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겁쟁이 페달 4권입니다. 처음 이 만화의 장벽은 그림체였습니다. ㅎㅎ 지금은 어느 정도 극복하고 볼 만큼 재미가 있습니다. 애니를 먼저 접했었는데. 원작이 주는 맛이 또 다르더군요. 상당한 권수의 압박이 느껴지지만. 잘 보고 있다지요. ㅎ |
|
와타나베 와타루 작가님의 겁쟁이 페달 04 리뷰입니다. 드디어 본격적인 로드레이서 만화의 시작입니다. 사실 실제로 몸으로 부딪쳐서 배우는 오노다와 함께 독자도 읽으면서 배운다 이놈의 선배들과 경험자 동료들이 오노다한테 친절한 설명을 안해줘서 미취겠음ㅋㅋㅋ 누가 오노다한테 장비 좀 주고 주행 방법좀 알려줘요!!! 그리고 후.. 오랜만에 읽는데 초반 캐릭터 설정이 안 잡혀서 정변 전의 몇몇 캐릭터들 직시하기가 힘들다ㅋㅋㅋ |
|
학생의 잠재력을 제대로 보여준 만화. 아줌마 자전거를 탔음에도 엄청난 실력을 보여줬던 애가 달리는 것만을 위한 자전거를 처음 타보고 그 재능을 맘껏 발휘한다. 모든 스포츠 만화가 그렇지만 이 만화도 보고 있으면 자전거를 타고 싶다라는 생각이 든다. 얼른 코로나가 종식되고 마스크 쓰지 않은 채 신나게 자전거를 타보고 싶어졌다 워낙 유명한 만화라 대여를 할 수 있을 때 저렴한 가격으로 보는 것도 좋다 추천한다 |
|
중학교 도내 레이스에서 준우승한 이마이즈미 슌스케. 현격한 차이로 자신을 |
|
일본 만화와 애니메이션 작품에 독특한 개성이 있음은 인정한다. 하지만 철학적 인문학적 깊이도 없으면서 난해함으로 작품의 의미를 포장하는 작품들은 이제 식상하다. 겁쟁이 페달처럼 역동적이고 희망적이면서 현실 세계를 바탕으로 하는 작품에 호감이 간다. 현실의 난해함으로도 충분히 머리가 아픈데 만화에서는 통쾌함을 느끼고 싶다. 아줌마 자전거로 로드 레이서에 나서는 오노다를 보면 캐릭터에 푹 빠져든다. 상식적으로 무모한 시도가 전문적으로는 충분히 가능함을 보여준다. 어느 순간부터 폐기된 듯 보이는 상식적이라는 표현. 상식과 전문 지식의 소통을 통해 합리적이라는 표현이 등장한 것은 아닐까? 달려라! 오노다. |
|
로드레이서를타고 이마이즈미와 나루코를 따라잡은 오노다 사카미치. 드디어 따라잡았는데 차이를 벌리는 이마이즈미.스프린터 나루코는 힘내다가 결국 뒷쳐지고..이때 오노다에게 특급비법,댄싱과 기어를 알려준다. 여튼 나루코 덕에 이마이즈미를 따라잡고 결국 산악상까지 타낸 오노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
안녕하세요 이번 리뷰는 와타나베 와타루 작가의 일본 자전거 스포츠물 겁쟁이 페달 4 입니다. ** 본 리뷰는 다수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을 수 있으니 스포일러에 민감하신 분들은 뒤로가기를 눌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와 이거 생각보다 꽤 장편이네요 50편이 넘었구나 암튼 겁쟁이페달4편에서 나오는 이야기는 1,000KM 합숙 입니다. 스포츠물은 역시나 합숙이 꽃인가봐여 잼써요 |
| 와타나베 와타루 작가님의 로드 레이싱 소재의 자전거 만화 시리즈 겁쟁이 페달 4권을 감상했어요. 겁쟁이 페달은 자전거 로드 레이스라는 신선한 소재의 스포츠 만화인데요. 예쁘거나 잘 그려진 작화가 아니라서 처음에는 거부감이 들 수도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