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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타나베 와타루 작가님의 겁쟁이 페달 13 리뷰입니다. 인터하이 첫날 마지막 골을 노리며 각 학교의 에이스들이 달리는데 마지막에 다다르자,보통은 에이스 어시스트를 대동하며 골을 노리는 것과 다르게 교토후시미에서 미도스지가 단독으로 튀어나왔습니다. 난 놀랐는데, 소호쿠의 킨조와 하코네의 후쿠토미는 침착함 역시 이래야 강호교의 주장이 되나 봄 이마이즈미는 나랑 같이 놀람ㅋㅋㅋ 1학년때의 설탕멘탈이즈미 넘 귀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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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전 첫날의 경기는 하코네, 소호쿠, 쿄토 고등학교의 공동 1위라는 뜻밖의 결과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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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날이 끝나고 표창식에서 강자의 표식인 컬러 번호표가 수여된다. 이러한 표식은 스포츠에서는 실력에 대한 인식이지만 현실에서는 권력의 정도를 보여준다고 본다. 아이들의 교복에 들어간 이름표에 존재하는 컬러가 나타내는 학년. 현재에도 여전히 존재하는 이러한 표식은 우리에게 어떤 의미로 다가오는가? 실력과 관계없는 표식은 근본적으로 폐기하는 것이 옳다고 생각한다. 이틀째 경기에서는 또 어떤 일들이 벌어질까? 기다려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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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체전 첫날의 클라이맥스 각학교의 에이스가 일제히 움직이기 시작하는 골 앞구간. 모든것을 걸로 탐욕스럽게 승리를 다투느 강자들.ㄱ ㅗㄹ라인에 제일먼제 뛰어드는것은...?소수점 세자리?차이도 없이 세명이 동시골이!!!소호쿠 하코네 교토후시미 세명이 동시에 일등하는 기염을 토한다..상상도 못해ㅐㅆ다 진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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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가을에 더욱더 생각나는 만화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