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겁쟁이 페달 6권입니다. 자건거를 어찌 웃으면서 탈 수 있는지. ㅎㅎ 그것도 평지가 아닌 산길을 말이지요. 볼 때마다 참 신기하답니다. 이 분야는 접해볼 일이 별로 없어서 잘 모르는 분야인지라 신기해하면서 읽고 있답니다. 잘 보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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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아라키타 진짜 좋아함.... 3학년 은퇴하기 직전에 ㅈㅅ하지만 소호쿠보다는 하코네 선배들을 더 좋아했는데 그 중 최애가 아라키타였음 너무 귀엽고 웃김 애가 구냥 그리고 스토리 짠내 오지구요 아라키타가 점점 잘생기고 날카로워지는데 초반에는 존나 걍 존못 실눈캐로만 나와서 개웃김 ㅋㅋㅋㅋㅋㅋ 왕자 하코네에서 주전을 꿰면서 주장 후쿠토미를 이끄는 오른팔이 사실은 짠내 사연을 갖고 있었다니 이걸 누가 안 사랑할 수 있냐 다들 사랑해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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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타나베 와타루 작가님의 겁쟁이 페달 06 리뷰입니다. 본격적으로 3학년들이 나오고 오노다가 레이스의 극한을 맞보고 있는 중인 소호쿠 명물 1000KM레이스 겁페의 영원한 왕자님인 마나미도 슬쩍 나와줘서 보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그리고 아직 작가님의 책임감 보정(성형)을 받지 않아 투박하게 생긴 티투의 등장ㅋㅋㅋㅋ 오랜만에 다시 읽고 너무 즐겁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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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도코로 빵집 특제 타도코로 스페셜 버거를 보고 있으니 갑자기 출출해졌다. 운동하는 만화답게 식성도 엄청나게 좋아서 맛있게 먹고 있는 그들을 보면 식욕이 돋는다. 아침에너지로는 과해보이긴 하지만 제대로 된 식사를 하고 자전거를 땡볕에 타는 그들을 보니 나까지 더워졌다. 한강에서 자전거를 즐기시는 분들은 모두 얼굴부터 전신에 중무장을 하고 타던데, 엄청나게 덥고 괴로울 것 같은 연습이다. 학생 신분에도 연습량도 높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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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체전을 앞둔 소호쿠 고교의 합숙훈련. 4일간 1000Km 주행의 과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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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시절 사이클에 대한 동경이 있었다. 지금 생각해보면 소유하지 못하는 것에 대한 동경과 긴 것에 대한 질투였다고 본다. 소호쿠 사이클부의 1000km 합숙. 이것은 군대인가 스포츠인가 구분이 되지 않을 정도의 느낌이 든다. 1000km를 달린다는 것이 어떤 의미인지 전혀 감이 잡히지 않는다. 전국체전에 출전하기 위한 1학년과 2학년의 대결이 재미를 더한다. 극한의 상황까지 갔을 때 잠재력의 한계를 깨닫게 되고 진정한 재능이 피어난다. 보는 입장에서도 즐거운 작품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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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코네 합숙지에서 마나미 산가쿠와 운명의 재회를 한 오노다 사카미치 커지는 전국체전에 대한 기대를 안고,,, 여기에 참기하기위해서는 일단 천키로미터를 완주하고,, 2학년을 이겨야만 한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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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번 리뷰는 와타나베 와타루 작가의 일본 자전거 스포츠물 겁쟁이 페달 6 입니다. ** 본 리뷰는 다수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을 수 있으니 스포일러에 민감하신 분들은 뒤로가기를 눌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하코네 합숙지에서 마나미라는 남자애를 만나게 됩니다. 전국체전에 대한 기대감을 품고 있는 주인공에게 전국체전 출전권을 걸고 1학년과 2학년의 배틀이 시작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