 다시 보기를 하고 있다. |
| 일상 드라마 힐링 상장물의만화 스토리 라인이 있긴하지만 각편 따로 본다고 해도 재미있는 편이고 주인공들이 일을겪으며 성장해 나가는 과정들을 보면서 공감하고 좋은일이 있을때는 같이 힐링되는 기분을 느낄수 있는 만화 그림체가 화려하지는 않지만 오히려 이런 장르는 이런 그림체가 더맞지 않나 싶기도 하다. 정발은 다소 느리지만 추천하는 만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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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휴일은 대학교에 진학하기 위해 집을 떠나온 주인공이 낯선 환경에서 겪는 에피소드를 잔잔하게 풀어나가는 만화이다. 특별하게 스펙타클한 이야기가 있는 것은 아니지만 제목 그대로 메일 휴일날 읽으면 좋을 그런 만화인것 같다 잔잔해서 더 좋다. |
| 오늘도 힐링~ 서로 서로의 관계라든지 잔잔하면서도 치유되는 무언가가 있다. 그림체에서 따듯함이 느껴지고 대화와 관계에서 친근감이 느껴진다. 지루하지 않고 좋아서 계속 보고 싶은 만화다. 앞으로도 이렇게 힐링을 느낄 수 있도록 이어졌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
| 매일, 휴일이 주인공의 청춘을 그리고 있어서 그런지 이 만화를 떠올리면 여름이 먼저 생각나는데 파란색의 표지도 그 분위기를 잘 살린것 같습니다. 소소한 일상을 그리면서도 그 속에서 억지스럽지 않은 감동을 줘서 재밌게 읽고 있는 책입니다. |
| 제목처럼 매일 휴일이고픈 지친이들에게 힐링을 선물해주는 작품입니다. 사실 주인공은 엄청난 행운의 소유자지만 현실과 다르게 수월하게 갈등이 해결되어가는 모습에서 오히려 편암한을 느끼기도 합니다. 꾸준히 발매되었으면 하는 책이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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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재미있게 보고있는 매일 휴일6권 입니다 하루하루 소소하게 일어나는 일상이야기라서 자극적인걸 좋아하지 않는분들에게 딱인 만화 라고 생각합니다 주인공의 가치관도 상당히 마음에 들고 이 만화를 읽으면서 와 닿는 말이 꽤 많았습니다 다음권도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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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하지만 소중한 나의 휴일... 매일, 휴일 이책은 볼때마다 소소한 휴일의 중요성을 깨닫게해주는 소중한 만화이다. 작중 타코야키는 '기다림'이 중요하다고 했다. 급하게 하다보면 망가지기때문이다. 별거 아닌거 같지만 이런 소소한 에피소드가 나에게 희망을 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