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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리뷰라 스포일러 있으니 책부터 보시길 바랍니다. 마감전에는 백합이 순조롭다2권이 나왔는데요. 보고난뒤 만족스럽지만 아쉽게도 스토리를 많이 줄여서 전개가 빠른편입니다. 이번권도 카이로우 히카리가 원고마감에서 땡땡이치려고 시라카와 아유를 데리고서 이리저리 놀러다니는데요. 시라카와 아유는 카이로우 히카리를 좋아하는터라 기쁘긴 하지만 히카리를 향한 마음을 들키면 어떻하나 하면서 고민을 많이합니다. 히카리에게 거부당하는것이 두렵지만 어떻게해서 결국 고백을 하게되는데요. 마감전에는 백합이순조롭다가 일본에서 인기가좀더 있었으면 원작도 코믹스도 더 나왔을텐데 아까운 마음입니다. 이제 다음권이 완결인데요. 원작한권을 다 집어넣느라 축약된 느낌이 많겠지만 벌써부터 기대가되네요. 다음권을 기대하겠습니다. |
| 원작 라노벨은 2권으로 완결을 지었지만 작품의 코믹스화가 진행되면서 벌써 한국에서 코믹스 2권이 발매가 되었습니다. 원작 일러스트와 비슷하면서 살짝 동글한 느낌이 추가되어 코믹스를 보는 맛도 굉장히 좋았습니다. 무엇보다 백합 작품의 발매가 새롭게 나와주고 꾸준히 발매되는 것부터 좋았습니다 ㅎㅎ 마감 전에 어떤 일들이 일어나는지 앞으로도 기대해봅니다 |