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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수준을 얘기하자면 너무 성의가 없다고 말씀드립니다. 월 500만원 배당받을려면 그냥 돈 많이 배당주에 넣어두면된다 월 1000만원 배당받을려면 더 많은 돈을 배당주에 넣어두면된다 이정도라고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리고 고배당주 찾는건 인터넷 찾아보면 다 나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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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시작한지도 얼마 안 된 주린이에 주식에 대한 지식도 아직은 얕지만 '준비된 자에게 기회가 온다'는 말처럼 준비된 자가 되기 위해 차근차근 공부하기로 했다. 주식을 시작하고나서 시간이 좀 지나면서 배당주, 배당투자라는 것도 있다는 걸 알게 됐다. 이 책은 나처럼 배당주 투자를 시작하려고 하거나 막 시작하는 사람들에게 길잡이 역할을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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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배당주로 월 500만원 따박따박 받는 법 저자 : 김수현 출판사 : 잇콘 만족스러운 배당주 추천해주세요
상승기만 기다리는 투자에서, 시기를 초월하는 안정적인 배당 투자로
많지 않은 외벌이 월급으로 순자산을 불려나간, 정말 투자를 잘하는 저자인 듯 하다. 아마도 처음에는 절약과 소박한 투자로 시작했겠지만 엄청난 공부량과 노력으로 순자산을 불려온 저자는 그 자체로 대단한 듯 하다.
누구나 그런 시기가 있겠지만 나는 투자와 재테크에 관심을 가진지 오래 되지 않았다. 항상 이야기하지만 결혼이 분기점으로 생각되고 결정적으로는 올해 봄부터 내 집 마련을 하면서 투자에 대해 관심을 가지기 시작했다. 처음에는 집을 구매하기도 했고 역시 대한민국은 부동산이라는 생각으로 부동산을 중심으로 공부하였다. 하지만 부동산의 특성 상 가격이 세고 투자 기간이 길며 정부 정책과 시장 상황 등 내가 컨트롤할 수 없는 요소가 너무나 많다는 생각을 했다. 물론 이후에도 부동산 투자는 꼭 해나갈 생각이고, 지금도 관심 있는 단지나 매매, 전세 정보는 꾸준히 보며 시기를 노리고 있다.
결국 부동산 투자를 메인으로 하더라도 돈을 마냥 놀릴 수는 없고 주식 투자를 겸해야겠다고 생각했다. 그렇다면 주식은 어떤 주식을 어떻게 투자해야 할까? 최근 주식 투자를 준비하면서 여러 블로그와 유튜브 영상들로 기본을 공부하는 중이다. 여러 책도 병렬로 읽는 중이고, 나에게 어떤 투자법이 맞을지 찾고 있다.
내 성격상 폭발적인 수익보단 꾸준한 수익률과 안정성을 중요하게 생각한다. 그래서 차트를 보고 매수, 매도를 하는 일명 트레이딩이라 불리는 기술적 분석은 나와 맞지 않는 듯하다. 아무래도 기업의 잠재적 가치를 보고 성장을 기대하며 중장기 투자를 하는 가치투자가 나와 맞을 것이라 생각되지만 그렇다고 특정 사업군에 내 투자금을 모두 '올인'할 수는 없지 않나? 게다가 대부분의 성장주들은 배당을 기대하기 힘들고 차익으로만 수익을 실현해야 하는 단점이 있다.
물론 그 차익으로 인한 수익이 배당을 받는 것보다 평균적으로 훌륭하지만, 다소 안정감을 줄 수 있는 포트폴리오를 짜보고자 했다. 그리고 배당금이 들어오면 현금 흐름과 소박한 행복이 같이 올 수 있다는 생각에 배당주에 대한 부분도 열심히 보고 있다.
이 책은 가치 투자의 기본인 재무제표를 보고 기업의 가치를 평가하는 등에 대한 설명을 하주는 책은 아니다. 어느정도 그에 대한 이해가 있다는 전제 하에 배당주 중 포트폴리오를 짤 때 나눠야 할 기준을 설명해주고 있다. 1장은 저자가 배당금 투자를 시작한 이유와 배당금 투자의 장단점을 알려주고 있다.
배당주 투자는 역시 주식이다보니 소액으로 투자가 가능하며 환급성이 좋다는 장점이 있다. 배당이 있는 대신 주가 상승은 없지만, 그에 반해 하락기에 하락도 덜하다는 장점이 있다. 또한 다소 하락, 인플레이션에 의한 상대적 하락이 있더라도 어느정도의 손해는 배당금으로 만회가 가능하다는 장점이 존재한다.
물론 단점도 많다. 시세 하락이 있을 수 있고 다른 주식들에 비해 시세차익이 적은 편이다. 대부분의 배당주들은 성장 사업이 아닌, 이미 어느정도 성숙된 회사들이 많기 때문이다. 게다가 배당수익이 삭감될 수 있고, 연 2000만원 초과시 세금이 많이 발생한다는 단점도 있다.
그렇지만 어느정도 안정적인 베이스를 이룰 수 있기에 포트폴리오에 꼭 끼워넣고 싶기는 하다.
2장은 저자의 기준대로 구분한 배당주의 차이이다. 나도 미국 주식을 생각하고 있었고, 저자도 배당을 위해선 미국 주식을 추천한다. 그 중 배당킹, 배당귀족 종목들이 있다. 배당킹은 50년 연속, 배당귀족은 25년 이상 연속으로 배당금을 늘려온 종목 중 S&P500에 속해있으면서, 최소 시가총액과 유동성 등 요구사항을 충족한 종목들을 말한다.
배당킹으로는 우리가 아는 회사만 해도 3M, 코카콜라 등 기업이 있고 배당귀족으로 존슨앤존슨, 맥도날드, 프록터앤갬블 등 유명한 기업들이 있다.
그 중 저자는 배당수익률이 무려 10%가 넘어가는 초고배당주와 4~5%인 고중배당주, 1~2%인 배당성장주로 구분하고 있다.
고배당주의 경우 이미 충분히 성장했고, 기본적으로 이익을 재투자하지 않고 주주들에게 환원하는 기업들이다. 고중배당주는 어느정도 성장이 된 기업으로 금융주와 엑슨모빌 등 에너지 관련 기업들이 많다. 배당성장주는 배당 비율은 적지만 성장 가능성이 높은 애플, 마이크로소프트, 스타벅스 등이 있다.
이 장의 끝에서 저자는 자신이 투자하는 종목 중 추천할 종목들을 알려주기도 한다. 물론, 투자에 대한 책임은 자신에게 있다는 것 잊지 말자!!
이후 포트폴리오를 짤 때 중요한 부분과 포트폴리오 구성시 필요한 웹사이트, 짜는 방법 등을 설명해주고 있다. 개인적으로 어려워서 조금 대충 읽고 넘어간 부분이다. 나중에 공부를 어느정도 마치고 포트폴리오를 짠다면 그 때 참고해 보면서 천천히 읽어볼 생각이다.
가치 평가로 시세 차익만을 생각했지만, 이 책을 읽고 배당주의 장점도 알게 되었고, 심지어 배당과 시세차익을 모두 노릴 수 있는 주식도 많다는 걸 알게 되었다. 추후 포트폴리오를 짤 때 모두 고려해봐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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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년 전부터 주식투자를 하게 되면서 소소하게 받는 배당의 소중함을 깨닫게 되면서 본격적으로 공부를 해봐야겠다는 결심을 하게 되었다. 작게나마 개별 종목당, 0.01~12달러까지 받아봤는데, 주식을 매도하지 않는 상태에서 받는 달러들이 모이고 또 모이면 다른 주식에 재투자를 할 수 있는 복리의 마법이 느껴졌기 때문이다. 주식 책은 많아도 배당주에 대한 책은 몇권 없었는데 책 '부릿지'로 유명한 아린님이 이번 틈새를 활용하여 배당주를 차근차근 모아가는 과정에 대한 진솔한 이야기가 참 와닿았다. 제목처럼 월500만원은 아니고 100~200만원대의 금액을 모아가는 저자이지만 생각보다 빨리 이루겠구나 생각을 했다. 철저한 차트 분석과 종목에 대한 차분한 관찰력, 그리고 저가매수에 대한 확신과 기다림은 본받을 만한 요소였다. 특히 우리가 잘 이용하는 스타벅스가 배당성장주임은 처음 알게되었고, 누구나 가지고 있는 신용카드속 비자가 얼마나 효자종목인지 처음으로 차트를 보고 알았다. 초고배당주,중배당,배당성장주를 적절한 비율로 짠 포트폴리오도 신선했다. 나도 아린님의 본 저서를 활용하여 '월100만원' 일하지 않아도 나오는 자동화 연금을 만들어 나갈생각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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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당주는 이전부터 관심이 많았지만 어디서 찾아보고 어떻게 분별해 내야하는 지는 좀 막연한 기분이었는데 이책을 읽고나니 어떤식으로 접근을 해야하는지 어느정도 감이 잡히는 듯하다. 저자가 얘기해주는 본인의 방식이나 어떤 사이트를 활용하는지에 대한 부분도 도움이 많이 되었다. 아직은 조금 더 공부도 해야하고 경험도 부족하지만 자신감과 용기를 주는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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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배당주에 관심을 갖게 되면서 제목에 이끌려 구매한 책입니다. 일을 하지 않아도 '따박따박' 들어오는 소득이 있다는 게 얼마나 즐거운 일일까요? 따박따박 500만원에 꽂혀서 읽게 되었습니다. 저자는 배당주에 투자해야 하는 이유부터 종목을 볼 때 무엇을 주의깊게 살펴야 하는지 실제로 어떤 종목에 투자하는지까지 알기 쉽게 잘 설명해주고 있습니다. 이제 기본 지식이 쌓였으니 실천해보는 일만 남았네요. 배당주 투자의 기본을 잡고 싶은 분에게 추천합니다. |
| 주식이나 부동산 같은 재테크에 관심이 많아서 구매한 책입니다. 은퇴전에 파이프라인을 구성하는 것이 목표인데 책을 읽음으로서 도움이 조금 된 것 같습니다. 책을 읽는다고 모든 것을 다 알게되는 것은 아니지만 그래서 보는 눈이 달라지는게 느껴집니다. |
| 배당 투자도 투자입니다. 주식시장이 전체적으로 약세에 접어들면 배당주의 주가도 떨어집니다. 이미 보유한 분들은 주가가 빠져서 평가 손실 구간에 접어들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배당에 의해 손실 폭이 제한됩니다. 아이러니하게 시가 배당율은 높아지구요. 월 500만 원 연 6000만 원 배당을 받으려면 고액 배당상품(상대적으로 더 위험함)에 투자해야 될 수도 있으니 책을 잘 읽어보시고 본인에게 맞는 방법을 찾는 것이 중요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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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렵게 전문적으로 작성한 책이 아니어서, 배당투자에 관심 있는 입문자에게 괜찮은 책이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