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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타나베 와타루 작가님의 겁쟁이 페달 22 입니다 ㅋㅋ 소호쿠는 하코네를 추겨해 옵니다. 골까지는 앞으로는 30km도 채 남지 않은 상황 이제 곧 산에 도착 평지 구간은 수km 뒤에 끝은 고한다. 같은 어금니를 드러내고 오르지 못하는 자를 차례로 걸러 내버리며 실렉션이 시작되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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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타나베 와타루 작가님의 겁쟁이 페달 22 리뷰입니다. 완만한 평지구간이 끝이나고 드디어 산이 나옵니다. 로드레이스는 사실상 산을 정복할 줄 알아야하는 스포츠라고 생각됩니다. 각 팀의 스피트맨들은 이미 지쳐있고 하지만 전력을 위해선 한명이라도 끌고 올라가야하니 에이스와 에이스어시스트 그리고 클라이머들이 나설 차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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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지 구간이 끝나가고 골을 앞두고 이번 대회 최대의 산을 향하는 코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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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에 따라 결심의 의미가 완전히 달라지기도 한다. 어찌보면 의미가 달라지는 근본적인 원인은 결심의 정도와 실천 정도에 달려있다. 한때는 Flexible 이라는 단어에 심취하여 현실 변화에 따른 적응을 우선시하기도 했었다. 플렉서블은 코어에는 적용되지 않는다. 변하지 않아야 하는 핵심 말이다. 왕자 하코네 학교를 이기기 위해서 소호쿠 3학년은 진정한 결심을 하게 된다. 이 결심이 최종 서바이벌에 어떠한 영향을 끼칠 것인가? 끝까지 보게 만드는 매력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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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메이션과 만화, 인형뽑기 등을 너무나 좋아하던 오타쿠 오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