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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타나베 와타루 작가님의 겁쟁이 페달 10 리뷰입니다. 표지는 이즈미다. 의외다 마나미는 꽤나 초반부터 등장했으니 표지에 일찍 나와도 그려련했는데 하코네에서 두번째 표지 등장이 이즈미다였구나 이제보니 잘생겼네. 어리고 ㅋㅋㅋ 오랜만에 초반을 다시보니 너무 그립기만하다. 맞아 이때는 이랬지 첫 스프린터 대결에서 이즈미다가 나왔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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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장인물들이 조금씩 싸이코패스같은 폭주를 보여주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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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체가 버텨주기만 한다면 아무 생각없이 격렬한 운동을 하고 싶을 때가 자주 있다. 겁쟁이 페달을 보면 등장인물들이 부럽기도 하고 대리만족을 하기도 한다. 육체도 정신도 건강한 젊음이 나의 과거를 되돌아보게 하는 계기가 된다. 소호쿠 사이클부가 우승을 위해 달리는 모습은 가슴을 뛰게 한다. 스포츠의 묘미는 정정당당한 승부에 있다. 그 승부의 과정이 거듭되면서 비슷한 실력의 라이벌 관계가 형성되는 것은 자연스럽다. 스프린트 구간의 결과가 나온 후 산악구간에서는 어떤 일들이 벌어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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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동의 전국체전 스프린트 구간. 하코네학교의 스프린트 머신 이즈미다를 앞에 두고 필사적으로 달라붙는 나루코와 타도코로! 협력따위는 없다는 듯이 각자 서로 앞서나갈려고함...다들 저거 뭔가 노린거 아니냐 했느네 생각1도 없다.. 그리고 앤디와 프랭크..너희 이름을 잊지않고 잇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