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와타나베 와타루 작가님의 겁쟁이 페달 18권 리뷰입니다. 개인적으로 전개가 빠르다고 생각하는 작품은 아닌데 그렇다고 지루하게 느껴지는 것도 아니어서 신기하네요. 주인공과 같이 페달을 밟는 것처럼 박진감이 넘쳐서 재밌게 봤습니다. |
| 와타나베 와타루 작가님의 겁쟁이 페달 18권 리뷰입니다. 자전거로 달리기만 하는 만화가 얼마나 재미있을까 했는데 보다 보니까 계속 빠져드네요. 이번에도 흥미진진한 전개와 인물의 서사가 몰입도 높게 펼쳐져서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
|
와타나베 와타루 작가님의 겁쟁이 페달 18 리뷰입니다. 겁페의 장르를 바꿔버리는 순수의 아이콘 미도스지가 왜 순수한 아이인지 과거가 드디어 나왔습니다. 이런면을 보면 작가가 주요 캐릭터들은 꽤나 신경써서 설정을 짠 것 같아요. 그래서 더욱 마음이 쓰이는 아이. 아가리는 털지만 후쿠토미처럼 갓핸드는 하지 않으니..ㅎㅎ 사실 뭐 크게 반칙을 하지 않고 피지컬로 쿄후시를 장악하고 인터하이에서 활약을 하니 싫어할수는 없습니다. |
|
체전 2일차의 경기, 여지껏 상 똘아이의 모습을 보여주던 미도스지의 |
|
팀 스포츠에 있어서 에이스의 존재는 양날의 검과도 유사한 측면이 있다. 농구에서 마이클 조던이라는 영웅이 단순한 에이스로 끝나지 않음을 보면 단순하지 않다. 각 팀의 에이스가 가지는 특성에 따라 팀 역시 색깔을 달리 나타낸다. 그 에이스도 시간과 공간에 따라 색깔이 언제든 달라질 수 있는 인간이다. 18권의 마지막은 제2스테이지 결착이다. 이 작품을 계속해서 읽으면 읽을수록 나도 달리고 싶어진다. 팀을 구성하고 싶어진다. 인생 역시 그러하다. |
|
소호쿠대 하코네 대 교토 후시미!와...첫날부터싸우던 셋은 둘쨰ㅓ날도 겁나 싸웁니다. 각학교 에이스가 제각가이ㅢ바람과 긍지를 걸고 격도으이 이틀쨰,,골앞에서 격돌하느넫,,,본인이 이길거라 장담하던 미도스지군...이에금가는 끔찍한 사고가 나고...삼등으로 들어가서는 쭈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리가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