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표지가 루다길래 바로 구매했습니다 사실 다다다는 추억의 만화이기도 해서 나오는 족족 계속 구매하고 있지만 이번권 역시 재밌네요 어릴적 티비 애니메이션으로 봤던 내용과는 살짝씩 달라서 뒷부분을 상상하면서 다음권들이 더욱 기다려지는 것 같아요 냐용중 루다의 그림체랑 성격이 너무 귀여워서 힐링되는 느낌도 들고.. 내용도 귀여워서 계속 빠져드는 작품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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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ㅜ앉은자리에서 술술읽었습니다 애니메이션도 드문드문 생각나면서 약간의 향수를 불러오는 저는 그시대사람이 아니었음에도 그 시대에 향기가 불어오고 그림체도 너무 제스타일 이라 꼭 전권 소장을 하고싶었습니다! 그만한 가치가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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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간 스토리 후반에 들어가니까 카나타도 좀 미유를 생각하는 마음이 있는 것 같은데~ 그리고 이건 나도반했다; 종이남친 1순위는 누구보다도 카나타일것; 미유는 카나타가 다정하지 않다고했지만 뒤에서 미유를 제일 잘 지켜주는게 카나타인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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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체가 깔끔하고 분위기 표현이 좋아서 처음부터 끝까지 편하게 읽을 수 있었다. 단순히 사건만 빠르게 진행되는 게 아니라 캐릭터 감정과 관계성을 천천히 쌓아가는 방식이라 더 몰입이 잘 된다. 특히 일상 장면들이 자연스럽고 따뜻하게 느껴져서 작품 분위기와 잘 어울렸다. 부담 없이 읽기 좋은 작품이면서도 생각보다 감정선은 깊다. |
| 바다 마녀 역할의 루우라니 너무 귀엽다. 동화를 읽고 잠든 루우 덕분에 인어공주 동화체험을 톡톡히 한 미유와 카나타. 그리고 반 친구들과 함께 카나타의 절에서 담력 체험하는 에피소드도 정말 꿀잼이다. 그저 소문이 아니라 진짜 귀신들이 바글바글 했다는 것이 약간 무서운 포인트지만ㅎㅎ |
| 표지도 너무 마음에 들고 애장판과 함께 오는 포토카드 너무 억 소리나게 이쁨니다 이렇게 이쁜 포카와 함께 있다니 이것은 안 살 수가 없다 그거란 말이에요 너무 귀엽고 사랑스러워요 애기는 별나라로 갈 수 있을 까요 너무 궁금합니다 당고도 먹고 싶게 만들어요 |
| 다다다 애장판 6권 리뷰입니다 머나먼 별에서 온 아기 루우 진짜 너무 귀여워요 루우는 친구들에게 비밀을 들키고 증식하고 완전 조마조마한 일의 연속이지만 무사히 넘기고 평화를 되찾는다 그러던 어느 날 루우에게 신데렐라를 읽어준 미유는 카나타와 그림책의 세계로 들어간다 |
| 다!다!다! 애장판 가격은 비싸지만 매번 열심히 신간이 나올때마다 구매해서 소장하고 있습니다. 다시 읽어봐도 소재도 내용도 신선하고 감동적이에요. 캐릭터들의 모습들을 만날 때 마다 추억이 생각나기도 하고 좋습니다. 다음권이 기대가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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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때 애니메이션에서 루다를 너무 좋아했는데?? 이렇게 만화책으로 다시 볼 수 있다니 너무 행복 합니다!! 서울미디어코믹스에서 어릴 때 보았던 애니메이션을 다시 애장판으로 내주어서 너무 좋은 1인이지만 가격이...너무 사악합니다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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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 화의 신데렐라에 이어서 이번에는 인어공주 책을 읽은 루다는 크리스와 사촌동생 모모카까지 인어공주에 나오게 되는데.. 카나타네 집에서 담력 훈련을 하기로 해서 반 친구들이 절에 모였는지만 진짜 귀신이 나타나는 바람에 다 함께 싸우게 되는데 퇴마하는 모습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