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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타나베 와타루 작가님의 겁쟁이 페달 19 리뷰입니다. 인터하이 이틀이 끝났습니다. 모든걸 걸었떤 미도스지는 예상과 다르게 자신이 3위를 하자 큰 혼란을 겪는것 같습니다. 예전에 읽었을땐 못 느꼈지만 지금 보니 미도스지는 제대로된 성장과 좌절 극복을 배우지 못 한것 갘습니다. 그래도 순수한 오노다와 우연한 조우로 다시 로드레이스에 올라타게된 장면은 깊은 울림을 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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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은 마냥 있는게 아니야. 모두에게 기회가 평등한 것도 아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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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의 최종 종목이 마라톤이기에 한때는 한국인들에게 큰 의미가 있었다. 전국체전 셋째날이자 최종일. 예능 프로그램에서 마지막 게임에서 모든 승부가 결정나게 만드는 것과 유사하다. 이전까지의 결과는 최종 승부에 비하면 빛을 잃게 된다. 최후의 웃는 자가 진정한 승자, 끝날때까지 끝난 것이 아니다 등등. 최종 승부의 중요성은 누구나 강조하고 있으며 진리이다. 누군가는 만신창이 되고 종합우승을 다투는 와중에 복병이 등장하고. 스포츠가 주는 즐거움을 충분히 느낄 수 있는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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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와작 금간 미도스지으 마스크 착용샷이 표지...마지막 시합전날...다들 지쳐서 나가ㄸ러어진 세학교. 그리고 미도스지는 자기 시합안간다며 무책임하게 훅 떠났다가 머리밀고는 쓰윽 나타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세학교 모두 마지막 종합우승을 걸고 다시 시합에 나간다. 마지막 결승을향햇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