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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타나베 와타루 작가님의 겁쟁이 페달 21 리뷰입니다. 열심히 3일차 레이스를 달리는 오노다인데 역시 오노다가 무난하게 골을 넣으면 제미없지 무리에 빠지게 되는데 이떄 양아치 아니 왕자님처럼 나타난 아라키타. 자기팀 막냉이부터 라이벌팀 막냉이까지 야무지게 운반하는데 이떄 아라키타한테 반한 오타쿠 한트럭 됨 ㅇㅇ 무조건 반함 막냉이들 운반하면서 시비걸어오는 양아치도 상대하고 바쁘다 바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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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빨리 골에 유니폼을 전달하는 팀이 종합 우승이 되는 로드레이스경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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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를 글자로 쓰지는 못하더라도 대강은 알고 있는 것이 국어 이해에 상당한 도움이 된다. 원한(怨恨)은 억울하고 원통한 일을 당하여 원망과 한이 응어리진 마음이란다. 청소년 시기에는 그당시 바로 주위가 자신이 인지하는 세계의 전부이다. 그러하기에 쉽사리 원한이 생길 가능성이 크다. 하코네 학교에 어떠한 원한이 있기에 마치미야는 폭주를 하게 되는걸까? 로드 레이싱이 이렇게 전투적일 수도 있다는 사실이 놀랍다. 새로운 세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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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는 단순한 근거리 이동수단이었지만 지인을 따라서 라이딩을 가본적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