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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타나베 와타루 작가님의 겁쟁이 페달 15 리뷰입니다.
소호쿠는 뒷처친 타토도고를 데려오느라 잠시 에피소드에서 빠지고 이번권은 하코네와 쿄후시(사실 미도스지 혼자)의 대결이 주를 이룬다. 첫째날에서는 나서지 않았던 하코네의 에이스 스프린터, 겁페의 이케맨, 신카이가 등장하는데 아직 대져지지 않은 그림체라서 얼굴이 많이 아쉽. 겁페는 애니가 그림체가 더 낫다..ㅎㅎ 여튼 신카이가 나서는데 얘가 명성에 비해 승률이 낮아서 쫌.. 짠내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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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토 후시미가 이끄는 미도스지 군단이 하코네에 뒤이어 두번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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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부의 세계는 사소한 부분에서 결정이 나는 치열한 곳이라고들 한다. 이것은 패자들의 비겁한 논리일 뿐이다. 양적으로 측정한 사소함이라는 것이 얼마나 비합리적인 표현인지는 아는 사람들은 안다. 할 수 있는 것과 해내는 것은 질적으로 아예 다른 것이다. 15권에서 정신적인 공격에 흔들리는 이마이즈미를 보며 위와 같은 생각이 들었다. 또한 팀을 이루어 승부를 내는 스포츠의 진정한 즐거움을 보게 되었다. 현실에서는 집단 지성의 힘이라고 불러도 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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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체전 이틀쨰. 왕자 하코네 학교에게 덤벼드는 쿄토 후시미의 미도스지..그에 맞서ㅡㄴ 하코네 학교 4번 신카이...신카이 진짜....혀내미는 이유를 모르겠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미친개...ㅋㅋㅋㅋㅋ아냐..나름 얼굴이 되어서 귀여웠어........그리고 왤케 에너지바 맛있게 먹는지...나도 먹고싶었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