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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타나베 와타루 작가님의 겁쟁이 페달 17 리뷰입니다. 이틀째 대결도 이제 막바지 대중들은 하코네의 승리를 무난히 기대했지만 어림도 없지 낙호된 타토고로를 데리러간 오노다의 주인공 버프로 소호쿠 멍같이 부활 미도스지를 중심으로 구성된 쿄후시, 위기의 순간에서 미도스지 짤없이 팀 버리는 인성 발동. 이로써 다시 이루어진 삼파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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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날의 경기는 하코네 학교와 교토 후시미의 양파전이 될 거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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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글자인 영어로 된 원어의 뜻을 뜻 글자인 한자를 통해 번역하는 것은 강점을 가지는 과정이다. 아직까지 한국에서 한자 교육의 중요성을 설파하는 사람들의 주장도 이러한 맥락이다. 17권에서 벌어지는 접전이라는 양상은 주관적인 판단을 전제로 하는 표현이다.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정도에 대한 각자의 반응이 다르기 때문이다. 표지에서는 주장의 치열함이 보이고 있어 팀의 상황을 보여준다. 팀과 팀의 대결에서는 조직력이 핵심이다. 각자 그동안의 노력을 드러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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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결하는 왕자 하코네 학교와 그를 추격하느ㅡㄴ 소호쿠.수세에 몰린 미도스지가 발동하는 단계49는??다름아니라 버리고가기~~...여윽시....인성증발 미도스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