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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타나베 와타루 작가님의 겁쟁이 페달 07 리뷰입니다. 끝나지 않을것 같던 1000KM 레이스의 대결이 끝을 다가옵니다. 끈질긴 주행의 아오야기와 두뇌의 테시마 본격적인 2인조 선배가 1학년 삼총사와 인터하이 출전을 건 대결을 하는데 모든걸 쏟아부운 대결을 바라보며 한명의 독자로써 두근두근했습니다. 하지만 결국 먼치킨 오노다 그룹의 승리와 패자의 눈물겨운 모습에 역시 성장스포츠 만화답다라는 감탄이 나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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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을 부수라는 말은 쉬워보이지만 가장 어렵기도 하다. 엄청나게 밟아서 숨이 턱까지 차오르는 순간부터 이야기는 시작된다. 고작 1학년과 2학년의 싸움인데 이게 전국체전으로 가는 단계라고 저렇게 싸워대고 있다는 것이 놀라웠다. 열정은 나이와 함께 사라지는 걸까. 순수하고 뭔가를 좋아하는 단계에 사람들은 한계를 돌파한다. 공기가 변했다는 장면은 여러 스포츠 만화에서 나오는데 그 순간 무슨 일이 일어나게 될지 항상 두근거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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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체전 진출 선수 선발을 겸한 암묵적인 2학년과 1학년의 주회 레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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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감이 교차한다라는 표현이 있다. 7권에서 1000km 합숙의 결과를 보며 내가 느낀 감정이 이것이다. 학창시절의 친구들에게 느꼈던 여러 가지 감정들이 다시 떠오르는 것이다. 당시에는 부정적인 감정이 컸고 지금에서는 그리움만 남았다. 그 이유는 승부의 결과만을 바라보았던 나 자신에게 있다. 겁쟁이페달에서 느껴지는 우정, 집념, 자신감, 질투 등의 감정이 만감이다. 승부만을 바라본 자는 평생의 친구들을 얻을 수가 없구나. 한 명으로 족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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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체전을 걸로 천키로 미터 합숙에서 일 이학년이 최종결판을 낸다. 이학년 테시마의 블로킹을 무너뜨리기 위해 사생결단으로 밀어붙이는 오노다 사카미치....여러가지 심정이 교차하하는 가운데 우승한것은 일학년!!!!!!!!!!!!!!짤없다...이학년 셋인데,,그중하나는 부상으로 타지못하고 둘은 져서 참가못함...ㄷㅂ..ㅋ....ㅋㅋ.. 그리고 애들 지금 못생겼는데 3학년 후 급 미모가 좋아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