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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를 본받는 제자의 도의 책은 제목 그대로 예수님을 닮아가는 우리의 진정한 모습들을 알려주는 책이다. 이 책은 여덟파트의 목차로 구성되어 있다. 첫 번째 파트인 하나님의 거룩한 부르심에 순종하라에서는 하나님께서 우리를 택하사 부르신 은혜 가운데 하신 말씀은 로마서 8장 29절인 “그 아들의 형상을 본받게 하기 위하여 미리 정하셨으니”로 시작된다. 하나님의 은혜로 선택받은 그리스도인들은 어떤 삶의 자세를 가져야할지 이 책에서는 자세히 다루어지고 있다.
첫째는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부르신 목적은 그분께서 거룩하신 것처럼 우리도 거룩하라는 것이다. 하나님은 우리를 그리스도께로 부르신다.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님의 거룩하심이 인간의 거룩함이 되었으므로 우리를 위해 준비된 모든 것을 알고 그것을 동경하며 갈망하고 받아들이게끔 해주신다.
둘째는 선택받은 자로 하나님의 뜻을 행하라는 것이다. 예수님께서 세상에서 인성을 소유하신 것은 세상의 신이 아닌 하나님 자신에게 이 본성이 속해 있고, 이 본성이 신적인 생명을 받아들이기에 적합하며, 이 신적인 생명을 통해 더할 나위 없는 영광에 도달한다는 점을 하나님이 보여주고 싶어 하셨기 때문이다. 이 말은 우리가 예수님의 진정항 제자라면 세상에 있으면서도 세상에 속하지 않은 삶을 살아야한다. 그리스도인은 세상을 피해서는 안되고 세상에 나아가야한다, 다만, 세상의 방식으로 사는 것이 아니라 하늘나라를 가슴에 품고 예수그리스도를 본받는 삶을 사는 것이다.
셋째는 금생과 내생에 약속 있는 보물을 분별하라는 것이다. 사탄은 항상 우리를 죄악이나 법의 멍에 가운데 두려고 한다. 죄나 법이 우리 위에 그 힘을 가졌던 것처럼 다시 속박의 영을 만들어 내려고 한다. 이런 속임수가 당신을 묶도록 놔두지 말라.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해방 능력으로 굳게 서야하고 우리는 죄악으로부터 자유로워졌고 의로움의 종이 되었기에 거룩함의 열매를 얻게 되었다, 그 마지막은 영원한 자유와 의로움과 거룩한 생명이다.
넷째는 예수님과 동행하는 특권을 누려야하는 것이다. 우리는 그리스도 안에 있어 그분의 전능하신 능력으로 보살핌을 받는다. 이를 잊는다는 것은 사실상 불가능하고 우리는 그것을 확신할 수 있다. 우리가 그리스도 안에 거하는 것은 사랑나눔보다 더한 기쁨이다.
다섯째는 약한데서 온전해지는 축복을 누리는 것이다. 우리가 하는 모든 일 가운데 자주 주께 헌신하고자 하는 우리의 믿음을 새롭게 해야한다. “예수님이 지금 나를 지키고 계신가. 예수님이 지금 나를 구원하신다.” 죄나 실패로 낙담하는 대신 죄가 없는 분 안에 거하기 때문에 평안함을 늘 기억해야한다,
여섯째는 기도하며 말씀으로 양식을 삼아라는 것이다. 우리의 모범되시는 예수님은 은밀한 기도의 삶을 사신 것처럼 한순간이 아니라 생명의 근원되시는 하늘 아버지와 교제할 만한 시간이 필요하다. 예수님을 닮은 은밀한 기도는 공공연하게 예수님처럼 살아가는 비결이 된다.
일곱째는 온유함으로 하나님을 영화롭게하는 것이다. 예수님이 온유한 영으로 우리의 마음을 채울 수 있다는 믿음이 필요하다. 예수님이 직접 자신의 영을 통해 애써도 해낼 수 없었던 일을 우리 안에서 감당하신다고 믿어야한다.
여덟째는 매순간 포기하므로 하나님을 경험하는 것이다. 믿음으로 하나님의 뜻에 굴복하는 지혜는 그 권능을 경험하는 통로가 된다. “그분의 뜻을 따라 행한다.” 이 말은 단지 항복을 강요하는 표현이 아니라 즐거운 기대감을 주는 말씀이다. 하나님 뜻은 이것이니 너희의 거룩함이라.“ 보통 이러한 표현들은 거룩함이 단순히 하나님께서 뜻하신 많은 것 가운데 하나라는 의미로 간주한다. 즉 그것은 그분의 뜻과 합하는 어떤 것이다.
이 책을통해 그리스도를 본받는 제자의 도가 어떤 것인지 알게 되었고 여러번 곱씹고 읽어보고 우리의 삶 가운데 예수님을 마음으로 품어 그분이 온전하신 것처럼 우리도 온전해지기를 소망하게 되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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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를 본받는 제자의 도 예수님의 형상을 본받게 하려고 미리 택하신 하나님의 은혜 그리스도를 닮아 살아가는 삶. 그 삶이 무엇인지 궁금하다면 이 책의 답이 나와 있다. 하나님이 영광이 우리에게 퍼져나가는 일은 거룩해지려고 자신을 내려놓고 하나님의 거룩함으로 삶을 채울 때 가능하다. 우리의 모든 잘 됨은 하나님이 하셨다. 거룩하신 하나님을 드러내는 일이다. 책을 읽는 내네 믿음과 순종에 대해서 깊이 생각하는 시간이 되었다. 하나님이 주시는 마음에 내가 온전히 순종하고 있는가.. 순종을 통해서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고 있는가... 온전한 순종이 아닌 내가 선택적 순종을 하고 있지는 않은가... 나의 신앙생활을 돌아보면 책을 한 장씩 넘기게 되는 시간이었다. 그리스도를 본받는 것은 고백이 아니라 현실이라는 문구가 마음이 콕 박힌다. 기도하면서 늘 고백은 하나. 내 삶으로까지 이어지면서 그것을 계속 실천해 가는 것은 정말 어려운 일이다 늘 선택의 기로에서 순종과 믿음을 선택하지 못할때가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 책을 읽고 나니 반드시 그래야 한다는 이유가 명확해지고. 용기가 생긴다. 지금 내 삶이 흔들리고 있다면 반드시 읽기를 추천한다. 호흡같은 성령님의 인도하심을 따라서.. 성령 충만이 우리 것이라는 믿음을 갖고 살아라. 예수님을 따라 보며 영적 삶이 보혜사 성령님의 손에 달려 있다는 사실을 믿으면서 날마다 즐거워 하며 낙심하지 말라 그럴 때 우리 안에 예수님이 임재하시면서 주님을 닮은 삶이 드러나게 된다.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생명의 영이 내주하시면서 예수님을 닮은 삶이 주변을 비추게 된다. 우리의 삶은 하나님을 만나러 가는 노정이다. 하나님의 사랑을 알 수 있는 것은 오직 믿음으로만 가능하다. 고난은 믿음을 더 커지게 하고 하나님의 사랑에 더 깊이 들어가게 하려고 선택된 조력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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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를 본받는 제자도라는 말을 들으면 어떤 마음이 들까? 라는 생각을 해 보게 되었다. 신앙생활을 하면서 무거운 주제나 부담이 되는 말씀들을 꺼리기 때문이 아닐까 싶기도 하다. 예수님을 따르기보다는 예수님이 주시는 것에 더 관심을 갖는 것은 아닌가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 그러나 분명한 것은 예수님은 나를 따르라고 하셨다. 나를 따르려면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쫓으라고 하셨듯이 예수님을 믿는 사람은 누구든지 그리스도를 본받는 제자의 자리에 있다. 이러한 마음을 가지고 있는 분들에게 앤드류 머레이의 그리스도를 본받는 제자도는 지금보다 더 탁월한 삶의 자리로 인도해 줄 것이다.
앤드류 머레이는 그리스도인들 가운데 예수님을 따르는 제자도가 아주 드문 이유는 우리의 나약함에 대한 그릇된 생각과 신적 은총이 우리 안에서 역사하기를 기대하지 않는 믿음에서 확인할 수 있다고 지적한다.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새로운 피조물로 만드시고, 이제 새로운 삶을 시작할 수 있는 것들을 주셨는데, 그것을 믿지 못하고, 그렇게 살 수 없다고 생각한다는 것이다. 예수님은 인간의 몸으로 하나님 생명의 형상을 보여주셨고, 죽음으로써 우리를 사로잡아서 자기 생명을 하나님 형상의 생명으로 나누어 주셨다고 한다면 그 능력으로 우리가 하나님 안에서 목격한 형상대로 살 수 있다는 이야기가 된다. 그런데 말씀을 통해서 이러한 인식들을 하지 못하고 살아가는데, 그리스도를 본받는 제자도는 이러한 놀라운 진리를 독자들에게 가르쳐 주고, 새로운 시각을 열어줌으로 부르심의 자리로 나아가게 해 준다.
그리스도를 본받는 부르심의 자리는 너무나도 분명하다. 그리스도 안에서 되어진 놀라운 사실은 하나님의 예비하심과 어떻게 거룩해질 수 있는가에 관한 하나님의 대답으로서 하나님과 인간의 거룩함 사이의 광대한 틈을 매워지고, 연결하고 그분의 온전함으로 채우신다는 사실은 참으로 놀라운 진리가 아닐 수 없다. 앤드류 머레이가 가르쳐 주는 놀라운 진리의 말씀은 우리를 자유케 할 뿐만 아니라 부르심의 자리로 나아가게 해 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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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제 : 예수님의 형상을 본받게 하려고 미리 택하신 하나님의 은혜
구원이란 땅에서 하나님과 상관없이 내 마음대로 살다가, 혹은 교회 다니며 단순히 도덕적으로 윤리적으로 착하게 살다가, 죽을 때가 되어, 천국 들어가는 것이 아니다.
* 하나님의 미리 아신 자들을 또한 그 아들의 형상을 본받게 하기 위하여 미리 정하셨으니 (로마서 8:29)
구원은 예수 그리스도와 동행하며, 창세에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받으심을 회복해가는 것이다. 예수님의 이 땅에서의 삶은, 겸손과 자기 부인, 전적인 순종을 통해, 하나님의 형상을 세상에 보여주셨고, 하나님께서는 구원 받은 우리 역시, 삶 속에서 하나님의 형상을 드러내기를 원하신다.
앤드류 머레이 목사님은 “영원하신 의의 하나님, 죄에 대해 불타오르는 격노를 발하시면서 죄인들을 죄에서 자유롭게 하고, 그분의 완전하심으로 인도하기 위해 무한한 희생적 사랑을 주시는 하나님을 알게 되면서부터 우리는 이 영화로운 하나님을 동경하고 예배하게 된다”고 전하고 있다.
*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할지어다 (베드로전서 1: 15-16)
거룩함이란 단어가 우리에게 부담과 짐으로 다가온다고 느낄 때가 있는가? 하나님 아버지께서 거룩하신 분이시며, 우리를 거룩하게 만드시는 것, 바로, 이것이 하나님의 우리를 향한 부르심이다. 하나님께서는 만물 가운데 그 분의 거룩하심을 나타내신다. 구원과 거룩함은 상당히 불가분적인 것이다.
죄와 약함을 자각하고, 자기 안에 죄밖에 다른 어ㄸ?ㄴ 것도 보이지 않으므로 모든 소망을 포기한 채, 거룩하신 이를 바라보게 되고 그분의 약속이 유일한 희망임을 깨닫게 된다.
회심을 통해 얻은 은혜의 자유로움과 성령의 능력은 우리를 하나님의 뜻에 대한 능동적 순종으로 이끌어주며, 순종은 하나님과 그분의 거룩함으로 인도한다. 성령은 순종의 능력이며 거룩한 영으로서 순종을 통해 우리의 마음에 성령의 처소를 삼으신다.
구원의 여정은 기도와 말씀, 하나님과 사랑의 교제와 동행, 순종의 시간을 통해, 우리의 것을 비우고, 하나님의 뜻을 우리 안에 가득 채워가는 것이다. 하나님은 절대 행할 능력을 주시지 않으시면서, 우리에게 하라고 말씀하시지 않으신다.
하나님의 약속과 그 분의 말씀에 면밀히 귀를 기울이고, 참된 구원의 믿음의 장성한 자로 자라가야한다. 이 책 가운데, 우리가 예수님의 형상을 닮아가기 위해, 어떻게 해야 하는지, 신앙생활에 필요한 좋은 설교들이 담겨져 있다.
'그 분은 예수님이시고, 하나님의 아들이시니까 가능한 것'이라는 사탄의 거짓말에 속지 말자. 하나님의 말씀은 '거듭난 자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고, 그 분이 공급하시는 영의 양식을 받아 자라나며, 성령의 도우심으로 우리도 그 분의 형상을 닮아갈 수 있다'고 말씀하신다.
하나님의 거룩의 속성,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무엇을 원하시는지, 우리가 어ㄸ?ㅎ게 예수님을 더 닮아갈 수 있는지, 신앙의 여정 가운데 반드시 회복해야 될 부분들, 성령의 능력을 누리고 있는가, 복음의 능력이 왜 나타나지 않는지, 그 분의 영광스러운 부르심이 무엇인지 고민하시는 분들이 계시다면, 이 책을 추천드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