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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타나베 와타루 작가님의 겁쟁이 페달 08 리뷰입니다. 표지 진짜 댕멋있음 길고 길었던 1000km경기가 끝이 나고 사실상 확정된 인터하이 멤버 이정도 됐으면 다들 초보자 오노다에게 로드레이스의 기본이나 자전거 장비를 갖춰 줄만한데 안해줌ㅋㅋㅋ 오노다는 인터하이가 끝이 나야 초보자 티를 벗게 된느거 같음 그보다 정말 3학년즈가 본격적으로 나오니까 너무 좋다. 멋있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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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클 경기 전용 신발과 페달을 장착하고 오타쿠소년 오노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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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의 스포츠에서 멀티 포지션이라는 개념이 중시되고 있는 흐름이 존재한다. 이것은 시스템적 사고에서 오는 트렌드라고 판단한다. 한정된 자원에서 최선의 결과를 내기 위한 선택인 것이다. 특히나 인간이라는 존재의 나약함을 보완하는 것은 또 다른 인간 밖에 없기에 나온 개념이다. 경험과 실력 어떠한 부분에서도 부족한 주인공이 전국체전에 팀의 일원으로 출전하는 이유이다. 최강의 팀은 그렇게 구성된다. 강한 모래알로 구성된 팀은 우승이 불가능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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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침내 지옥의 천키로미터 합숙을 마치고 전국체전!!!!! 출전멤버가 정식으로 결정났다. 그런데 아니 예선에는 일학년들 팽개치고 지들끼리 참가한 삼학년들.. 삼학년들은 전력을 안보이기 위해 그런것인데 일학년들은 눈치가 부족하여 열심히 자전거타고 경기장에서 구경하고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여튼 전국체전 최강의 진열을 가다듬ㅇ거 체전을 준비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