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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북] 겁쟁이 페달 11 개인적으로 스포츠만화 중에서 가장 잘 읽고 있는 만화책이다. 캐릭터성도 캐릭터성이지만 스토리에 흡입력 또한 대단하다. 전형적인 주인공 성장형 소년만화의 정석을 따르고 있지만 마냥 흘려버릴 만화책은 아니다. 그저 아키하바라를 가기위해 자전거를 꾸준히 타오던 주인공이 생각지도 못한 곳에서 재능을 발견하고, 만화와는 연관없는 동아리와, 친구들을 만들면서 만화만이 아닌 다른 것에 꿈과 노력을 쏟아붙는 것. 한국학생으로 살아오면서 한번도 경험해보지못한 열정을 이 책에서 생생하게 느낄 수 있다는 것. 이 작품은 그것 하나로도 충분히 가치가 있다고 생각한다. 학교 안에서의 라이벌들이, 전국체전에서는 동료가 되고 새로운 라이벌 학교가 등장할 때마다 가슴벅차기만 하다. 만약 나도 이런 학창시절을 보냈다면 얼마나 좋았을까 싶기도 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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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타나베 와타루 작가님의 겁쟁이 페달 11 리뷰입니다. 바쁘다 바빠 스프린터 대결이 끝나면 이제 산악상이다. 하루하루 쉴틈없이 이어지는 레이스에 내 숨이 다 가쁘다. 이제 처음 레이스를 접한 오노다 살려 사실 오노다나 독자인 나나, 로드레이스에 대한 지식이 비슷함 즉 아무것도 모른다는 소리 애들이 이렇다면 ㄴ 아 이렇구나 여기는 이렇다 ㄴ 오오 그렇구나 함께 눌라고 배우는 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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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체전의 스프린트 구간을 나루코와 다도코로의 질주로 제패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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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이머의 작업장 산악 정상을 향하는 마키시마를 위해서 ㅎ소호쿠를 이끄는 역할을 부여받은 사카미치! 처음 주어진 역할에 의기왕성했던 사카미치지이만.....! 임무완수에 중점을 두고 힘을 낸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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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중에 자전거를 다룬 만화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